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책!

베토벤홀릭 2011. 4. 2. 14:20

 

 

 

 

 

 

 

포인트 하나로 때려잡는 영어 비법 전격 공개!

 

토익, 단어, 회화 고민을 한번에 날려 버리는

명품 카리스마 유수연의 토탈 솔루션!

 

 

 

 

 

 

 

 

▶ 내용 소개

 

street와 road의 차이가 무엇인지 말할 수 있는가?

그것도 모르면서 아직도 어휘가 부족해서 영어를 못한다 하는가?

 

당신은 아마 영어를 10년 이상 공부했을 것이다. 학교에서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시험 전날 열심히 공부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고, 토익이나 텝스 같은 시험도 한번쯤은 봤을 것이다. 회화를 잘하고 싶어서 영어회화 학원에 다닌 경험이나 리스닝을 잘하고 싶어서 자막 없이 미드를 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그런 당신은 당연히 street가 무슨 뜻이고 road가 무슨 뜻인지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당연하게 알고 있는 street와 road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말할 수 있을까?

“나는 길 위에 서 있다.”는 말을 영어로 하고 싶을 때 street를 써야 할지 road를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그러면서 ‘어휘를 많이 알지 못해서’ 영어를 잘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스타강사 유수연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가 그 생각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강사 유수연은 이 책을 통해 토익, 단어, 회화 등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원 포인트’를 제공한다.

 

가장 기본적인 단어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읽는 순간 영어 실력을 두 배로 늘려 주는 1%의 시크릿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1,800개 정도의 단어로 거의 모든 대화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이는 우리나라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대부분 아는 영어 단어다. 또한 문법 역시 우리가 몇 번이나 반복해서 배운 능동·수동 표현, 시제 표현 등만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기본적인 영어를 구사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한마디로 우리는 이미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영어 실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간단한 말을 할 때에도 단어를 고르지 못해 우물쭈물하고, 모르는 단어가 없는 글을 읽을 때에도 해석을 하지 못해 쩔쩔매는 걸까?

저자는 그 이유를 쉬운 단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데에서 찾는다. 1,800개의 단어로도 대부분의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은 적은 단어를 활용하여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는 어휘 수가 3만 개 이상이라는 단어책을 붙들고 한 가지 단어에 한 가지 뜻만을 외운다. 이렇게 해서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도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만 단어의 단순한 뜻이 아니라 쉽고 기본적인 단어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스타강사 유수연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는 바로 우리에게 부족한 ‘기본 어휘의 숨은 1퍼센트 활용 능력’을 알려 주는 책이다. 쉬운 단어에서 우리가 잘 모르는 ‘원 포인트’만을 뽑아 원어민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영어 감각을 기르게 도와준다.

이 책에서 쉬운 단어의 ‘원 포인트’를 알려 주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street와 road, break와 rest, respond와 reply 등과 같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비슷한 뜻을 가진 기본 어휘들의 활용법과 예문을 비교하는 것이다. 이런 방법은 원어민이 해당 어휘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파악하고 실제로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그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깨닫게 한다. 게다가 두 개의 단어를 비교함으로써 두 단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새로 어려운 단어를 외울 필요 없이 영어 실력을 기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읽는 순간 영어 실력을 두 배로 늘려 주는 마법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강사 유수연

유수연의 10년 내공이 담긴 ‘원 포인트’를 잡아라!

 

이 책의 저자 유수연은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영어강사 자리를 지키며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스타강사’ ‘연봉 10억 강사’ ‘골드미스’ 등 더 이상 화려할 수 없는 수식어를 가지게 된 이후에도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명품 카리스마로 학생들을 휘어잡고 있으며,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의 CEO가 된 이후에도 10년 전과 다름없이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스타강사 유수연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는 이제 수식어 없이 이름만으로 통하는 저자가 10년 동안의 강의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담았다고 자부하는 책이다. 이 책이 전하는 원 포인트 잉글리시 노하우는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비밀과도 같다. 오랜 시간 동안 원어민과 소통하고 영어를 공부해야 체득할 수 있는 ‘원 포인트’를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 차례

 

 

프롤로그

 

제1장 명사 편

1 street vs. road

2 option vs. choice

3 password vs. PIN number

4 promise vs. appointment

5 home vs. house

6 mistake vs. fault

7 stone vs. rock

8 break vs. rest

9 chance vs. opportunity

10 tour vs. travel

11 customer vs. client

12 drug vs. medicine

13 floor vs. story

14 heart vs. mind

15 bonus vs. incentive

16 comedian vs. gagman

 

제2장 동사(I) 편

1 go vs. come

2 happen vs. occur

3 have vs. possess

4 have to vs. must

5 hear vs. listen

6 find vs. search

7 finish vs. end

8 believe vs. trust

9 erase vs. delete

10 fall vs. drop

11 choose vs. select vs. pick

12 say vs. tell

13 see vs. know

14 start vs. begin

15 teach vs. show

16 update vs. upgrade

17 wish vs. hope

 

제3장 동사(II) 편

1 lay vs. lie

2 permit vs. allow

3 play vs. hang out

4 prohibit vs. forbid

5 respond vs. reply

6 surprise vs. startle

7 borrow vs. lend

8 affect vs. effect

9 can vs. be able to

10 check vs. confirm

11 climb vs. hike

12 compare to vs. compare with

13 convince vs. persuade

14 count vs. calculate

15 eat vs. drink vs. take

16 emigrate vs. immigrate

제4장 형용사·부사 편

1 only vs. just

2 so vs. very

3 straight vs. direct

4 lonely vs. alone

5 silent vs. quiet

6 empty vs. vacant

7 envy vs. jealous

8 farther vs. further

9 fast vs. quick

10 fat vs. plump

11 good vs. well

12 later vs. latter

13 picky vs. demanding

14 shy vs. shame

15 sick vs. hurt

16 thin vs. slim

17 upset vs. angry

 

제5장 기타 품사 편

1 anyone vs. any one

2 anyone vs. someone

3 each vs. every

4 for vs. during

5 beside vs. besides

6 either vs. neither

7 if vs. whether

8 me vs. I

9 until vs. by

10 날씨 표현

11 시간 표현

12 신체 부위와 관련된 숙어

13 영화에 등장하는 흔한 이름들

 

제6장 단어 빠개기 편

1 back

2 big

3 com-

4 crack

5 date

6 day

7 ex-

8 free

9 fruits & food

10 hand

11 hit

12 life

13 mind

14 nation

15 pass

16 port

17 press

18 quarter

19 salt

20 sense

 

▶ 지은이 소개

 

유수연

수식어 없이 이름만으로 통하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강사. 동시에 ‘스타강사’ ‘연봉 10억 강사’ ‘골드미스’ 등 더 이상 화려할 수 없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영어강사. 제발 와 달라고 애원을 해도 모자랄 판에 학생들에게 “너희들 부모님이 불쌍하다.”라고 독설을 퍼붓는 까도녀이며, 강의 첫 주가 지나기도 전에 제 발로 찾아온 학생들을 우수수 빠져나가게 만드는 무서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그러나 혹독하기로 소문난 저자의 강의에는 어떻게든 영어를 배워 보겠다고 결심한 학생들로 가득하다. 학생들이 놓치고 있는 ‘원 포인트’를 정리해서 영어의 기본을 바로잡아 주기 때문이다. 이는 학생들이 안다고 착각하는 기본 어휘들의 숨은 1% 차이를 정리해서 2~3시간 만에 토익 점수를 100점 이상 오르게 만들었던 사례 등을 통해 검증되었다. 이 책에서는 지난 10년의 강의로 다져진 저자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 노하우를 정리해서 영어에 주눅 들어 있는 학생들이 영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 원장이며 티에스씨인재개발(TSC Center) 공동 대표이사, 유수연 영어연구소 대표,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이다. 애스톤 대학교(Aston University) 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울산대학교 영문학과 겸임교수, YBM e4u어학원 대표강사를 지냈다. SBS 라디오 <유수연의 웁스 잉글리쉬>를 진행했으며 뉴스, 신문, 잡지에 영어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U CAN 토익』 『유수연의 토익 필살기』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유수연의 앤토익 3000』 『유수연의 명품 TOEIC』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외국인 강사들은 한국 학생들의 어휘 실력에 매우 놀란다. abolish, abominate, abdicate 등 수준 높은 영단어들을 많이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알고 있다. 그 단어들은 우리나라의 모든 어휘 관련 책들의 첫 페이지에 나오기 때문이다. 어휘 공부를 한다고 할 때마다 앞에서부터 몇 페이지 보다가 덮어 버렸던 책들 말이다. 우리는 매번 중도에 포기하고 나서 늘 이렇게 중얼거린다. “어휘가 달려서 영어가 안 된다.”고.

과연 우리가 어휘가 달려서 영어를 못하는 걸까? 전혀 그렇지 않다. 조사 방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상적인 언어활동은 800~2,000개 정도의 단어만 알면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 이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의 기준으로 보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1학년 정도가 알고 있는 어휘의 수다. 우리는 이미 배울 만큼 다 배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왜 영어가 안 될까? _p.4.

 

 

go와 come은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들 중 하나다. 알고 있는 대로 go는 ‘가다’, come은 ‘오다’라는 뜻이다. 너무 쉬운 표현이라 굳이 예문이 필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 두 단어는 무조건 ‘가다’, ‘오다’ 직역으로 번역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영어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 go가 come으로 바뀌게 된다.

 

예) Would you like to come to my house tonight?

오늘 저녁에 우리 집에 올래?

 

이 문장은 어렵지 않다. 그런데 친구에게 할 말이 있는데 전화 통화보다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은 경우 친구에게 “지금 너희 집으로 가도 돼?”라고 말을 한다면 “Can I come to your house right now?”라고 말을 한다. 직역하면 “나 지금 너희 집으로 와도 돼?”가 되기 때문에 말이 안 된다. 그런데 영어에서는 가능하다.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_p.58.

 

reply나 respond는 답을 하는 경우 사용한다. 누가 무엇을 물어봤을 때 대답하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데 이메일같이 서면으로 답장을 해 줄 때 많이 사용한다.

 

예) Thank you for replying(=responding) to my message.

제 메시지에 답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She would not reply(=respond) to my question.

그녀는 내 질문에 답장을 안 한다.

 

respond는 조금 형식적인 단어다. 그래서 reply보다 조금 더 딱딱하게 들릴 수 있다. 그리고 respond는 ‘반응을 보이다’라는 뜻이 있다. 그런 경우 reply로 바꿔서 사용할 수 없다. 가장 쉽게 reply와 구분을 지을 수 있는 것은 상대가 누구냐는 것이다.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 즉 답을 할 수 있는 상대면 두 단어 모두 가능하지만 대화가 불가능한 상대면 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respond만 가능하다.

 

예) How did he respond to the news?

그 사람이 소식에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 소식에 대답할 수 없다.

예) The car responded differently to the different gas.

자동차는 다른 기름에 다른 반응을 보였다. → 자동차는 대답할 수 없다. _pp.106~107.

 

 

실제로 형용사나 부사를 공부할 때 중요한 것은 고유한 단어와 파생된 단어의 차이이다. 파생된 단어는 원래의 단어와 그 변형 형태를 알면 의미 파악이 쉽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뉘앙스를 잘못 파악하면 혼란스러운 경우가 생긴다. ‘어린애 같다’고 할 때 긍정적인 childlike와 부정적인 childish를 구별하는 것과 같은 경우다. 대신 고유어는 이런 문제 대신 개별적인 경우를 다 따로 기억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쉬운 단어를 열심히 공부하라는 것이다. 만일 외국인이 한국에 온다면 ‘고독하다’는 어려운 말을 몰라도 ‘외롭다’는 말만 알아도 충분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sophisticated(세련된, 어려운)라는 단어를 외우려고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기본적인 단어의 뉘앙스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우리말로 치자면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단지’, ‘매우’, ‘꽤’ 같은 기본적인 단어들의 풍부한 뉘앙스를 아는 게 더 중요하지 ‘시나브로’라든가 ‘바야흐로’, ‘급기야’ 같은 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있으면 웃기는 일이 되는 것과 같다. _pp.133~134.

 

 

무엇보다 free의 가장 보편적인 뜻은 ‘자유로운’이다. 그런데 free가 어떤 단어 뒤에 붙으면 ‘~이 없는, ~으로부터 자유로운’이라는 뜻이 된다. 이런 단어들이 많이 있는데 몇 가지만 살펴보자. 여자들이 외국에 나갈 때 공항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일까? 아마 duty-free shop일 것이다. duty는 의무라는 뜻도 있지만 수입세라는 뜻도 있다. 그러니까 duty-free shop은 관세가 없는 가게, 즉 면세점이란 뜻이다. caffeine-free라고 하면 카페인이 없다는 뜻이다.

 

예) This drink is caffeine-free.

이 음료수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예) A trouble-free life.

근심 걱정 없는 삶.

 

sugar-free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다는 뜻이고 gravity-free는 중력으로부터 자유, 그러니까 무중력이란 뜻이다. 그러면 smoke-free area는 어떤 뜻일까? 연기로부터 자유인 공간이므로 금연 구역이란 뜻이 된다. _pp.2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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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예쁜글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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