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수보 2017. 7. 17. 00:30

편안한 마음으로 걷는 양산 통도사 무풍한송길


모든 걸 내려놓고 오직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걸으며 힐링하는 양산 통도사 무풍한송길

무풍한송(舞風寒松)!

적송이 마치 춤을 추듯이 어우러진 풍광이 아름다운 길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걷고 싶은 길입니다.




양산 통도사 무풍한송길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양산천을 따라 걸으면 절로 힐링이 되는 무풍한송길




소나무가 마치 춤을 추듯이 아름다운 길

무조건 걷고 싶은 길~~  무풍한송길

흙길이라 더 걷고 싶은 길




여럿이 걸어도 즐겁고 편안한 길




혼자 걸으도 즐거운 길

적송이 친구이며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모두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간혹 무풍한송길가에 적어둔 비석에 발길을 멈추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가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법구경에서)












모든 근심 걱정은 흘러가는 물에 다 떠내려 보내시고

편안한 길 ~  걸으며 마음도 정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 때 한물건 가져온 것 없고

갈 때도 빈손으로 가는 것

온갖 것 가져 가지 못하고

오직 지은 업에 따라 몸이 있을 뿐!!





















적송이 춤을 추듯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통도사 무풍한송길

그냥 한번 걸어보세요.



무풍한송길은 통도사 입구 무풍교에서 청류교까지 약 1km의 거리랍니다.

무풍한솔길만 걷고 가셔도 되고

조금 더 올라가면 통도사를 찾아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통도사 무풍 한송길을 걷고 난후

다음부터는 통도사 찾을 때는 입구 주차장에 차를 두고 이 무풍 한송길을 걸어야지 마음먹었던 그냥 걷고 싶은 길이었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근심도, 걱정도 모두 내려놓고

솔향을 맡으며 걸어보는 무풍한송길입니다.



무풍한송 가는길

통도사 입구에서 좌측으로 가면 차길

오른쪽으로 걸어가는길이 무풍한송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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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통도사길 걸을 만하네요
소나무도 좋고 계곡도 좋고..
여름 더위에 피곤하기 쉽습니다
아프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도 화평도 아프면 무너지죠
수해지역에 개념없는 도의원이 있었다죠
무슨 맘으로 외유를 떠났는지..
상식대로 살면 덜 덥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한번은 다녀오고픈 곳
통도사입니다

홀가분한 마음
여유로움으로
그길을 거닐고 픕니다

가슴속
마지막 남은
터럭마져 훌훌털어버리는 마음으로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덥지만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통도사 고느넉한 무풍한송길! 가보고 싶네요!!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춤추는 솔길이니 이 여름에 어울리는 길이라 여겨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지루하게 이어지던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자,
가다렸다는 듯이 찜통더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고온 병 환자들이 속속 병원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어있습니다.
부디 여름철 건강에 유념하시어 날마다 좋은 날 되심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여름에 걸어 보고 싶은 통도사 무풍한송길 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후덥지근 하고 많이 덥습니다.
오후에 출타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무덥지만,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쉬엄쉬엄 걷기 좋은 길~~
좋은시간 보내세요^^
양산 통도사는 언제 걸어도 좋은 곳이지요,
아름다운 양산 통도사...
다녀온지가 올해로 딱 30년이네요^^
무풍한송길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 수보님.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 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 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길 동무, 말동무로
인생 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찜통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건강을 해칠 정도로 온도가
올라가는 날씨지만 건강 잘
돌보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름다운 길이 힐링의 산책 길 입니다
올 더위는 앞으로도
한달이나 더 간다지요?

무덥지만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무풍한솔길...
폭염속에 더욱 시원~하네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그 동안 몰두하는 일이 있어
블로그를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자주가는곳입니다
그래도 오즘은 무더위 때문에 안가지네요
무더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블친님 !오랜만이네요,무더위에 장마에 잘
지내고 계시온지요.행여 홍수로 인하여 피해는
없으신가요,올려주신 귀한 글 잘 보고 읽고 갑니다.
이제 중복도 지나고 말복 입추가 지나면 더위가 끝이
난다는 처서로 찬바람이 시작되겠지요,건강조심
하시고 썰렁한 저의 블방을 잊지 않으시고 다녀가심
무지 감사드립니다.마음이 편안한 곳에서 휴가를
잘 보내시고 팔월에도 여전한 행복을 지켜가시길~~^^
막바지 장맛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일요일입니다.
아직도 비가 크게 부족한 지역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이제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네요.
무덥고 짜증나는 무더위 건강하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유익한 휴일 누리세요.
정갈하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참 좋은 걷기 숲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