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푸른사랑 2015. 9. 8. 13:53

 

 

대구 생활 체육 대축전(1)

2015.9.6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깨닫고 느끼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또 다른
하나는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받는 상처 때문이다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기로하고요

푸르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라고요 풍성한 구월은사랑가득한
추억에 남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예~어서오세요~이쁜선이님!
반갑습니다!

9월이 익는소리
작가/임두상

여름이 간다 뜬구름 타고
인생도 간다 바람에 실려!
싱그러운 향기도 짙푸름의 녹음도
가을이면 퇴색 하려나?

나이도 얹고 미련도 싣고
바쁘게 달리는 세월은
속도 제한도 없다.

지저귀는 매미소리에
나는
소년시절로 돌아 간다.
도롱뇽 용트림에
버들피리 헤처모이고
청개구리 사연따라
소낙비도 오고간다

풍광에 휩쌓여
조용히 경청하노라면
너희들의 싱그러운
엇박자 하모니가
흐름의 역행이 아닌지
난 젊어만 간다.

<유유자적 시집>

참으로 익어만가는 가을의 실상,
표현이 실감나는 詩입니다.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일상 되시길 기원합니다.
푸른사랑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서 성실성과 신의,
그리고 자기 인격 도야의 과정에서
남에게 정성과 신의를 지키며 잘못을
전하지는 않았는가?! 일일삼성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덕을 쌓고 지식을 쌓아 정의를 실천하며 잘못을 고치는 것이
인격 도야의 길이라니 우리 모두 열심히 행하여 선하게 살아갔으면…
오늘도 푸른사랑님께서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
예~어서오세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9월이 익는소리
작가/임두상

여름이 간다 뜬구름 타고
인생도 간다 바람에 실려!
싱그러운 향기도 짙푸름의 녹음도
가을이면 퇴색 하려나?

나이도 얹고 미련도 싣고
바쁘게 달리는 세월은
속도 제한도 없다.

지저귀는 매미소리에
나는
소년시절로 돌아 간다.
도롱뇽 용트림에
버들피리 헤처모이고
청개구리 사연따라
소낙비도 오고간다

풍광에 휩쌓여
조용히 경청하노라면
너희들의 싱그러운
엇박자 하모니가
흐름의 역행이 아닌지
난 젊어만 간다.

<유유자적 시집>

참으로 익어만가는 가을의 실상,
표현이 실감나는 詩입니다.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일상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느곳이든 행사나 대회를 개최하면 준비과정이 힘듭니다..
보이지않는 준비가 있었기에 행사가 개최되면 참석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함께 즐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밝게 웃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타임리스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담배는 비록 건강한 자라도 병들게 할 것이다.

- 죤 레이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시집 잘보았습니다,고마워요,
이제는 수학의 계절이 닥아오네요,
아마도 곧 수학을 하는곳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웃쪽에서 아래로 순차적으로
내려가며 수학을 할줄 믿습니다,
프ㅜㅇ요로운 게절에 우리의 몸과 마음도
풍성해 나눔이 많았으면 합니다,샬롬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투두둑 ~~
이것은 나무의 열매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소리입니다.

밤의 산은 말을 하네요~~

결실이 시작 됐으니
지난 봄과 여름의 결실을 준비하고
겨울이 오니
내년 봄을 위한 준비를 하라고...

울님 ~~
目前의 가을만이 아니고
겨울, 그리고 내년의 봄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賢者가 그립습니다.
예~어서오세요~기림역학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사회
사건은 끊임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 납니다

사람 목숨 하나 뺃는것은
두려움이나 망설임 없이 이곳 저곳에서 벌어지고
묻지마 범죄는 일상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막말은 인터넷 상에서만 행해지는것이 아니고
생활에서 윗사람부터 함부로 내던지는 모범을 보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 까지 폭행에 온갖 범죄에 젖어들어
죄의식없이 저지러지만 특별히 규제 방법도 없습니다

밥상머리 교육부터 시키지 않는 부모들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해도 인성은 병든 영혼이 되어
방치되는 교육환경 속에서 누구를 탓할수도 없는 사회 분위기

모두 반성하고 회계하며 자식들을 살펴보는 부모의 책임을
다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무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
모든 행동도 음식과 같이 간을 맞춰야 한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먼저 보듯이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 에드워드 조지 얼리리트 -

시골 다녀 왔습니다.
벼농사는 작년 보다 추수가 늦어질거 같습니다.
초봄에 가뭄으로 인해 벼가 익어감이 늦어 지네요

어디선가 솔솔~ 바람이 불어 올것 같은데도 햇살이 넘 뜨겁네요
가을 햇살에 토실토실 알밤이 맛있게 익어가듯,
달콤한 열매 맺는 목욜 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풀잎속의초애님!
반갑습니다!

9월이 익는소리
작가/임두상

여름이 간다 뜬구름 타고
인생도 간다 바람에 실려!
싱그러운 향기도 짙푸름의 녹음도
가을이면 퇴색 하려나?

나이도 얹고 미련도 싣고
바쁘게 달리는 세월은
속도 제한도 없다.

지저귀는 매미소리에
나는
소년시절로 돌아 간다.
도롱뇽 용트림에
버들피리 헤처모이고
청개구리 사연따라
소낙비도 오고간다

풍광에 휩쌓여
조용히 경청하노라면
너희들의 싱그러운
엇박자 하모니가
흐름의 역행이 아닌지
난 젊어만 간다.

<유유자적 시집>

참으로 익어만가는 가을의 실상,
표현이 실감나는 詩입니다.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하)웬지 잠이오질않아 한밤중에 노크합니다 (쿨쿨)
(꺄오)사색의 계절 점점 깊어가는 가을밤에 (우왕굳)
(하이)어디선가 들려온는 이름모를 풀벌레소리에(~)
(완전)외로움과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을타는 사람인가봅니다(^-^)
(와우) 울친구님의 열정과 정성어린 블방에서 편히 쉼하며 (~) (乃)
(룰루)잘감상하며 불금되시길 바라며 (빵긋) 미소짓고 (출첵) 다녀갑니다(~)(愛)
예(~)어서오세요(~)風雲 영국신사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푸른사랑님 즐겁고 풍성한 금요일 되시길 바라면서 오랜만에 옛시 한 수 올려봅니다.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이양연(李亮淵1771~1653)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밤에 눈 덮인 들판을 걸어 갈 때에는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금일아적행(今日我行跡)--오늘 내가 남기는 이 발자국은

수작후인정(邃作後人程)--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라.

이 시의 작가로 흔히 서산대사로 알려져 있으나 순조 때 활동한
이양연(李亮淵1771~1653) 으로 몇년 전 알려졌답니다. 서산대사의 문집인 청허당집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아 의문을 제기하며 대동시선에 이분의 시로 기록되어 있다고 하니
한 번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블벗님 항상 기분 좋은 날 되소서… ♡석암 曺憲燮♡
예~어서오세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에 가위질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는 덥고 무더운 날씨였으나 오늘은 흐리고 잔득 찌푸려 있네요,
지금이 과연 가을로 가는길인지 묵고 싶은 오늘의 현실입니다,
조석으로 시원했던 몆일사이 그때가 셍각나지만 그러나 오늘은
흐려있으니 그런데로 시원하는것 같아요,아마 비가 내릴지도 모르는
오늘 벗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바울 만이 괜서리 홀로 그런지 묻고싶네요,
시간은 흘려서 점심시간이 가까워 오네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오후
시간에도 뜻있는 시간들이 이어지길 바라며 바울은 인사드리고 나갑니다,샬롬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가슴 깊은 신념에서 말하는 '아니오'는
그저 다른 이를 기쁘게 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하는
'예'보다 더 낫고 위대하다.
- 마하트마 간디 -

벌써 9월도 둘째 주 금요일 입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코발트색 파란 가을 하늘이 높고 시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9월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