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돌하루방 2017. 12. 10. 16:06



    손시러움을 참고 찾아간곳은 홍어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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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표정짖는 아들~~




    홍어와 돼지머리수육..

    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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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표 고추무침~~





    앞전보다 홍어양이 줄었네요~~~





    한상 차려졌네요^^




    국밥에 밥말아서~~~





    홍어삼합먹는 울아들래미^^



    차~암 초딩5학년생이 홍어도 잘 먹네요^^

    홍어삼합 진리입니다.^^
    수육에 홍어~ 좋지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주 맞이하세요,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