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야기

최현백-명품 판교 2018. 6. 1. 20:17



지난 5월 17일 판교 임대아파트 관련해 청와대로 1인 시위 다녀온 영상입니다. 




 
 
 

판교 이야기

최현백-명품 판교 2013. 12. 29. 15:41
출처 : 판교입주자 연합회
글쓴이 : 최현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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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이야기

최현백-명품 판교 2010. 1. 24. 16:39

장묘시설 ,조건없이 인수해 체육공원 조성하라
민주당 경기도당 최현백 주거환경특별위원장,기자회견 갖어.
 
조덕원
민주당 경기도당 최현백 주거환경특별위원장은 14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는 판교 메모리얼 파크란 명칭으로 포장된 장묘시설을 조건없이 인수해 체육공원을 조성하라" 고 주장했다.
 
▲  민주당 경기도당  최현백 주거환경특별위원장이  판교휴먼시아 입주자 연합회 양길환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었다.     © 조덕원

특히, 성남시는 장묘시설 확충 차원에서 기존 17,000기 시설에 더하여 지난해 11월 최소 20년 정도 성남지역 납골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25,000기 봉안시설 공사착공에 들어간 상태로 교하, 광교신도시 보다 충분한 장묘시설을 확보한 상태이다고 밝혔다.
 
최위원장은 "이곳은 분골을 땅속에 묻거나 주변에 뿌리는 형식의 장묘시설로 결국 공동묘지라고 할 수밖에 없다며 교하, 광교신도시의 경우 인근 장묘시설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유보시설 또는 신도시 계획에 포함 시키지도 않았다" 고 말햇다.
 
▲   장묘시설인 판교메모리얼파크에 인접한 낙생고등학교와 주변의 아파트들이 가깝게 자리잡고 있다.     © 조덕원

또한, " 판교, 분당, 성남 100만 도심 아파트 밀집지역 한복판에 소수특권 계층을 위한 3,200기 납골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이며 2009년 7월 30일 헌법재판소도  '학교 옆 납골당 금지' 는 합헌이라는 판례에 따라 판교메모리얼파크 설치는 학교보건법상 명백한 위법이다" 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최근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간의 판교기반시설 인수인계 작업이 본격화 되고 있지만 유독 판교메모리얼파크는 인수 목록에 빠져 있다"며 " 성남시는 조속히 판교메모리얼파크를 조건 없이 인수받아 100만 시민의 쾌적한 공원과 체육시설로 조성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10/01/14 [18:54]  최종편집: ⓒ newsfai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