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경주 아기봉산(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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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2年산행

2022. 5. 22.

◆ 산행일 : 2022년5월22일(日) 맑음 
◆ 산행지 : 경주 아기봉산
◆ 산행코스 : 수곡사~아기봉산~건국사~수곡사주차장
◆ 산행거리 : 2,8Km(1시간50분)

 

경주 외동읍 아기봉산(애기봉산·236m)
산의 높이가 300m에도 미치지 못하는 데 정상에는 ‘아암(兒巖)’이라 불리는 바위가 있다.
집채만 한 바위가 서로 엉켜 설악산의 한 부분을 보는 듯 규모가 대단하다.

 

경주시 외동읍 아기봉길 164 수곡사 입구 주차장

수곡사 금계국

수곡사

범종루 시작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수곡사 풍경에 마음 빼았겨 경내 한바퀴 1시간 소요

보지 말고 듣지 말고 벙어리 되자...

수곡사 작약 & 양귀비

주차장 좌측 아기봉산 등산로 입구

아기봉 등산로 안내도

아기봉 1km

특이한 바위 해태상 닮은 꼴

아기봉 0,9km 짧은 구간이지만 이정표 잘 정비 됨

체육시설

아기봉 0,4km

전체적으로 미끄러운 마사길로 이루어지다

저기가 아기봉 같다..

아기봉(아암)

아기봉 전설 : 임신한 선녀가 천상에서 쫓겨나 아기봉의 석굴에서 몸을 풀었는데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삼칠일(21일)이 되면서 말을 하고 바위를 메고 산봉우리를 뛰어올랐다.
아기장수의 소문은 서라벌에 금방 퍼져 궁궐의 임금님 귀에까지 들어갔다.
임금님은 아이가 커서 자신의 자리를 탐할지 모른다는 걱정에 군사를 보내
아이를 죽여 포대기에 싸서 밧줄로 꽁꽁 묶었다고 한다.

밧줄 타고 아암 올라가다

엉켜 만든 너른 석굴 선녀가 살았던 곳일까 상상해 본다, 이런 석굴이 몇개 더 있다

석굴 너머 외동읍 들녁

아기가 지고 다닌 돌

아기를 목욕 씻겼다는 돌 대야

 아이가 죽임을 당한 뒤 포대기에 싸여 줄로 묶였다는 형상의 바위 ( 아기봉 전설 안내판 뒤편)

외동읍 전경

아기봉산 정상인 아암 전경

아암에 핀 천년의 꽃

"한국풍수선양재단성지" 명당자리 임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하다 

건국사 0,4km 하산

미끄러운 마사길 조심스럽게

대나무숲

산신각으로 내려오다

건국사

건국사 수국의 꽃봉우리 피어 오르기 시작

수곡사 주차장 원점회귀

아기봉산 탐방 후 곧장 참가지미 본고장 감포항 명성회센터 달려오다

깨끗한 수족관에 다양한 어종들 군침 돋는다  

참가자미 주문 후 2층 초장집 올라오다

2층 초장집에서 감천항 구경하다

맛깔스러운 감포항 참가지미

아기봉산 下山酒 후 경주 주상절리 하서항으로 出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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