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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5. 22 선인봉 요세미티 가는길.

재작년 요세미티를 등반후 배낭을 지고 내려오다 굴러떨어져 발목이 부러졌던 요세미티를 다시 찾는다. 어제는 어센트를 말구로 등반하고 오늘은 안좋은 기억이 있는 오세미티를 가기위해 어프러치를 해나가는데 이상하게 땀이 엄청나게 쏱아지고 스틱을 잡은 손에는 쥐가 나려고하네 거참 희한하네 이틀 연속 등반은 점점 무리가 되어간다. 허리는 아파서 어택 배낭만 지고 오르는데 푸른샘까지 가는데 몇번을 쉬면서 겨우겨우 올랐다. 데포했던 배낭과 로프를 지고 다시 요세미티 가는길을 어프러치 해나가는데 이제는 다리에 쥐가 나려고 한다. 이거 오는 조짐이 좋지않다. 등반을 포기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겨우겨우 어프러치후 장비를 착용후 등반을 시작하는데 1피치 크럭스 지점을 오르며 팔에 힘을주는데 이런 팔뚝에 쥐가내린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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