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등산. 사진

人間과自然 2021. 9. 10. 20:24

 

새벽을 여는 黎明은 언제나 새롭고 神秘롭다.

초가을 장마에 씻겨지나 간 여름은

이제 또 一年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으니

활짝 핀 쑥부쟁이와 구절초는 

그저 가는 여름이 그저 아쉽다는 듯

아름다운 색감으로 山客을 歡迎하고 있다.

  

 

2021년 9월 9일 가야산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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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가야산의 새벽을 여는 여명이 신비롭고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날을 맞이하기 위해 그동안 텀을 두고 숨 고르기 하고 계셨군요.

아마도 가을장마가 물러가면서 준 선물 같습니다.
올여름 폭염이 이어져 여름을 씻겨낸 가을장마가 고마울 따름인데
쑥부쟁이와 구절초는 가는 여름이 마냥 아쉬운 모습이네요.
산오이풀, 구절초, 쑥부쟁이 이제는 모두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산오이풀, 구절초, 쑥부쟁이가 아름다운 색감으로
산객을 환영해 화답하는 마음으로 환호를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산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사찰은 해인사 맞나요?

이제 산에서 하산을 했으니 산오이풀, 구절초, 쑥부쟁이는 사진이나
꿈속에서나 봐야 할 것 같아 슬프답니다.
가야산의 아름다운 초가을 풍경 자연님의 수고로 감사히 즐감했습니다.^^
언제나 똑 같은 산 이지만 오를떄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인것 같습니다.
생명력이 끈질긴 구절초와 쑥부쟁이는 늦가을 까지 피는 것 같더라구요.
붉은 여명빛에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이였습니다.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중 제일 잘 보이는 건물이 해인사 원당암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초가을 날
빛이 스며드는 멋진 색감들의 풍경
숨막힐듯 아름답습니다.
높은곳에서 만난 쑥부쟁이 다발도 아름답구요...
가보지 못한 곳이라 더 부럽기만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출사갈 여유조차 주지않고 농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초가을 장마기간중 이날만큼은 비가 내리지 않다는
일기예보에 올랐는데 곱게핀 가을야생화가 반겨주는 아침이였습니다
아래에서 다섯번째 사진은 팔공산을 당겨보았는데
운해가 비로봉을 넘어가는 멋진 장면이 연출된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여명에 물이든 하늘빛과 산기슭이 환상적이네요
새벽 햇살이 내려 앉은 산자락은 신비롭기까지 하구요
일찍 가을이 찾아드는 가야산도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겠지요
곱게 핀 쑥부쟁이꽃들이 가는 여름에게 손흔들어 주는것 같네요
아름다운 가야산의 일출 즐감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마가목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는 완연한 초가을 빛이였습니다.
구절초와 쑥부쟁이는 가는 여름이 아쉬운듯 활짝 핀 모습으로
아침햇살 모델로 포즈를 잡아주었구요
항상 같은 산이지만 오를때마다 색다를 풍광을 만날 수 있으니
자연이 주는 신비로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노을님 ♡
높은 곳이라서 그런가요 가을꽃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한창이로군요.
저 찬란한 여명은 부지런한 사람
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란 생각요.
찬란한 여명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꽃순이라서 그런지 그 발아래 피어있는
산오이풀,구절초와 쑥부쟁이가
더욱 더 저의 눈길을 끌고 있는걸요.
산 아래는 10월이나 되어야 제가
좋아하는 구절초가 절정일텐데 말예요.
자연님 고향에 가시나요? 오고 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요.


구절초와 쑥부쟁이는 늦은 가을까지 피어 있더라구요
언제나 똑 같은 곳이지만 갈때마다
다른풍경으로 보여주는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인것 같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감사합니다
새벽을 여는 여명
일출빛이 너무 아름답네요
활짝 핀 쑥부쟁이와 구절초가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데
직접보신 자연님은 얼마나 감탄하셨을까?
아래에서 5번째 작품,
여명빛과 운해 산그리메가 조화를 이룬
자연이 주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합니다요
자연님! 이렇게 아름다운 가야산의 멋진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아침일찍 산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신비스럽고 아름다워 중독되어 버렸습니다
좋은 풍경이 아니더라도 그날 운동한번 잘 했다 생각하면 되구요
벌써 가을냄새가 물씬 풍겨오네요
좋은 작품 많이 담으시는 아름다운 계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산정의 아름다운 풍경의
진수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로 넘어가는 길목에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멋진 모델로 등장해 주었습니다.
망원으로 당겨본 팔공산 운해가 대박이였습니다.
이날 팔공산에 가신분은 계 타신 기분이였을 것 같아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