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 in Chicag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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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2019. 12. 25.


 왕눈이와 DB는 여전히 학업과 작품활동, 강의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한발짝씩 전진하며 멋지게 사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고맙다. 


삶이 짧은 만큼 우리에겐 더 의미있게 살아야 할 의무도 있다.

그러니 삶을 낭비하지 말고 끝없이 사랑하고 노력하거라.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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