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세상사는 이야기

열혈해니 2008. 11. 25. 05:01

 

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오는 봄의 나뭇잎은 한층 푸르듯 사람도 역경에 단련될수록 큰 인물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들이 역경에 처하게 되면 어떤 아이는 그 역경을 이겨내고 훌륭하게 성장하지만 어떤 아이는 어려움을 헤쳐나가지 못하고 문제아이가 되기도 한다. 다음은 역경을 이겨내는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몇 가지 방법들이다.

 

하나. 사랑으로 시작한다

아이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 가족들의 충분한 사랑과 관심 어린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역경이 닥쳐와도 이겨내고 결국 행복한 가정을 꾸미게 된다. 그러나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아이는 어려움에 처하면 자포자기하게 되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가정생활이 원만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한다

정서적으로 강한 아이는 부모의 기대치와 자녀의 능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경우이다. 부모는 아이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아내 그 능력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셋. 취미를 살려준다

무엇이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만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게 마련이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라도 특별한 취미가 있다면 그 아이는 그것에 몰두하여 어려움에 잘 대응하게 될 것이다.

 

넷. 우정을 키워준다

아이들은 친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부모는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놓고, 자녀가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므로 세상은 정다운 곳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다섯. 책임을 나눠준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너무 많은 일을 대신 해준다. 하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일을 함으로써 시간을 관리할 줄 알게 되고, 혼자서도 생활할 수 있는 자립심을 가지게 되며, 책임감도 배우게 된다. 자녀를 지켜보다가 적절한 때에 자유와 함께 책임을 나눠주라. 실제로 집에서 자질구레한 일이라도 하는 아이가 학교생활도 훌륭히 해낸다.

 

여섯. 끈기를 길러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에게서 끈기를 배운다. 어렸을 때 끈질겼던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닥쳐오는 어려움을 끈기 있게 대처하게 된다. 부모는 시작한 일을 끈기 있게 해내는 행동을 아이에게 보여야 한다.

 

일곱.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기 위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듯이 아이에게도 큰 일이 닥치기 전에 미리 어려운 심부름을 보내는 등의 자극을 조금씩 주어 잘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좋다.

 

여덟. 희망을 심어준다

역경을 극복하는 아이들의 두드러진 특성은 희망을 바탕으로 한 낙관적 인생관이다. 이런 인생관은 대개 가정의 분위기 속에서 생겨난다. 부모가 늘 희망을 품고 장래계획을 세워나가면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부모를 닮아간다.

 

결론적으로 태권도를 배우게 하면 된다는 것인데,,, ^^ 너무 억지 스러운 것도 있지만.. 분명한 건 좋은 시설과 올바른 지도자가 있는 곳에서 자녀가 태권도를 배운다면 상대적으로 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합기도, 검도, 유도 등 다른 무술도 마찬가지구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국기 태권도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