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돌하루방 2017. 12. 8. 02:38



    연말이되니 술집들이 붐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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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래미가 참치 먹고싶다해서 나왔는데..

    콧등이 시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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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가오리찜이 나왔네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무순은 3번리필~~~


    고고고~~~~~~~



    따끈한 보리차가 나오네요.

    오늘날씨에는 딱입니당^^




    아들래미 취향을 아시는지 김을 통째로 주시네용^^:;

    김에 무순올려서 싸먹는 아들 참~ 독특하네요.



    참치가 나왔네요~~



    오늘은 초밥대신 날치알 김밥이 나왔네요..

    단체손님 때문에 바쁜신듯..

    그러나 맛있네용^^


    초딩5학년생이 음식 안가리고 잘먹는다고

    옆테이블 손님이 엿을 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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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이빨에낀 엿빼느라 고생했네요^^:;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맛 참치회를 초딩5학년이~
    아~하 참맛을 아시네요
    신선함이 좋은데요~^^
    아들놈이 참치 맛을 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