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06월

16

나의 간증 처음 기도 모임에 갔던 일

30대~~ 교회를 가긴 했어나 적응도 못하고 말씀은 더더욱 알아 듣지도 못하였던 그런 때였다. 한달에 한번도 제대로 교회를 안갔다 그러나 나를 위해서 열심히 전도하려고 애를 쓰는 유사모님의 권유로 어느 기도 모임엘 따라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라도 자꾸 기도 모임에도 데리고 가다보면 교회에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그 분의 바램이 있었던 것 같다 어느 가정에 30명 정도가 모였는데 미국에서 오신 송 사모님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 하는데 모두들 방언으로 기도한다 그런것이 첨인 나는 이 자리가 바늘 방석 같기만 했다 나는 기도도 몇번 안해 보았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모두 이상한 언어로 기도한다 불편한 마음을 숨길수가 없다 이 모임은 가난한 주의 종을 위해서 등록금을 후원해 ..

댓글 나의 간증 2021. 6. 16.

2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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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증 환우팀에서 일어난 일들

어느 해에 환우팀에서 일하였던 적이 있다 나는 주님께 나의 건강이 회복되면 환우팀에서 봉사하겠음을 약속 드린 적이 있었다 호스피스 공부는 필수여서 1년을 공부하고 환우팀에 들어갔다 그 다음 해에 팀장을 맡게 되어 많은 환자 들을 돌아보게 되고 기도해 드리게 되었다 여러 일들이 있었고 특별한 일들도 있었다 어느 집사님의 시어머님이 병원에 누워 계시는데 이미 4년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 상태로 누워 계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나는 그 분을 뵈러 같은 팀의 김 권사님과 함께 요양병원으로 갔다 누워있는 분은 눈을 감고 계셨다 주님께 마음으로 먼저 기도드렸다. 주님께서 주님의 보혈을 이 분에게 발라주시고 안수하여 달라는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나를 향해 퉤하고 침을 뱉으며 발악을 하듯이 계속 침을 뱉기 시작하더..

댓글 나의 간증 2021. 5. 28.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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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증 주님의 일하심

.. 작년 11월의 일이다 그동안 어느 정도 잠잠했던 혈소판의 수치가 다시 170만으로 올라갔다 저녁에 혈압을 재어보면 200-110 으로 엄청 높게 나온다. 머리가 너무 무거워 괴롭다. 단골 병원의 의사는 이제 큰 병원에 가서 그곳에서 주는 약을 먹을것을 권하였다 이미 15년 전의 일을 다시 반복하는 모양이다 그 때에 주님께서 고쳐주마 하신 약속이 있기에 혈소판 수치는 내리고 다행히 여태껏 위험한 정도는 벗어나서 큰 병원을 가지 않고도 혈압약만으로 유지하고 지내고 있다. 큰 병원에서 주는 처방은 혈소판을 조금씩 죽이는 약이므로 그외 다른 세포도 같이 죽이는 약의 성분이다 주님과의 약속이 있기에 먼저 주님께 기도하면서 말씀드려야겠다 하고 어느 기도원으로 찾아가게 되었다 1주일에 한번씩 가서 금식도 하며 ..

댓글 나의 간증 2021. 3. 25.

1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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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친정 어머님

친정 어머님의 임종 모습 나는 서울에 살고 어머니는 부산에 계셨다 돌아가실것 같다는 전화에 급하게 부산을 내려 갔어나 이미 늦어서 임종을 지켜 볼 수는 없었다 87세의 나이다 나의 어머니는 80여년을 절에 다니시고 딸밖에 없는 우리를 믿지 못하셔서 이미 10여년 전에 다니시는 절에 돈을 미리 내시고 당신의 사후에 제사를 드려달라고 부탁하셨다 4명의 딸 중에 3명이 교회를 다니니 제사밥을 얻어 먹기는 어려워서 절에 부탁하였노라고 나에게 미리 말씀을 하셨었다 그러나 요양병원에서 3년을 지내면서 나는 본격적으로 예수님을 전하였다 병원에 계시므로 전도 하기가 쉬워졌다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 아들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예수를 믿어야만 우리가 구원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죽어서 천국을 갈 수가..

21 2021년 02월

21

나의 이야기 어느 집사님의 천국 본 이야기

. 거의 30년 전의 일이다 교회에서 가깝게 지낸 집사님이 계셨다 2년 이상 교회에서 성경 공부반에서 같이 공부하고, 그 이후에도 늘 만나게 되었다 나보다 20년 정도 나이가 많으신 집사님은 유독 나를 아껴주시고 좋아해주셨다 나외에 3명의 집사들과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해서 자주 만나게 되었다 그 분은 늘 좋은 식당에 가서 우리들에게 맛난 식사를 대접해 주시기를 즐겨하셨다 63빌딩 60층에 가서 달팽이 요리를 사 주신적도 있었다 좋은 영화가 상영되면 영화 티켓을 끊어놓고 우리들을 초대하시기도 하셨다 그 분이 64세 정도의 나이인거 같다 한강 옆에 아파트가 있어서 창문에 커턴을 달지 않았다는 집사님은 아름다운 자연을 볼 때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를 꼭 하게 된다곤 하셨다 그런데 어느 날, 한달 가량을 전화..

04 2021년 02월

04

나의 이야기 어권사와 함께 밤새워 기도함

어권사를 생각하다 보니 지난 일들이 떠오른다 14년전의 일인가~~ 혈소판의 증가증으로 삶과 죽음을 오가는 때였다 너무나 힘들어서 오늘 어권사가 나를 만나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났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로 부터 전화가 오고 오늘 나와 만나자고 하였다 남편이 출장을 가게 되어 오늘 나를 위해 시간을 낼 수가 있다고 했다. 저녁을 일찍 먹고 우리는 여주에 있는 기도원으로 갔다 우리 둘 밖에 없는 곳에서 밤이 새도록 찬양하고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나의 손을 잡고 너무나 간절히 울면서 몇시간을 같이 기도해주던 어권사 생사를 놓고 주님께 매달리는 나에게 밤을 새워가며 기도해주었던 어권사 기도원은 필요할 때만 열기 때문에 우리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주님 앞에 두 손을 들고 찬양하는 기쁨 주님의 임재로 인하여 찬양 하며 ..

03 2021년 02월

03

나의 이야기 어 권사의 이야기

. .늦게 신학 공부를 한 친구 생각이 난다. 박필 목사님이 하시는 상담 공부를 2년 하게 되었었는데 그 곳에서 어권사를 만나게 되었다 아마도 17년 전인가? 그런것 같다 나는 믿음이 그리 굳건하지도 못할 때다 어권사와 같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모든 삶의 중심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알고 많은 충격을 받았다 먼저는 자녀들에게 ~~ 전화 통화를 해도 주님의 말씀으로 나눈다 미국에 유학 중인 딸이 있다 모든 삶을 오직 기도로 ~~ 그리고 그 응답을 받으며 학교를 보내고 미국 유학도 주님께서 인도 하셔서 풀 장학생으로 가게 하셨다. 자녀에게 하는 통화는 늘 주님의 말씀으로 대화를 하고 수지 않고 말씀과 기도를 하라고 교훈하는 그녀를 보면서 나는 내 자녀에게 신앙 교육을 시키지 않고 있움을 발견하고 내심 부..

22 2021년 01월

22

나의 간증 가정 예배드리기

. 작년 가을부터 우리는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큰아들과 남편과 나! 그렇게 3명이 매일 예배를 드리니 그 기쁨이 크다. 몇년 전부터 이렇게 가정 에배를 드리고 싶었어나 큰 아들이 그리 만만치를 않았다. 가정 예배 드리자고 한다고 쉽게 부모와 예배를 드리겠는가? 그러나 나의 마음에는 늘 소원이 있었다 마음으로 간절히 소원을 갖게 되었다 지난 가을에는 더욱 간절하여 아들에게 운을 띄어 보았는데 때가 되었는지 쉽게 응한다. 계속해서 거의 빠지지 않고 드리는 가정예배!!! 내가 인도할 때도 있어나 대부분을 아들에게 맡긴다 구약을 먼저 읽다가 어제부터는 마태복음으로 말씀을 읽기 시작하여 오늘은 3장을 교독하였다 그리고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서로 나누기를 한다 어려운 본문을 쉽게 풀어서 나누기도 하고~~~..

댓글 나의 간증 2021.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