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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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2018. 10. 16.

 


발도녀(발칙한 도시의 여자) 리틀샤프란과

그녀의 말썽꾸러기 강쥐, 아보(퍼그)와 카도(프렌치불독). 

딸내미가 강아지들 산책 시킬 때면 

우리부부는 팔자에도 없는

강아지 시종으로 전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