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장자산~이기대공원(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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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2年산행

2022. 6. 11.

◆ 산책일 : 2022년6월11일(토) 조금흐림 
◆ 산책지 : 장자산~이기대도시자연공원
◆ 산책코스 : 오륙도~큰고개~장자산~관해정~백련사~동생말~이기대수변공원~농바위~오륙도
◆ 산책거리 : 10,5Km(4시간03분)

 

天惠自然絶景을 咫尺에 두고 저 멀리 돌고돌아 9個月 만에 散策하는 동네친구 二妓臺公園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시작하여 장자산 정상 올라 관해정, 동생말 지나 이기대수변공원
간만에 맛나게 한바퀴 하는데 치마바위 전망대에서 휴대폰 밧데리 소진 경고음 울리기 시작
아름다운 절경 마음껏 다 느끼지 못하고 다급한 마음에 빠른 발걸음 재촉하는 조금 아쉬운 아침산책

 

흐릿흐릿한 오륙도 앞바다 내려다보며 하루를 시작하다

07시30분 가느다란 빗방울 떨어지는 시간에 산책하다

큰고개쉼터

지겹지 않는 정겨운 길

아름다운 황매화길

광안대교 조망쉼터

장자산 약수터

장자산 정상(장산봉) 240m 이정목

장자산 정상 장산봉(225m) 헬기장

장자산 정상 금계국

장자산 정상 체육시설

아침부터 맛있는 산딸기 따먹는 중년부부

천혜의 절경 장자산 중턱에 자리 잡은 관해정(觀海亭)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을 가다듬는 정자"
내려다 보이는 이기대(二妓臺)는 임진왜란 때 왜장을 끌어안고 바다에 몸을 던진 두 의기(義妓)의 혼이 서린 유서 깊은 곳
정자에 올라서면 끝없이 펼쳐진 푸른 동해바다는 물론 맑은 날에는 대마도가 보인다

관해정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 & 해운대 장산 조망은 일품이다

백련사 입구

자연을 벗삼는 모든이여 무병장수 기원합니다_()_

해수관음보살

중생의 모든 병을 고쳐주는 부처 백련사 약사여래불

이기대 백련사

백련사의 광안대교 조망 또한 일품이다

조금 흐린 날씨지만 그 역시 아름다운 풍경이요

흠 잡을때 없이 멋진 풍경이로다

간만에 오니 새로운 부처상 인사 올리다_()_

백련사 작별을 고하고 동생말 하산

아름다운 풍경화 멋지다오...!!

배경 좋아 흔적 남겨보다

분포만 너머 황령산 & 금련산

용호동 별빛공원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취사 및 야영금지 우리 다함께 준수합시다

동생말 전망대

낭만 가득한 이기대 동생말 전망대

이기대수변공원 들어서다

이기대 찔레꽃

이기대 구름다리

이기대수변산책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나도 몰래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게 거북이 걸음..

이기대 구름다리는 출렁출렁 흔들리는 출렁다리

눈 앞에 펼쳐진 이기대 푸른 동해바다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낭만 간직한 者 도저히 발걸음을 빨리 재촉하려 해도 어찌 할 수가 없을 지경이로다

산책중 간간히 뒤돌아 보며 지나 온 흔적을 세겨본다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

이기대 자갈마당

이기대자연동굴

이기대 파도 위의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 잊을 님이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 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내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천혜절경 이기대 파도 소리 뿐..

일제 강점기 때 구리(銅) 광산 

돌개구멍

바위 틈에 있던 자갈이나 모래가 파도에 의해 회전하면서 오랜시간 바위의 틈을 깎아 만든 돌개구멍

이기대 금계국

영화 <해운대> 촬영장소 어울마당

이기대 푸른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떨리는 내 입술에 키스해 주던 너 보고싶은 사랑 추억속의 이기대 <해운대> 촬영지 어울마당

이기대수변산책로

인동덩굴 : 예로부터 위궤양, 인후통, 관절염, 종기, 피부병 등 각종 염증성 치료나 예방에 효과적인 한약재

오륙도 2,8km 이정표

치마바위 절경

오전 11시경 오전부터 복잡하지만 쉬어가기 좋은 쉼터 농바위 전망대
휴대폰 밧데리 경고음에 마지막 까지 아름다운 풍경 담으려고 쉬어가지도 못하는 신세...ㅋㅋ

농바위

확대한 농바위

뒤돌아 본 농바위 전망대 기암절벽

쓸쓸하게 홀로 서있는 오륙도 등대섬

마지막 오르막 오솔길 빠른 산책에 헉 헉 숨차는 소리..

시원한 바람 불어오는 부산의 상징 오륙도

보라빛 엽서에 실려온 향기는 당신의 눈물인가 이별의 마음인가
한숨 속에 묻힌 사연 지워보려해도 떠나버린 당신 마음 붙잡을 수 없네
오늘도 가버린 당신의 생각엔 눈물로 써내려간 얼룩의 일기장엔 다시 못 올 그대 모습 기다리는 사연

시원한 바람 불어오는 오륙도해맞이공원 정자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은 내맘처럼 정처 없이 떠 돌다가 어느 기슭에 쉬어갈까
보고 싶은 얼굴들이 하나둘씩 떠 오르면 그 어느날 헤매였던 그 거리찾아 나서야지
바람아 불어라 길을 떠나자 어차피 머물곳은 없지 않더냐
바람아 불어라 어서 떠나자 저 구름이 흘러가는 곳으로~~

부산시 기념물 제22호 오륙도 : 우삭도(방패섬:높이 32m)·수리섬(32m)·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밭섬:28m) 

공기 맑고 조용한 노후의 보금자리 최고의 명당 오륙도SK뷰아파트 

오전 11시36분 오륙도 이기대공원 아침산책(10km. 4시간 소요) 상쾌하고 짜릿하게 원점회귀 

 자연과 벗삼아 아침산책 즐겁게 하여 감사드리다_()_

당신을 보내 놓고 무거운 발길은 돌아 갈 길을 잃어 버렸나 안개 속을 걷는다
마음이 아파와도 잊어야 할까요 돌아올 수 없을까 돌아올 수 없을까 못잊을 것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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