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김해 소등껄 수국공원(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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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2年산행

2022. 6. 26.

◆ 산책일 : 2022년6월26일(日) 맑음 
◆ 산책지 : 김해 대동 수안마을 소등껄수국공원
◆ 산책코스 : 보현사~소등껄수국공원~보현사
◆ 산책거리 : 약2Km(1시간28분)

 

거실에서 빈둥거리다 중식 후 늦은 시간 김해 대동 수안마을 소등껄수국공원 첫 산책하다.
대동 수안마을 진입로 입구 도로변 우측은 완전 주차장 방불케 하여
기대감 부풀어 수안마을 끝지점 보현사 주차 시키고 수국공원 산책 나서다.
筆者 눈에는 미완성 수국공원 아닐까 생각하는데 일반 방문객 제법 드나들다.

 

오후2시50분 김해 대동 수안마을 보현사 주차장 도착  

보현사 길목에 어린 수국을 바라보며..

넓은 잔디마당 남향을 바라보는 보현사 첫 눈에 정감이 감도는 포근한 느낌 앞서다 

부처님께 참배 드리고_()_ 수안마을 산책 시작하다

보현사 대웅전 앞마당 연꽃 외롭게 피었지만 아름다운 자태는 천하 절세가인 이로다

석조관음보살

보현사 수국

'산으로 가는길' 돛대산 미탐방 구간 궁금하여 조만간 찾아오리다 

보현사 경내 한바퀴 후 대웅전 잔디마당에서 김해평야 바라보며 경내를 나서다

6~7월에 보라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맵고 화한 독특한 향이 나는 허브 식물로, 향의 여왕이라 불리는 라벤더

수안마을은 쓰레기 더미를 치워낸 후 수국정원을 조성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계기로
농촌 주민들의 자치가 활발히 꽃피어난 마을로 호평 받기 시작하는 수안마을 관광명소로 탈바꿈 하기 빌어본다

수안리 미륵암 마애석불

수안마을이 소의 등 모양처럼 생겼다 해서 ‘소등껄’

수안애뜰카페

수안마을 주민들은 수국정원 옆의 작은 대숲 정비해 조명까지 달아 아늑한 쉼터로 가꾸어 낸 대나무숲

대나무통에 메달은 蘭 이쁘다오

간만에 절친 꼬치친구 김해 수안마을에서 반가운 만남

하얀 모래 위에 시냇물이 흐르고 파란 하늘 높이 흰구름이 흐르네
지난 날 시냇가에 같이 놀던 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 멀리 가고 없는데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옛친구

하얀 꽃잎 따라 벌 나비가 날으고 파란 잔디 위엔 꽃바람이 흐르네
지난 날 뒷동산에 같이 놀던 친구는 어디론가 멀리 가서 소식 한 번 없는데
그리워서 그리워서 잊지못할 옛친구

술 못 마시는 친구 앞에 두고 소주 2병 마시며 우정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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