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노란풍선 2013. 4. 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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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오마이뉴스라 할 수 있는 허핑턴포스트(Huffington Post)에도

2012-2013 시즌 여자 피겨 스케이팅 결산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역시나~ 김연아 선수의 복귀와 그녀의 압도적인 월드 우승이 1위에 선정되었네요.

당연하다고요? 넹~!

           

김연아 선수에 관한 부분만 발췌 해석, 나머지는 순위와 제목만 올려요.

마지막 문장이 참 인상적인데요. 잘하는(good) 선수 위에 뛰어난(great) 선수,

그 위에 천재적인(phenomenal) 선수, 그리고 그 위에 김연아가 있다고 하네요.

              

Countdown: The Top 10 Ladies' Programs of 2012-2013

카운트다운: 2012-2013 시즌의 Top 10 여자 싱글 프로그램 

                    

http://www.huffingtonpost.com/kitty-xie/2012-2013-figure-skating_b_3129097.html 

                              

                      

1. Return of the Queen (1위. 여왕의 귀환) 

        

길을 비켜라, 길을 비키시오! 거기 당신, 여왕의 행렬을 수행하시오. 이제, 머리 숙여 절하시오. 논쟁의 여지가 없는 피겨 스케이팅 여왕의 돌아오셨으며, 그 전 어느 때보다 더 뛰어나다오.

         

그녀의 나라 한국에서 최고 유명인사인 김연아는 그녀의 커리어 전체 동안 포디움에서 밀려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녀는 2회 (2009년과 2013년) 월드 챔피언이자 2010 올림픽 챔피언이며, 쇼트 프로그램과 롱 프로그램, 합계 점수 모두에서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김연아 과거 두 시즌 동안 시합 출전을 자제하고 2011년 월드 챔피언십 이후 (피겨 스케이팅) 대중의 시야에서 빠져나가 있던 동안 이 종목의 상당한 양의 아름다움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가 피겨 스케이팅을 그만둔 건 아니었으며, 2012년에 그녀는 2014 동계 올림픽에서 스케이트를 타겠다는 최종목표와 함께 복귀 의사를 발표했다.

          

그녀가 2010년에 그랬던 것처럼 (피겨 월드를) 통치하기에는 그녀가 제때에 컴페티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지만, 결국 그들은 지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구동성으로 놀라워했다. 쇼트 프로그램 선두였던 김연아는 롱 프로그램에서 맨마지막 순서로 출전해 '레 미제라블' 메들리에 맞춰 스케이트를 탔는데, 그녀는 마치 한 번도 (시합을) 떠난 적이 없는 것 같았다. 그녀의 복잡한 동작들과 무결점의 풋워크, 그리고 감정을 잘 드러낸 제스처들은 (그녀의 연기에) 마음이 사로잡힌 관객들에게 소름[전율]이 돋게 만들었다. 거의 긴장이 풀린 듯 여유롭고 느긋한 용이함[effortlessnee: 노력하지 않고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 수월함]으로, 높이와 비거리가 결합된 목이 부러질 듯한 스피드와 함께 6개의 트리플 점프들을 누비고 지나갔는데, 착지마다 너무나도 자신감이 넘쳐서 그녀는 착지지점을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10초처럼 느껴진 4분 동안, 그녀는 부당한 대우를 받은 장발장이었고 가엾은 에포닌이었으며, 열정적인 혁명당원이었다.

       

간단히 말해, 그녀는 자신의 왕국에 귀환하는 여왕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연기에 이어서 쏟아져 나온 기립박수는 족히 5분은 지속되었다. 그 순간, 그녀가 월드 챔피언이 되었다는 심판들의 승인 따윈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았다 -- 관중들이 이미 그녀에게 왕관을 씌워주었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21점이 넘는 그녀의 최종 우승 점수차는 그녀조차 놀라게 했다.

      

So, to recap: There's the good, there's the great, and there's the phenomenal. And then there's Yuna Kim.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잘하는 선수가 있고, 뛰어난 선수가 있다. 그리고 경이적인[천재적인] 선수가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김연아가 있다.

                              

           

** 김연아 2013 WC '레 미제라블' 무해설 버전 (no commentary) 

              

2. We've got a star in Li (2위. 리지준 - 스타 탄생)  

         

2013 세계선수권 프리 스케이트

               

3. (Almost) golden girl (3위. 거의 골든 걸이 될 뻔한 그레이시 골드)

              

- 2013 미국 내셔널 프리 스케이트

             

4. There's a place (4위. 여지가 있다 - 크리스티나 가오) 

             

2012 스케이트 아메리카 프리 스케이트  

                  

5. Nose goes (5위.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코피 투혼)    

                

2013 세계선수권 프리 스케이트     

              

6. Redemption Song (6위. 구원의 노래 - 스즈키 아키코)  

              

2013 월드 팀트로피 프리 스케이트     

                     

7. Russian Revolution: Act Two (7위, 러시아 혁명 제2막 - 엘리자베타 뚝따미셰바)

                 

2013 유럽선수권 프리 스케이트

                      

8. Russian Revolution: Act One (8위. 러시아 혁명 제1막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원래 기사에서는 10위부터 소개가 되기 때문에, 기사에서는 소트니코바가 뚝따미셰바보다 먼저 등장

           

2013 유럽선수권 프리 스케이트

                     

9. Hair to the chief (9위. 미국팀의 기둥으로 성장한 애슐리 와그너)

                    

2013 월드 팀트로피 프리 스케이트     

                

 

        

 

                   

10. The axel is back! (10위. 트리플 악셀이 돌아오다 - 아사다 마오)

               
2013 사대륙선수권 쇼트 프로그램        

        

                

2009년 세계선수권 해설에선 the phenomenal(천재들) 중 하나라고 했는데,

이젠 그것조차 뛰어넘은 경지에 있다는 말이겠죠, 그럼 피겨의 신?!...:)

          

               

출처 : Viva la Reina~!
글쓴이 : 원더키디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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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노란풍선 2013. 4. 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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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녀의 다큐멘터리 영화 홍보차 뉴욕을 방문한 피겨 스케이팅 레전드 카타리나 비트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수를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i.com Nick Zaccardi의 기사입니다.

         

Katarina Witt's rise to stardom depicted in documentary

다큐멘터리에서 묘사된 카타리나 비트의 스타덤 부상

    

기사 원문 보기 Click       

                         

      

카타리나 비트는 베를린에 있는 그녀의 홈에서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는 걸 그녀도 알지만, Tribeca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에 미국행을 계획하는 동안 다시 한 번 (옛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다.

     

"비행기로 뛰어올라 미국에 오고, 인터넷에서 필요한 절차를 (서류 등을) 채우고 -- 이제는 아주 쉬워요."라고 비트가 말했다. "과거에는 힘들었어요. 언제 제 손에 여권을 쥐게 되었는지? (과거에는) 시합에 출전할 때만, 당국에서 여권을 내주었죠. 집으로 돌아오면 당신이 자유로운 영혼으로 여행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여권을 즉시 뺏아갔습니다. ... 주변에 장애물들이 아주 많았어요."

     

그런 장애물들이 다큐멘터리 "The Diplomat"에도 개략적으로 등장하는데, 이 다큐멘터리는 카타리나 비트가 냉전의 절정기에 동독의 가장 성공한 운동선수들 중 1명이 되기까지의 부상(浮上)을 연대순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영화는 ESPN의 Nine for Ⅸ시리즈의 일부로 4월 20일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이 50분짜리 다큐멘터리는 8월 6일 ESP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티저 영상이 이것을 정확하게 요약해 보여준다: "세계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고, (동독)정부도 마찬가지였다." 이 영화 속 이야기는 비트가 태어나기 4년 전인 1961년부터 시작되는데, 그 해 베를린 장벽이 세워졌다. 영화는 동독의 산기슭 도시인 Karl-Marx-Stadt에서 보낸 비트의 성장기를 거쳐, 그녀의 1984년과 '88년 올림픽 우승, 그리고 1989년 11월 9일의 베를린 장벽 붕괴까지를 관통한다.

        

비트가 링크에서 스케이트를 배우는 몇몇 장면과 동료 동독 스케이터들, 동독 관리, 그리고 친구인 브라이언 보이타노의 인터뷰가 등장하는 이 영화는 당신이 ESPN의 30 for 30 시리즈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화질이 좋지 않은 오래 전 인터뷰와 스케이팅 방송 화면도 등장한다.

"영리하고 능변인, 동독 사회주를 홍보하는, 아주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화면에는 모습이 등장하지 않는 한 해설자의 목소리는 말한다.

     

당시 동독 팀의 또다른 멤버였던 남자 페어 스케이터 Ingo Steuer(현재 사브첸코 & 졸코비의 코치)는 그로하여금 비트의 일거수일투족을 동독의 비밀경찰인 Stasi(슈타지)에게 보고하도록 만드는 내용의 문서에 서명하라는 명령을 들었던 사실을 회고했다, 슈타지는 "Flop"이라는 암호명의 비트에 관한 파일을 보관했으며, 그녀의 아파트를 뒤지고 그녀를 미행하는 사람들까지 임명했다.

"(현재 그것에 대한) 씁쓸함은 남아있지 않아요,"라고 지금 비트는 말한다. "아무도 저를 해치진 않았어요."

         

1988년 올림픽으로 향해가면서 비트의 세계적인 인기는 더욱 더 커져가고 있었다. 그녀는 미국의 데비 토마스와 경쟁에 대한 압박감뿐만 아니라, 만약 그녀가 금메달을 따기만 한다면, 동독 밖에서 열리는 프로 아이스쇼에 출연해 스케이트를 타도 된다는 허락을 받게 될 거라는 그녀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중압감도 그녀는 받고 있었다.

"2위를 했다가는, (꼼짝없이) 집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이었죠."라고 비트는 말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줄 누가 알았겠어요 ... 어쨌든 (그런 식으로) 모든 게 해결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러나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죠."

      

캘거리에서 그녀는 자신의 올림픽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그 결과 그녀는 보이타노를 비롯한 다른 스케이터들과 투어 공연을 떠날 수 있었다. 1989년 스페인 세비야에서 그녀가 출연한 공연 촬영 화면이 다큐에 등장하는데, 당시는 라이프치히에서 발생한 시위가 베를린 장벽의 붕괴로 이끄는 걸 도운 해였다.

동독은 "제 꿈을 위한 토대를 깔아주었습니다,"라고 비트는 말했다. "따라서 그 점에 대해 저는 앞으로도 항상 감사를 느낄 거예요."

     

1994년에, 비트는 노르웨이 릴리함메르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고별 연기를 했다. 그녀의 프리 스케이트는 전쟁으로 찢긴 사라예보에 바치는 트리뷰트였다. 사라예보는 그녀가 18세의 나이에 올림픽 데뷔전을 펼치며 올림픽 첫우승을 차지한 장소이다. 나중에 그녀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플레이보지"를 위해 누드 화보를 찍기도 했는데 이는 플레이보지 역사상 가장 유명한 issue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심지어 47세의 나이에 이르러서도 그녀는 그녀의 팬-메일 가운데 당시의 플레이보이 사진을 여전히 받는다고 한다. 그것에 관해 질문을 받을 때면,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웃음소리를 내곤 한다.

그렇다, 그녀는 기꺼이 표지에 사인을 해서 되돌려준다고 한다.

         

최근 그녀는 독일의 프라임-타임대 TV 영화에 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비트가 과거에 겪었던 것처럼, 스토커에 시달리는 한 피겨 스케이터에 관한 것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운영중이며 트위터 활동도 한다. 13,000명 정도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19개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이 중에는 캐나다 가수 브라이언 아담스의 계정도 포함되어 있다.

        

비트는 뮌헨의 2018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올림픽유치위원회도 이끌었으나, 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 김연아의 지원을 받은 한국의 평창에 패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김연아를 두 번 봤으며, 지난 3월 온타리오 런던에서 그녀가 월드 타이틀을 차지한 방송 중계를 봤다고 비트는 밝혔다. 앞으로 10달 동안 이 두 사람의 이름은 점점 더 많이 연관되어 다뤄질 것이다. 만약 김연아가 (소치에서) 그녀의 올림픽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다면, 그녀는 유일한(딱 3명뿐인) 2회 이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비트와 노르웨이의 요정 소냐 헤니(1928, '32, '36년)의 반열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비트는 김연아를 응원하고 (pulling for) 있다.

       

"김연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incredible) 피겨 스케이터입니다."라고 비트가 말했다. "그녀는 아름다워요. 그녀는 운동능력도 매우 뛰어납니다. 그녀는 그 안에 자신의 마음을 쏟아넣습니다. 그녀는 지난 세월 동안 이 종목을 위한 아주 훌륭한 대변인으로도 또한 활약해왔어요. ... 그녀가 저의 발자취를 따르는 동안 아마 저도 그것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하게 될 겁니다."

       

비트는 그녀의 1988년 올림픽 프리 스케이트가 - 그 유명한 "카르멘" 연기와 드레스 - 유투브에 올라온 다양한 업로드를 통해 1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는 것에 놀라워하며, 비트는 그녀의 식지 않는 인기(staying power)에 기뻐한다.

"현재 스케이팅을 팔로우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대입니다."라고 그녀가 말했다. "그들은 과거에 무엇이 있었는지 알고 싶어해요."

                                                   

2)       

                 

영국 맨체스터의 문화비평 꼴라보 블로그 커뮤니티 The Oyster's Earrings

Chiara Zuanni씨가 올린 글 중에서 김연아 선수에 관해 쓴 부분을 중심으로 일부 발췌요.

                

Zuanni씨는 고고학자 겸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이탈리아의 Art on Ice 등에서 피겨 스케이팅 사진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오신 분인데요.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ㄱㅇ님(here)의 팬아트도 함께 소개가 되었네요~!

            

Figure Ground 中에서 ...  

       

출처: http://theoystersearrings.wordpress.com/2013/04/23/figure-ground/ 

                  

         

(이 사진을 보면서) 만약 당신이 김연아의 팬이라면, 그녀의 동작들의 완벽함과 그녀가 얼마나 우아하게 보이는지를 강조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냥) 피겨 스케이팅 팬이라면, 그녀가 자신의 발을 어떤 식으로 잡는지, 그녀가 허리를 어떻게 젖히는지, 그녀의 머리가 이 동작을 어떻게 따라가는지, 그리고 그녀의 free-arm(스케이트를 잡지 않은 팔)의 포지션에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이 스포츠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떠올릴 것이다. (아마추어 스케이팅) 선수라면, (그녀의 스핀을 보면서) 그녀가 하는 것이 나와는 얼마나 어떻게 다르고 내가 나의 포지션을 어떤 식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지, 내 등을 얼마나 더 젖힐 수 있는지를 생각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나의 프로그램에 레이백 스핀을 어떤 식으로 삽입할지, 어떤 배리에이션으로, 그리고 이 요소를 수행함으로써 어떻게 하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점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게 전체 프로그램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아마, 어린 선수라면, 나도 그녀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저널리스트라면, "The Queen is back (여왕이 돌아왔다)" 같은 타이틀의 기사나 그녀의 완벽한 연기에 대한 논평, 그리고 그녀가 어떤 식으로 시합을 이겼는지에 관한 글을 준비하면서, 그녀의 경쟁자들에 대해 쓸 공간을 전혀 남기지 않을 것이다. 팬이 아닌 사람이 이 사진을 본다면, 아마도 "또 하나의 스케이팅 사진이네! 나이스!"라고만 생각하고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사진을 보고 감탄하고 코멘트를 한 뒤에…팬 커뮤니티의 생명은 그걸로 끝이 나는가? 많은 경우에는, 분명히 그렇다. 비록 이 이미지가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다시 언급될 거라는 점을 기억해야 하지만, 누가 최고의 스핀을 가졌으며 김연아의 2012-2013 시즌 프로그램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등등에 관해 언제든 다시 코멘트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이 이미지는 또한 다른 방식으로 전용될 수 있으며, 예술작품들을 위한 영감의 원천이 될 수도 있다. 아래의 경우에서 발생한 것처럼 말이다.

                

        

아마, 앞으로 몇 주 뒤에, 이 이미지가 더 복잡한 팬아트 작품에 추가될지도 모른다, 이것처럼:

            

        

 

3)       

            

한국팬들뿐만 아니라 해외팬들의 실력과 정성도 대단하네요~! 

김연아 선수의 중국팬인 Melodii님께서 All That Yuna에 김연아 선수 몽타주를 올려주셨습니다.

                               

http://yunakimfan.com/yunaverse/topic/new-videos-released-on-yt/page/31/#post-31468 

                    

             

안녕 친구들, 내가 몽타주를 하나 만들었어.

중국의 슈퍼스타 Jay Chou의 노래인데,

한 남자와 그가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운명, 그들 간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운명 같은 우연),

누구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는 운명, 그리고 그의 머리가 백발이 된다 해도

여전히 그녀를 사랑할 거라그의 결심을 묘사하는 노래야.

연아에 대한 나의 사랑처럼 말이지.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영원히 그녀를 지지할 거야.

                  

** YUNA KIM 金?兒 -MONTAGE- 發如雪 UNTIL HAIR TURNS GREY (by Melodii Zhou)

http://youtu.be/Er0R6VsRqW4 

             

       

<사진> http://www.yunakim.com/ > Yuna Space > Photo Diary

         

출처 : Viva la Reina~!
글쓴이 : 원더키디 원글보기
메모 :
남자라면 이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하자!

http://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0424_ManUpgrad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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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노란풍선 2013. 4. 11. 09:49
김연아, 미국스포츠아카데미 `이달의 여자 선수`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0411090608120

출처 :  [미디어다음] 스포츠 
글쓴이 : 연합뉴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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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