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룽나무[장미과 벚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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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방/나무류

2022. 5. 20.

잎이 핀 다음에 달리는 하얀 꽃이 마치 뭉개구름 같다 하여 '구름나무로' 부르다가 귀룽나무가 되었다

또 한자 이름이 구룡목(九龍木)이어서 '구룡나무'러고 하다가 귀룽나무가 되었다고도 한다.

숲 가장자리, 경사지, 계곡이나 물가 등에 자라는 낙엽지는 큰키나무로 키가 20m 정도로 자란다.

귀룽나무는 봄에 어떤 나무보다 초록 새순이 자장 먼저 나와 숲에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나무로 개벚지나무와

꽃이나 잎의 모양이 매우 비슷하나 잎몸의 뒷면에 선점이 없는 것이 다르며 열매와 어린 순은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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