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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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2008. 10. 1.

 

 

 

 

 2006년 8월 정원에서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딸 , 2009년 10월  어릴적 꿈대로 국립발레단에 입단하였다.

     가족 몰래 오디션을 받고 합격 사실을  알려주며 펑펑 울었다.

얼마나 고생이 심했으면....  딸아, 이제 네 꿈을 맘껏 펼쳐 보이렴.

(2008년 아트 채널 CF 캡쳐 화면 중)

 

 

 

 

용산 인디스튜디오에서 인터뷰하는 모습 (2010.7.17  푸른숲 作)  

 

 

Q. 본인에게 춤이란 무엇인가요?

 

 "

저에게 발레란 활력소에요.

 

제가 집중을 잘 못하는데 아플 때나 기분이 안좋을 때

 

춤을 추고 있으면 그 순간 만큼은

 

춤에 몰입 할 수 있어요...

 

(웃음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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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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