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구천동의 가을빛(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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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2014. 10. 28.

 

 

 시간불문, 장소불문

 님과 함께 떠나는 가을 나들이길엔 구태어 따질 것이 별로 없다.

 멀리 가려고도 높이 오르려고도 하지 않는다.

 먼 곳의 풍경은 먼 곳대로,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은 가까운 대로 보기 좋으면 그만이다. 

 그저 가을이라는 계절의 한가운데에 있으면 족하다.

 

 

 

 

 

 

 

 

 

 

 

 

 

 

 

 

 

월하탄

 

 

 

 

 

 

 

 

 

 

 

 

 

 

 

 

 

 

늦은 오후의 가을 햇살은 포근한 금빛으로 대지를 비추고....

 

 



무주리조트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