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돌하루방 2017. 12. 28. 22:17




    너무 추워서 귀가 떨어져나갈지경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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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래미가 살게 있다해서 추운날씨에 나왔는데

    이건 뭐~~

    춥고 배고프고 ㅠ.ㅠ:;




    여보~

    일단 소주부터시켜.....

    주문은 이미 끝났는데 열심히 메뉴판을 보고있는 울딸래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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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한 두부김치가 나오고

    배가 고팠는지 공기도 한그릇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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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조~오 과자가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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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파전

    이노무 인간들은 화장실만갔다오면 이꼴을 만들어 놓으니 ㅡ.ㅡ:;


    그래도 배부르게 잘먹었네요^^

    두부김치가 맛나게 보입니다.
    2018년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잘봤습니다힘내새요건강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