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밀양 보담산~낙화산~중산(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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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1年산행

2021. 12. 6.

◆ 산행일 : 2021년12월05일(日) 맑음
◆ 산행지 : 밀양 보담산~낙화산~중산
◆ 산행코스 : 다촌마을~보담산~낙화산~중산~다촌마을
◆ 산행거리 : 9,2Km(6시간41분)

 

12月 첫 주말 어제 토요산행 이어 오늘도 산객 한 사람 없는 산행지
2012年 이후 9年만에 다시찾은 밀양 보담산~중산 코스의
낙화산 전망대 사색 시간은 筆者의 幸福한 시간
천하가 내 손 안에 있는 듯 世上 부러울게 없는 하루..

 

다촌마을입구

보담산 들머리

잡초풀잎에 서리가 내려있다

암릉시작

 암릉 오르다

아직 아껴두고 있는 영남알프스 종주 1구간 초입 비학산 내년 이른 春 진달래꽃 필 무렵 탐방할 예정

암릉구간 평탄로 새롭게 개척되었네.. 

나만의 암릉미 느끼며 아름다운 주위 산세 조망하고자 거북이 걸음으로 진행

암릉구간에서 진행 할 중산 조망..

산행하기 좋은 날씨 산수화 그림 같구려..

암릉구간 끝지점에서 조망

미끄러운 낙엽 로프 잡고 오름

낙화산 전망바위에서 조망

근심 걱정 보따리 내려 놓기 좋은 낙화산 전망대에서 感謝함의 思索에 빠져들다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둥대는 것을 보고 나비를 구해주었다.
나비는 곧 천사로 변하더니 “고맙습니다! 무슨 소원이든지 한 가지 들어주겠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그 때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을 하더니 사라졌다.
소녀는 자라서 할머니가 되도록 행복하게 살았고, 임종을 앞두자 주변 사람들은
평생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에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고 말하세요.

 

여유로운 사색 시간 실컨 즐기고 노산고개 내려 감

석이바위에서 뒤돌아 보는 산수화

앞으로 진행하는 동양화

진행하는 좌측 능선

어제 탐방한 소천봉~백암봉 마루금

희곡리 내려가면 디실재, 백암봉 연결

아직 미탐방 구간 용암산 잠시만 기다려다오 다음 주 꼭 찾아가리다..

중산2 석이봉에서 좌측 꾀꼬리봉 방면으로 직진

보두-9 이정목 우측 미탐방 구간으로 하산

 석이봉에서 다촌마을 하산길 그리워지는 불편한 하산길. 왜 이리로 내려 왔을까? ㅎㅎ

중간중간 시그널 도움으로 하산

불편한 하산길 왠 이정목 설치..

9년만에 다시찾은 보담산 무탈하게 마무리..

중산2 석이봉에서 다촌마을 하산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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