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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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주마등 100년전 여성 사진가가 찍은 ’산소같은 그녀’

[조선 뉴스 라이브러리속의 모던 경성] 홍일점 사진사 이홍경, 1921년 관철동에 부인사진관 개설 1926년 조선 여성의 직업을 소개하는 신문기사에 사진사가 등장했다. ‘아직 조선에서 오직 하나인 여자사진사’로 소개된 이홍경씨가 주인공이었다. ‘8년전부터 남편과 함께 사진술을 공부하여 현재 인사동에 경성사진관을 열었고, 한편으로 근화여학교 사진부 생도들을 가르치나니 조선에 첫 시험인 그에게 사진사로서의 설움과 기쁨’(조선일보 1926년 5월18일 ‘조선여성이 가진 여러 직업 8-사진사’)을 인터뷰한 기사였다. 이홍경의 사진 스승은 구한말,일제때 초상화로 유명한 채용신의 셋째 아들이자 역시 초상화가였던 남편 채상묵이었다. 조선인 사진가 수가 손꼽을 정도였던 1921년5월 이홍경은 종로구 관철동 75번지 우..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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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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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화제·토픽 발코니서 애정행각하다 죽을뻔?... 속옷 차림女, 車위로 쿵

한 여성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남자친구와 애정행각을 벌이다 이웃 주민의 차 지붕 위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더선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일 대만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주차된 검은색 차량 지붕에 갑자기 분홍색 머리를 한 여성이 떨어진다. 여성은 반팔 티셔츠에 하의는 속옷만 입은 상태였다. 여성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등을 문지른다. 이후 여성의 애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달려온다. 남성은 여성을 부축해 차 지붕에서 내려준 뒤 포옹하며 달랬다. 여성이 몇 층에서 떨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사고 현장을 지나가던 행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녀가 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큰 충돌 소리를 들었고 그녀는 이미 차 위..

2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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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수희 - 단현

이미 끊어져 버린 미련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 거다 이미 끊어져 버린 미련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거다 눈물 흘려도 슬프지 않고 가슴이 무너져도 미워할수 없던 그런 우리가 없는데 세상은 굴러간다 그러나 날마다 사는일과 날마다 죽는 일을 어떻게 목숨처럼 사랑한 너에게 배워야 하나 배워야 하나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 가면서너도 가슴을 칠 거다 https://youtu.be/KaVLposARLQ

2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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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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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이런일 저런말 음속 3배로 500㎞ 밖 표적 타격… ‘항모 킬러’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

지난 15일 청와대와 군 당국이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과 함께 첫 공개한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유사시 음속의 3배 이상 속도로 유사시 서해상 중국 항모를 비롯, 동·서해상의 모든 가상적국 함정들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사시 ‘항모 킬러’로 활약할 수 있는 본격적인 ‘한국형 독침무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 최대 사거리 500여km 달하는 듯 정부 소식통은 19일 “지난 15일 공개된 국산 초음속 순항 미사일(지대함)은 요격이 힘들 정도로 속도도 빠를 뿐더러 사정거리도 길어 서해는 물론 동해상의 모든 함정을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해는 물론 동해상의 모든 함정을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은 최대 사정거리가 500㎞ 안팎에 달한다는 의미다. ..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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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트로트·가요 홍자 - 눈물의 술잔

술을 마셨어요 많이 취했어요 맨 정신 갖고는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아 아무런 생각도 하기 싫어 독한 술을 마셨어요 그런데 왜 자꾸 보고 싶을까요 눈물이 쏟아질까요 그대와 거닐던 이 길을 밤새워 걸었어요 이제 다시는 볼 수가 없죠 이제 다시는 만질 수 없죠 오늘도 마시는 술잔에 내 눈물이 떨어지네요 그런데 왜 자꾸 그리울까요 눈물이 쏟아질까요 그대와 만났던 카페에 나 홀로 앉았어요 이제 다시는 볼 수가 없죠 이제 다시는 만질 수 없죠 오늘도 마시는 술잔에 내 눈물이 떨어지네요 내 눈물이 떨어지네요 https://youtu.be/K7sMQyItrIk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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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알아두면 유용한 냉장고에 절대로 보관하면 안 되는 음식들

식품을 냉장보관하면 무조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식품에 따라 오히려 냉장보관을 하면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장고에 절대로 보관하면 안 되는 음식들은 무엇인지 꼭 기억해두기 바랍니다. 1. 토마토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 음식 중에서 첫번째는 바로 토마토입니다. 토마토를 냉장고에 넣으면 그 원래의 맛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토마토는 익으면 익을수록 그 본연의 맛을 내는데 차가운 온도는 토마토가 더 익는걸 막습니다. 또 냉장고는 토마토의 질감까지 변형시킵니다. 따라서 토마토는 꼭 실온에 바스켓이나 그릇에 담아둬야 합니다. 2. 감자 차가운 온도에 감자를 보관할 경우 감자의 녹말이 당분으로 훨씬 더 빠르게 바뀝니다. 냉장고에 넣지 말고 종이 봉투에 담아서 서늘하고..

1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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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트로트·가요 김수희 - 지금은 가지 마세요

어제 나는 그이의 전부였는데 오늘은 지나간 연인이 되어 여윈 가슴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창밖엔 비가 내리고 이젠 이별을 잊게하는데 이렇게 나만이 울어야 합니까 그대여 갈때 가더라도 지금은 가지 마세요 잊힌 여인으로 남는 날 위해 그리운 사람 되어 떠나지 말고 갈 때 가더라도 지금은 가지 마세요~ 어제 나는 그이의 전부였는데 오늘은 지나간 연인이 되어 여윈 가슴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창밖엔 비가 내리고 이젠 이별을 잊게 하는데 이렇게 나만이 울어야 합니까 그대여 갈때 가더라도 지금은 가지 마세요 잊힌 여인으로 남는 날 위해 그리운 사람 되어 떠나지 말고 갈 때 가더라도 지금은 가지 마세요 https://youtu.be/Pl781pizOyg

1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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