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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賢 2015. 5. 4. 10:00

    부적을 쓰고 효과를 보려면

    부적을 쓰는 동기

    부적을 써주는 사람

    부적을 신청하는 사람

    부적에 대한 신뢰가 맞아 떨어질때

    부적의 효과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재미로 부적을 쓰면 안됩니다.

    신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재미로 장난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즉 부적을 쓸때는 동기가 명확해야 합니다.

    무슨 부적인지?

    시험을 잘보게 해달라는 부적인지

    직장에 취업을 원하는 부적인지

    이성을 만나게 해달라는 부적인지

    삼재를 방지해달라는 부적인지등등

    그래야 부적의 효능이 잘 나타납니다.

    그리고 부적을 쓰는 사람은

    정성을 다해 성의껏 써야 합니다.

    정갈한 마음과 몸으로

    성의를 다해서 쓰면 신이 감응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부적을 신청하는 사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적만 쓰고 노력이 없다면 부적의 효과는 없습니다.

    부적도 쓰고 그것에 합당한 노력도 해야합니다.

    시험합격부적을 썼으면

    그것에 맞게 열심히 공부도 해야하고

    내 실력에 맞는 학교 대학 직장을 선택해야 합니다.

    실력도 안되면서 부적만 믿고 서울대 합격을 원한다면

    그러면 부적의 효과는 없습니다.

     

    그리고 부적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쓴 부적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고 있을때

    부적의 효과는 있게됩니다.

    부적을 써놓고도 반신반의 한다거나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부적의 효과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도입니다.

    부적을 쓰고

    기도를 한다면

    부적의 효과는 더 큽니다.

    교회나 성당에 다니는 분은 교회나 성당에서

    사찰에 다니는 분은 절에 가서 108배를 한다면

    부적의 효과는 더욱더 있게됩니다. 

    제주철학관 부적상담안내 064-743-9360

     

    제주철학관 카페가기 => http://cafe.daum.net/tkwn21

     

    명리연구가 명현

     

    제주 한라산 관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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