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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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2018. 11. 9.


체력이 약해 휴일에는 좀처럼 움직이려 하지 않는 딸내미를 설득해 간신히 집을 나섰다.

집앞 미술관과 수목원을 둘러보는 일상의 나들이건만 이놈과 함께 가는 일은 국가원수 모시기보다 어렵다.


예술의 전당과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의 두 모녀





가을빛이 찬란한 수목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