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9년

人間과自然 2019. 5. 8. 20:55





~~~~5월 6일~~~



산 골짝에 어둠이 사라지면서

먼동이 트이기 시작하고 요란하게 불어대는

바람소리와 휘파람새의 울음소리를 시작으로

지리산에도 하루가 시작된다








지난 겨울 잎이 다 떨어져 버린 철쭉나무와

누렇게 퇴색되어버린 잡풀사이에서

 활짝핀 진달래가 고운 색감으로 꽃을 피우고 










 산 아래 낮은 골짝은 이미 녹음이 우거져 있는데

이곳은 언제쯤 녹음이 짙어지려나!!!!


해발 1437m 지리산 만복대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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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만발한 산정의 모습속에
운해도 넘실대고 ~~~
수고한 산행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진달래 꽃은 풍작이였습니다
꽃송이도 탐스럽고 색감도 좋구요
문제는 미세먼진지 박무인지 뿌옇게 끼여 일출을 방해한게 아쉬웠습니다
꽃이 자연님을 반겨 주시었네요..
아름다운 풍경에 음악과 차 한잔의 여유를 부려 봄니다..
황매로 갈려다 큰 맘먹고 만복대로 갔는데 아쉬움만 남습니다
오전에 일이 있어 일찍 내려오는 중
1포인트 도착하니 먼 산에 정체되어있던 운해가 가까이 날아오기에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되었구요
만복대 진달래가 참 곱기도 합니다
올해는 어디든 철쭉꽃들이 탐스럽게 잘 핀것 같습니다
복도 많으신 자연님...운해도 보시고...진달래와 어우러져 더욱 멋진 풍경을 선사해 주었네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만복대아침입니다
수고로이 담으신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올해는 어느곳이든 꽃이 풍작인것 같네요
꽃송이도 탐스럽고 색감도 좋구요
몇달동안 푹 휴식기간이 있어 오를수있을까 은근히 걱정도 했는데 쉽게 올랐습니다
정상에서는 혼자 전세낸 기분으로 마음대로움직이며 찍을수있어 좋았습니다
가보고 싶은 만복대 포인트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만나기 어려운 운해님도 만나시고,,,
건강 회복하시어 다시 산에 오르심에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가는곳 마다 꽃 상태는 풍작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넘에 날씨가 따라주지 않아서 아쉽기만 하구요
오전에 일이 있어 일찍 하산중에 1포인트 근처내려오니 먼 산에 정체되어있던 구름이
조금씩 몰려와 운해 맛을 볼수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날씨만 받쳐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산사진은 이래서 어려운가 봅니다.
저 운해를 끌어땡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ㅎㅎ
산정의 진달래 수를 놓음으로서 만복대도 이제 완연하 봄으로 접어들었네요
꽃 상태는 좋았는데 날씨가 받혀주지 않으니 아쉽기만 했습니다
먼산에 정체되어있던 운해가 조금씩 가까이 와 주기에 조금은 아쉬움을 면했구요
만복대 철쭉보러 함 가야지요
올해 함백산갈때 연락한번 주세요
만복대철죽작품 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해발 1437m 그렇게 높이 오르셔도
괜찮으신가보군요.
운무에 덮인 곳의 진달래가
아름다움인걸요.

높은 산을 오를 수 없는 저로써는 물론
담을 수 없는 풍경이라서 부럽기만 하지만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배가 아파오려고 하는걸요.ㅋㅋㅋ~~~
만복대는 정령치까지 차가 싣고 올라가주니 정녕치에서 사부작 사부작 걸어서 1시간 남짓 오르면
만날수 있는 남녀노소누구나 오를수 있는 산이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5월 말쯤에는 철쭉이 예쁘게 필 시기이기도 하고 습도가 높을 시기 입니다
문제는 잠을 못자고 오른다는 부담이 되긴 하지만 하룻밤쯤 눈으로 보낸다는 생각으로 한번 다녀가시지요
만복대는 가보지 못한 곳이라
진한 꽃분홍 진달래가 피고
운해가 넘실대는 산정의 아름다움을 부러운 시선으로
멋진 작품을 감상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만복대는 큰 힘들이지 않고 오를수 있는 산이기에 한번쯤 다녀오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지금쯤은 산철쭉이 곱게 피어있을 시기이구요
정녕치휴게소에서 1시간 남짓 걸으면 오를수 있으니 친구분함께 도전한번 해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만복대 활짝핀 진달래꽃이 참 곱네요
일출이 조금 뿌옇게 보여도 그나름대로 매력이 있는데요
산자락에 걸쳐있는 구름과 어울어진 진달래꽃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고은 만복대 진달레꽃 감사해요
늘 건강 하시와요
조심 또 조심 요~~~~

올해 가는곳 마다 꽃은 풍년인것 같네요
활짝핀 진달래가 고운 색감으로 반겨주었구요
일출무렵 미세먼지인지 박무인지 일출을 방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산무렵 먼 산에서 정체되어있던 구름이 가까이 밀려와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노을님!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
벌써 6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봄을 느껴 볼여유도 없이 성급한 더위가 벌써 와 있네요
팔은 괜찮으신거지요?
늘 평안한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시구요
봄인가 했는데 어느새 여름에 문턱에 와 있네요
예전만큼 완벽하게 사용 할 수는 없어도 그냥 그냥 움직이고 있습니다
노을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즐겁고 아름다운 여행 다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