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검이 책

    토달기 2010. 9. 3. 13:16

     

    호기심 없애는 시리즈1권

    제목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호기심이 없어지는군요.

     

     

    피와 뼈,이

    새로 만드는 책마다 내용이 비슷하군요.

    아이들 마다 자기가 관심있는 것을 자기와 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울 아들을 보면 끊임없이 설명하고

    끊임없이 그리고 씁니다.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이죠.

    그 대신 운동은 할 마음이 없나 봅니다.

     

     

     

    자꾸 그리다 보니 그림이 좀 세련되어졌네요.

     

     

    호기심이 반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피와  심장의 구조에 관해서 썼군요.

     

     

    뼈의 구조

     

     

    신체 내부의 장기

     

     

    혀와 뇌의 구조

     

     

    눈의 구조

     

     

     

     

    혈액형과 백혈병에 관해

     

     

     착시현상까지

     

    이 책을 보니 호기심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검아! 이 에미 호기심 돌려다오~~

    정말 시켜서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