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등산. 사진

人間과自然 2021. 10. 13. 19:55

 

20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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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으로 곱게 물이든 만복대에 아침햇살이 내려앉으니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다와요
여명의 빛내림이 정말 멋져요
자연이 주는 신비로운 아름다운 선물을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자연님의 수고로 멋지고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하네요
어두운 새벽 산행 늘 조심하시와요
검사합니다 자연님
이런 아침을 보고 사진하는 사람들 말로 쪽박이라고 하는데
정말 쪽박차고 하산한 날이였습니다.~하하하
정상부에 나뭇잎과 풀잎은 퇴색되어가고 있었고
일출빛마져 어둡게 비춰주는 최악에 날씨였습니다.
노을님!
동해안과 대청봉까지 다녀오시고 전국에 좋은 곳은 다 다니시니 정말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도 얻을 수있구요.
감사합니다.

만복대의 가을빛이 아침노을과 조화를 이뤄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볼 수 있듯이
아래 세상에는 가을꽃만이 향기를 발하는데
자연님은 단풍을 즐기고 계시네요.

지리산 만복대 가을빛은 벌써 만추의 단계에 이르른 것 같습니다.
오색 찬란한 단풍과 억새의 춤사위가
산객들을 불러들여 축제의 장이 되겠지요.

가을빛이 물든 곳에 햇볕을 받으니
금빛 찬란하게 아름답습니다.
운해와 가을빛이 어우러진 만복대의 가을빛이 지상 낙원 같습니다.

자연님은 머지않아 단풍산행 마치고
하얀 설원에서 설경을 즐기실 것 같네요. ㅎ

설악산 단풍이 다음 주에 좀 이른 것 같아 한 주 연기 했어요.
단풍 시기가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리산 만복대 가을빛, 자연님의 수고로 감사히 즐감했습니다.^^
지리산에도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는 아침이였습니다.
만복대에 운해폭포가 자주 발생하는 곳인에 이날만큼은 꽝치는 날이였습니다.
이런아침을 보고 우리끼리 하는말로 쪽박차는 날이라고 하는데
정말 쪽박차고 하산한 날이였습니다.~하하하~
다음주쯤에는 설악산 단풍이 절정일것같네요
설악단풍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풀꽃님~

만복대정원에도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네요
고운 아침빛 산정에 한가득 스며드는 풍경에 마음이 엄청 설레입니다
어느 산정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본연의 모습도 다녀오면 이리 좋은것을...
우리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남덕유도 만복대의 풍경과 비슷했습니다
한번 가려면 큰맘 먹고 가야하는데 무사히 잘 다녀왔으니 그것으로 충분히 족합니다
담엔 혼자 가지 마시고 좀 불러주세요 ㅎㅎ
하하하~~정말 쪽박차고 하산한 날이였습니다.
일요일 남덕유 합류하려니 도저히 시간이 되지 않을것 같아
걍~ 노고단으로 결정하고 노고단 예약하려니 불가능으로 만복대로 올랐습니다.
오르는중 혹시라고 운폭이라도 보여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는데 그저 욕심이였구요.
해라님!
그 멀고 험한 남덕유를 어찌 오르셨습니까?
대박이든 쪽박이든 오를 수있다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 입니까.
하여튼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만복대의 가을 빛
정말 예술입니다
색의 조화로움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시고 쪽박을 차고 내려 오셨다 하심은..
정말 가보지 못하고 부러워하는 우리한테는
예의가 아니신 듯 하옵니다 ㅎㅎ
하기사 다 사진가마다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여명빛을 받은 산허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침 햇살에 빛나는 갈대가 하늘거리고
산그리메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덕분에 가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자연님 작품으로 달래 봅니다
행복한 가을 맞이히시구요^^
퇴색되어가는 풀잎과 아침햇살에서 가을기분을 느낄 수 있었지만
사진으로는 별로 좋은 아침은 아니였습니다.
이곳에 운해폭포가 자주 발생되는 곳이기에
습도100%에 유혹되었구요.하하하
해발1438m로 제법 높은 산이지만 약 1시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는
비교적 오르기 쉬운곳입니다.
감사합니다. vera님~~~
가을빛이 내려앉은 아침빛이 너무 곱습니다. 억새도 빛받아 반짝거리고 단풍든 능선길이 빛나고
오를수 있는 자만이 누리는 풍경멋져요. 고운밤 되시구요.^^

습도 100%가 유혹해서 올랐는데 평범한 가을아침빛만 좋은 날이였습니다.
서북능선에 퇴색된 풀잎위로 비춰주는 빛 색감은 고왔구요.
혹시 나이아가라 운폭이라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였는데 그저 꿈이였습니다.^하하하
감사합니다.태양님~~
익어가는 가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사 안부 인차 들렸습니다.
삶에선 간혹 판단력이 흐려져 잘못된
결정을 내려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 혼자서 처리해야할 일이라도 주위 분들의
조언과 경륜을 얻는다면 큰 힘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목요일 저녁 편안한 시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은 마치,
카프치노의 그윽한 낭만과 사랑,그리고 멋을 전해 주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 마음의 낮은 곳에 숨어 있던 언어들을 끄집어 내어
시집 "순수를 탐하다"를 출간했답니다.
불 벗님들의 애독 소망합니다만 ~~~~~~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10 여년이 넘는 인연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범사에 형통의 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
가야산 만물상 산정은 벌써 겨울을 향해 달려가는 듯하네요.
성미도 급하지 가을을 건너뛰고 겨울로 가다니
정말이지 가을을 도둑맞은 느낌이네요.

아침노을과 만물상 뒤로 펼쳐지는 산그리메 위로 얕게 깔린 운해가
마치 바닷물이 차 있는 듯하네요.
능선에 빛내림도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만물상이 한동안 휴식년제에 들었다가 일반인에게 개방됐을 때
한 달이 지난 뒤에 갔는데도 들머리에 등산객이 인산인해를 이뤄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 산행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때는 만물상 단풍이 참 아름다웠던 거로 기억이 되는데
올해는 설악산뿐만 아니라 가야산도 예외가 아니네요.

새벽 산행은 제법 쌀쌀해 알싸한 느낌마저 들 텐데
보석을 캐기 위해 추위를 무릅쓰고 나서는 자연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열정이 있으시니 언젠가는 바라는 봐 성취하실 날이 올 것을 믿고
자연님을 응원합니다.^^
지난해 같으면은 만물상에도 울긋 불긋 제법 아름답게 물들어 있을 시기인데
올해는메말라 버려 아예 단풍은 없었습니다.
오를때 마다 좋은 풍경만 보여준다면 재미가 없을것 같아요.
오르기전 오늘은 어떤 풍경을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과 설레임이
더 재미있는 산행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기까지 오셔서 남겨주신 글 감사합니다.
산그리메 사이 사이에 깔린 운해가
너무 아름다워 장관을 이루네요
벌써 추위가 느껴지는 분위기에
말라버린 낙엽들이 안스럽네요
너무 추우셔서 아무리 껴입어도 바람이
차가우셨을 것 같습니다
여명빛이 황홀한 만물상의 모습
이렇게 감상할 수 있어서 대리만족하게 됩니다^^
날씨가 건조해서 운해는 아예 기대도 하지않고 단풍이 얼마쯤
물들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올랐는데
지난번 추위로 올해는 나뭇잎이 메말라 버렸습니다.
여기까지 오셔서 남겨주신 글 감사합니다.vera님~~
곱게 물도 들기전에 메말라버린 산자락이
일출로 붉게 물들어 있네요
기대에는 못미치더라도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 가슴이 뭉클할겻 같아요
아름다운 가야산 일출 즐감입니다
병상 지킴이하느라 답답했던 마음에 후련함을 느끼게 되네요
새벽 샨행 수고 많으셨네요
고맙습니다 자연님


올 가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가 버린것 같습니다.
이제 겨울맞이를 해야 될것같네요.
이 좋은 계절에 병상을 지키고 계신다니
하루 빨리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을님~~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시네요.
항상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