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활동

tori 2017. 2. 16. 11:39

오전 근무를 잽싸게 끝내고 토리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가졌답니다~


오늘의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만화슈퍼 체험~^^



복도를 따라 내려가니



아늑한 공간이 나옵니다~



각자 읽고싶은 책을 골라요



책이고 뭐고 과자에만 관심을 가지는 두사람ㅋㅋ 조금있으면 점심시간이니 하나씩만 먹기로~




민호씨는 들어오자마자 만화책을 잡고 독서에 열중합니다.,




세상 행복~ㅋㅋㅋ



마치 컨셉인듯 진지한 모습의 형규씨



카메라를 들이대자 포즈를 취해줍니다~ 오늘 형규씨는 하루종일 딴청부리다가 만화책 한권도 다 못읽고 나왔어요~ㅎㅎ



우리 은혜씨는 과자 한봉지 뜯으십니다ㅋㅋ



열중~ 오늘 가장 제대로 만화슈퍼를 즐긴 사람은 은혜씨가 아닐까요?




만화슈퍼에는 이렇게 방에서 만화책을 볼 수 있게끔 되어있네요



경준씨가 "선생님~"하고 불러서 가봤더니 이러고 있더라는^^



민호씨가 저보고 앉으랍니다. 저도 이제 앉아야겠어요~



심각한 토론이라도 하는 듯한 후근씨의 표정. 무슨얘기였을까요?





여자들은 수다 삼매경



다정하게 사진도 찍어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돌아온 토리~앞으로는 스스로 주변 시설을 이용해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