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picture_lee 2013. 9. 4. 11:18

광장시장 마약김밥  이름이 좀 무섭지요 마약김밥 이라 제가 알기론 광장시장 좌판에서 아주머니 들이 양은 다라에다

쌓아놓고  1인분에 3천원 씩 팔다가 널리 알려진 것이라 생각된다  그냥김밥 보다 작게 입안에 먹기좋게 만들었고

안에 내용은 별로 없다  담백한맛 그냥 소스 에 찍어먹는 데 이상하게 계속 땡긴다, 아마 소스와 맨밥김밥 궁합이

미각으로 땡기는 모양이다





광장시장 마약김밥 만드는  동영상


광장시장 골목길을 들어가다보면 많은 마약김밥 아주머니 들이 마약김밥 먹고 가세요 라는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오늘은 박가네 마약김밥 집을 들렀다. 이집은 빈대떡으로 유명한집 이지만 마약김밥 또한 맛있다.



광장시장 마약김밥 양은다라에 수북히 쌓놓고 팝니다.





광장시장 마약김밥 에대해서  기존의 음식을  개발해서 성공한 케이스 마약김밥 을 보면 충무김밥 이 생각난다. 충무김밥도 맨밥에 소스 아닌가

크기도 비슷하다, 다만 광장시장마약김밥은 내용물이 간단히 들어간다. 흔한 계란말이 도 안들어간다 그래도 맛있다.





       


김밥떡복이 1인분 3,000원 빈대떡, 순대등 광장시장맛집 들이 파는 음식은 다있네요.



박가네 마약김밥은 매장에 흡연실이 별도 로 있다. 그리고 화장실 또한 남녀 별도 로 있어.

오랜시간 있다보면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되어있다.






어느분이 처음에 만들었는지 아마 광장시장에서 다라로 길거리에서 팔다  주변에 맛이 좋다고 하니 광장시장 전체로 번진거 같다.

이름 마약김밥 도 누가 지었는지 대단하다. 사람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일으킬수 있는 단어  누구나 한번은 먹어보고 싶지 않겠나.

큰회사  큰광고 회사에서 나 할수 있는 마케팅 기획을  광장시장 에서 장사 하시던 한 사람 에 아이디어 에서 나왔을 것이다.







모든 분야에 전문으로 하다보면 새로운것이 그사람에게 만 보일것이다, 주변에 흔히 있는 일 이지만 집중하는 사람 에게만 보일것이다.

광장시장 마약김밥도 몇년 몇십년 인지 모르겠지만 양은다라 에 쌓아놓고 팔던 한 아주머니 에 전문성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을 것이고

요즘시대에는 개인미디어 시대이니 신문이나 방송을 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것이고 다만 하루아침에 되는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사람들이 보는눈은 다 똑같은데 다른것을 볼수있는 것 은 거기에 열중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을것이다.















난 광장시장이 흥미롭다  우리들 어렸을때 시장 아닌가.  요즘은 옛날생활 등을 청계천, 국립 민속박물관 등에 많이 만들어 났다.

50년대는 전쟁이고 60년대 70년대 등...이곳을 사람들 은 방문해서 사진도 찍고 역사공부도 하고 추억에도 젖어본다.


광장시장은 먹거리, 한복집, 원단집 등   그 시절에 느낌을 모형이 아닌 생생하게 보고 먹고 즐긴다.

대형마트도 많이 생겼지만. 재래시장은 우리에 역사이고 문화다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문화보다

생생한 문화가 있는곳  

국내외국인 들이 즐겨찾는 문화의 시장으로 이어지면 좋겠다.




Gwangjang Market (광장시장) Gimbap





 


포스팅구경하고가요.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올께요n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