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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 2017. 5. 30. 10:45

밖에 꽃이 너무나 예쁘게 피어있어서

날이 적당해서

토리 식구들의 마음이 도무지 가라앉지 않아서

공항도로 옆 둑길로 산책을 나왔답니다^^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흐드러지다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봄입니다.



서로 손을 꼭 잡고 길을 걷습니다




국장님과 셀카도 찍고요^^

창오씨의 행복한 표정과 미선씨의 흐뭇한 엄마표정ㅎㅎ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면서 꽃구경을 즐기고 있는 토리입니다




선생님들도 사진 한장 남겨야 하지 않겠어요?

거 사진찍기 딱 좋은 날씨네~ㅋ




분위기 있는 정민씨와 귀여운 형규씨^^




중간쯤에서 단체 사진~ 김치~




봄에 유채꽃을 빼놓으면 섭하지요~

이렇게 멋진 꽃밭을 그냥 지나갈 수 없으니 사진 한장 더 찍고 갑니다^^


내년에도 다같이 꽃구경을 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