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9년

人間과自然 2019. 9. 4. 21:56






~~2019년 9월1일~~










아스팔트를 녹여내릴듯한

뜨거운 열기가 사라지고

서늘한 새벽 기운을 느끼게 하는 9월!


운봉들판에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고

풀벌레 울음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는 걸보니

가을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낄수 있다


지리산 서부능선 해발 1433m 만복대!


어둠이 사라지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여명이 밝아오고

향긋한 풀 내음과 함께

지리산에 아침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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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이 밝아오면서 곱게 물든 하늘빛이 너무 아름다운데요
잔뜩 드리운 구름이 시시각각으로 변하여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어두운 새벽길 햇님 마중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신비스런 일출 ~~~~

날이 밝아오면서 잠깐동안 붉은 빛을 보여주고
구름이 하늘을 덮어버려 햇님과는 인사도 못한 아침이였습니다
그럭저럭 더위가 다 지나가 버렸네요
더울땐 이넘에 더위가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랬었는데 막상 여름이 물러가니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다음주면 추석!
시간은 너무 빨리 빨리 진행되네요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리산에서 여명을
아름답고 시원한 풍경
오래전에 가본게 전부지만
늘 아련한 추억을 떠 올리며
아쉬움과 그리움이 교차합니다.
먼길의 수고로움
덕분에 그곳 풍경 잘 감상합니다.^^
이곳저곳 뒤적거려 보아도 막상 갈만 한 곳이 없어 만복대를 선택했는데
잠깐동안 여명만 보여주고 햇님과는 인사도 못하고 구름속에서 나타나질 않더군요^^하하하
사실 만복대는 멋진 바위하나 없고 멋진 나무 한그루도 없는
맹숭맹숭한 산이지만 오르기 쉽고 운해가 자주 등장한다기에 가끔씩 찾아가곤 합니다
다음주면 추석!
계절이 너무 빨리 빨리 지나가 버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결실에 계절 과일은 짙은향을
내며 탐스럽게 크고 벼 들은 누렇게
황금물결은 이루고 결실만 남았는데
태풍 링링이 농심을 울리고 있습니다.
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주말 편안히 보내십시요.

霧墕드림
9월 첫날 민복대를 다녀오셧군요 ㅎ
전 금정산을 올랐지만 빛도 제대로 못보고 왔담니다
장대한 지라산이 그래도 멋지군요 ㅎ
여기 저기 기웃거려 보아도 마땅히 갈곳이 없어 새벽산행으로 다녀 왔습니다
진사님들은 어찌 그리도 잘 알고 안올라오시는지?
평상시같으면 최하 10여분은 계셨을텐데 나까지 포함해서 3명이서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했습니다^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저 높은 곳에서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공기 마시며 눈앞에
펼쳐지는 대자연을 만나는
순간의 기쁨이 얼마나클까요.

그 가슴벅찬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는게 마냥 부럽습니다.
정녕치휴게소에서 한시간 남짓하면 올라갈수 있는
비교적 쉬운 산행이기에 가끔씩 찾아가곤 합니다
햇님얼굴은 구경도 못했지만 풀잎에서 뿜어져 나오는 초가을냄새가 참 좋았습니다
몇일 없으면 추석이네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즐거운 만남 **

만나보면 말 없 어도 즐거웁고
보는것 만으로 기쁘고 반가워
만난다는 시간
기다려지는 너. 너이기에
오늘도 손잡고 만납니다.

지난 시간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부족하기에
이제 같은 날 보다
오늘 같은 새로움에
가슴 가득 깊은 사랑으로 만납니다

흘러간 시간에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날의 생동감을 찾아
나오늘
반가운 마음으로
너. 너를 만납니다

만나면 활력이 솟고
믿음이 생기고
기쁨으로 가슴 가득 충만한 너
너는 우리의 부분
그래서 당신을 민닙니다.


-불변의흙-
여름 만복대의 서정이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무덥던 여름 잘 견뎌내고 소리없이 가을로 달려가는 만복대의 바람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 합니다
언제올라도 멋진곳이지요
그냥 좋네요 보고 또 보아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햇님은 구경도 못하고
여명빛만 좋았던 아침이였습니다
올 여름은 크게 덥지도 않고 너무 짧게 지나가버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야산 몇번 오르고 만복대 한번 갔다오니 여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추석도 지나고 단풍잎 곱게 물든 산정에서 한번 뵈어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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