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2년

人間과自然 2012. 10. 26. 22:47

 

 

 

 

 

 

                   영 남 알 프 스

 

 

 

       산행일시 :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소 재 지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산행코스 :간월주차장→홍류폭포→칼바위능선 

 

                       신불공룡→신불산→영축산

 

                       신불산→간월재→간월산→간월재

 

                       임도→홍류폭포→간월주차장

 

       산행시간 : 07:00~17:00   (약 10시간 소요)

 

 

 

 

 

 

 

 

                                                            

 

 

 

          홍류폭포에서 아내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겨우 바위에 몸을 의지하고 한컷

 

 

 

 

 

가을비가

여름 소낙비처럼 퍼 붇던 월요일!

비가 그치고 나면 화창할것만 같은

예감으로

무조건 휴가를내고  

이리 저리 저울질 해보지만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

고민중에 아내가 한마디 던지는 말!!

""올해는 억새길을 한번 걷고 싶다""

계절적으로 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 그곳이다. 영남알프스

지난 9월 산악회에 동참하여

오르려고 했으나

태풍으로 간월주차장에서 하루를

소비했던추억도 있고

늦은 가을  억새길을 걷는것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

 

 

 

 

 

 

 

 

 

 

 

 

 

 

 

 

 

 

 

 

 

 

 

 

 

 

 

 

 

 

 

 

 

 

 

 

 

 

 

 

 

 

 

 

 

 

 

 

 

 

 

 

 

 

 

 

                                                      감 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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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불재 주변 억새는 광활함을 자랑합니다.
억새 한나무로 따지자면 명성산이나 민둥산, 오서산이
풍성하짐만 넓은 범위에 군락을 이룬 모습에서는 영알을
따라 올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긴시간 산행과 강한 바람에 고생은 하셨지만
보람있고 행복한 산행이었겠습니다.
칼바위 능선오르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춥기도 하지만
능선바위들이 위험성이 많아 안전사고 날까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미 억새는 끝무렵이고 광활한 영남알프스의 능선들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감사합니다
조용할때 다녀오셧네요. 복잡할때보다 호젓하게 두분이서 다녀오신 신불산의 가을을 만끽하시고 오셧을꺼같아요.
좀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나름 너무 좋은데요. 늘 즐산하십시요.
약 15일 전에만 갔어도 아름다운 억새를 보았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감사합니다
신불산 억새는 아직 쓸만합니다.
내외가 억새 만발한 길을 걸으며 즐거웠을 생각을하니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다시가고 싶어지는데요..
아침 7시부터 홍류계곡으로 올랐는데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신불산 정상에서 간월재로 하산계획이었는데
정상에 올라서니 욕심이 생겨 영축산까지 무리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입니다.건강 하시죠?
두분 영남알프스 산행모습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안산즐산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