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책!

베토벤홀릭 2011. 3. 30. 15:26

 

 

 

 

 

 

 

 

“모니터 앞에서 수백억 원을 거래하던 5년보다

직접 물건을 사고팔며 세계를 누빈 지난 6개월 동안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책 소개

회사를 박차고 나온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살아 있는 세계 경제 체험기

경제학 이론으로 무장한 전직 애널리스트가 6개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를 배운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모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 돈이 될 만한 곳은 어디든지 갔고, 낙타에서 커피, 말, 와인, 목재까지 돈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사고팔았다. 4대륙 15개국 베테랑 상인들과의 치열한 협상과 경쟁 속에서 살아 있는 세계 경제를 체험했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상상도 못했던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와 사람을 이해하게 되었다. 5000만 원으로 여행을 시작해 1억 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동시에 일상에 파묻혀 꿈을 접어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제시한다. 영국을 열광시킨 TV 다큐멘터리 <80일간의 거래일주>의 원작.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세계 여행을 떠난다고 했을 때 모두가 미쳤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돈을 포기한 게 아니라 돈 버는 방법을 바꾸었을 뿐이다”

 

낙타에서 커피까지, 모로코에서 브라질까지 물건을 사고팔며 세계를 여행하는 법

․ 수단 - 낙타를 구입하려다가 스파이로 몰려 감금될 뻔하다.

․ 키르기기스탄 - 베테랑 말 상인들에게 농락당하며 최악의 손해를 보다.

․ 일본 - 어선을 타고 나가 사흘 밤낮을 고생했는데 번 돈은 고작 150엔(약 2000원)뿐.

․ 멕시코 - 서핑보드를 팔려다가 익사할 뻔하다.

하지만 그는 무모한 도전과 시행착오 속에서 결국에는 투자금에 두 배가 되는 5만 파운드(약 1억원)를 벌어오겠다는 목표를 이뤘다!

 

 

 

추천의 글

* 런던 금융가에서 익힌 지식이 현장에서도 통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세계 일주에 나선 코너 우드먼의 책은 모두가 “미쳤다”고 말린 여행의 기록이다. 그는 런던에 있었으면 절대로 몰랐을 것을 세계 일주를 통해 알게 됐다. -조선일보

* 코너 우드먼은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방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다. - 더 타임스 The Times

* 그가 어려운 난관에 부딪쳐 더 심하게 고생할수록 독자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운다. - 인디펜던트 Independent

 

 

 

저자 소개

코너 우드먼(Conor Woodman)

1974년 아일랜드 태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아더 앤더슨, 에른스트 앤 영 등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로 일했다. 하루에 100만 원을 넘게 버는 고액 연봉자였지만 인간미 없는 숫자 놀음에 환멸을 느끼고 전 세계 상인들을 상대로 자신이 돈을 벌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로 결심한다. 살던 집을 처분하여 2만 5000파운드(약 5000만 원)를 마련하고, 아프리카 수단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4대륙 15개국을 누비며 물건을 사고파는 세계 일주에 나선다.

경제를 책으로 배운 그에게 세계 시장은 결코 녹록한 곳이 아니었다. 현장에서 갈고 닦은 베테랑 상인들의 협상 기술은 그가 대적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고, 고비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사건이 터져 곤경에 빠졌다. 수단에서 낙타를 구입하려다가 스파이로 몰려 감금될 뻔했고, 멕시코에서는 서핑보드를 팔려다가 익사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어선을 타고 나가 3일 밤낮을 고생했는데 고작 150엔(약 2000원)을 버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5만 파운드(약 1억 원)를 벌어오겠다는 목표를 이뤘다. 게다가 방송과 책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등 애널리스트로 일할 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그는 모니터 앞에서 수백억 원을 거래할 때는 몰랐던 경제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개인 투자가로 일하면서 더 재미있고 더 짭짤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차례

Prologue 내가 세계 상인들을 이길 수 있을까?

1. 모로코 - 전통시장에서 살아남기

2. 수단 - 계획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3. 수단 - 제발 낙타 좀 팔아주세요

4. 잠비아 - 피 말리는 협상을 원한다 이거죠?

5. 보츠와나 - 에스키모인에게 얼음을 비싸게 파는 방법

6. 남아프리카공화국 - 28시간 커피 운송 작전

7. 남아프리카공화국 -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상품을 판다는 것

8. 인도 - 중국과 인도 시장을 잡기 위한 승부수

9. 키르기스스탄 - 보이지 않는 진입 장벽이 앞길을 막을 때

10 키르기스스탄 - 말을 사고팔기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이유

11. 키르기스스탄 - 최고가에 사서 최저가에 판 최악의 투자

12. 중국 - 거부할 수 없는 수익률 300%의 유혹

13. 중국 - 숨은 비용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14. 중국 - 모두를 승자로 만드는 협상의 기술

15. 타이완 - 욕심으로 날려버린 1500만 원

16. 타이완 - 왜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까

17. 일본 - 300만 원짜리 우롱차 한잔하실래요?

18. 일본 - 절대 손해 보지 않을 물건

19. 일본 - 내 인생에서 가장 뿌듯한 48시간

20. 멕시코 - 내가 만든 브랜드로 멕시코를 사로잡다

21. 브라질 - 고품질 저가 전략은 무조건 성공한다

22. 브라질 - 전 재산을 건 마지막 모험

23. 영국 - 세계를 돌며 깨달은 경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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