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브리핑

U2 2017. 5. 9. 01:29





문재인 후보에 투표 당위성.. 안철수 심상정 유승민 단상   

 

 

 

 

 

 

 

 

5월 9일 대통령 선거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파면 결정 후의 보궐선거로서 인수위 과정도 없이 새 정부가 출범해야하므로 준비된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한다. 탄핵정국의 촛불민심이 보여주듯 2017 대선의 시대정신인 적폐청산과 헬조선 극복 (양극화 해결의 민생복지), 사드-북핵-日자위대 확대로 한반도의 위기를 불어넣는 트럼프 아베 김정은에 맞서 지혜롭게 외교를 풀어가는 지도자를 선택해야한다

 

새 정부의 이 모든 과제들은 따로 볼 것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50년 집권 보수수구 세력의 관점이나 관성대로 한다면 적폐를 청산할 수 없고, 적폐를 청산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로는 서민의 민생고를 아래에서부터 따뜻하게 바라볼 수 없다. 그러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는 균형감 상실의 극단적 외교로 한반도내에 직간접적으로 긴장감만 불어 넣었다.    

 

그러하므로 새 정부의 주인은 민주적 소양과 철학이 충만하고, 복지 아젠다를 아끼지 않는 야당 후보가 되어야한다. 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북핵,사드, 일본의 군국화를 방치하거나 조장하거나 해결치 못한 이명박 박근혜 때와 달라진다. 이명박 박근혜 때는 군사적으로도 유능하지 못했고, 위안부 협상에선 무능하다못해 친일파 정체성의 한계가 아니냐는 시선을 받아야했다. 오로지 정치적 목적의 안보팔이만 난무했다.

                   


 

북중미일 사이에서 지혜롭게 대화로 풀어가거나, 북중미일 사이에서 우리가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외교 주도권이 능수능란해야한다는 의미에서 참여정부 당시 동북아 균형외교나 대화정책으로서 안정감을 보여온 경험자들이 정부를 운영해야한다는 점에서 볼때 문재인 후보 진영이 가장 준비됨이다. 남은 문제는 새로운 상황에 걸맞는 외교 비젼이나 크나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획력이 있냐는 것일 뿐이다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의 도덕성과 절제력을 지켜온 핵심중추이기도 했다. 견제와 균형의 인사시스템을 만들어 국정방향의 정체성과 도덕성 모두를 갖추게 했다. 당 대표 2년 동안 국민의당 구성원들이 그를 흔들기할 정도로 민주당을 혁신으로 이끌어왔고 총선승리로 연결되었다. 적폐청산의 적임자로 충분하다. 국정원과 검찰개혁 방안에서도 다른 대선후보들보다 가장 뚜렷하다.

 

적폐 청산이 반드시 부패집단과 정치인 척결만의 뜻이 아니다. 4대강사업 포함 4자방 비리와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세력을 엄단하는 것과 함께 그러한 부정부패가 일어나지 않도록하는 제도적 노력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이룬다는 뜻이다.

 

폐단이 쌓인 사회문제라는 뜻의 적폐는 또한 부정부패 뿐만이 아니라 세월호 참사와 세모녀 자살, 과다 업무로 자살한 복지공무원 등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며 이렇게 되도록한 공직사회나 기득권층들의 무사안일이나 무관심과 외면. 사전준비의 제도적 노력 없음도 적폐이다.

 

그런 의미에서 소방관, 복지 공무원 등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약속 등 안전사회 위한 문재인 후보의 공약에 기대가 크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민간에게만 일자리를 맡겨 흐지부지된 것과 비교하면 국가책임의 구체적 실천 방안이라 할 수 있다.

 

문재인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부터 긍정적인 면들은 비록 참여정부 인사였지만 비정규직 문제를 비롯 여러가지 불평등한 구조 문제로 문제화된 사회양극화에 대해 참여정부가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자성하는 면이다. 국민성장이나 소득주도사회 등의 워딩들이 잘 말해준다. 사회복지 규모와 재벌개혁 방안 등도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문재인 후보의 정책에 현실성을 고려치 않는 그런 것도 아니다. 그 점에서 심상정 후보와 복지 관련 토론에선 文 후보가 더 신뢰가 간다. 복지체제 성장의 사고전환 강조의 沈 후보 화끈한 복지재원론은 문재인 후보도 인정하듯 나아가야할 방향이지만 복지를 단계적으로 피부에 와닿게 하면서 조세저항 줄이는 단계론이 현실에 맞다. 이렇듯 여러가지 면에서 문재인 후보가 준비된 대통령 후보임이 틀림없다

 


 

그에 반해 안철수 후보는 여러가지 정치적 의견이나 정책적 관점에서 보면 국정을 바라보는데 있어 태생적 자질의 문제이든 국정경험 전무의 문제이든 미숙함을 드러낸다. 어린이 유치원 단설 축소 발언이나 부인 김미경 교수와의 1+1 임용 의혹, 보좌관 향한 갑질, 안랩 의혹 등 금수저 민낯이 기득권적 관점의 국정이나 정책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다.

 

토론 과정 스스로 "MB 아바타" 광고했듯이 모든 정치적 사안이나 정책에 있어 민주진보개혁 진영이 쌓아온 가치들을 모두 부정한다. 그러면서 호남 출신 의원들 기반으로 야당인 척 속이거나 분열시켰지만 총선에서 보수표 분산을 만들어 더민주 승리를 이끌게 한 무능을 드러낸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민간에게 맡긴 일자리 약속이 흐지부지된 것에 대한 인식도 없이 문재인 후보의 국가책임제 일자리 공약에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모습들도, 표를 위해서라면 보수여권층 입맛에 돌변..그러한 좌충우돌 행보들이 국정을 맡길 수 없는 미숙함이 드러난 것이다. 이러하니 안철수 후보는 집권하면 누군가가 상왕이 되거나 바지사장이 되지않겠느냐는..부패세력의 힘에 끌려가 아무것도 못하는 우려의 시선들로 인해 지지도가 추락함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20여년 정치경험의 홍준표 후보를 선택할 수 없음은 당연하다. 박근혜 최순실 사태를 낳게한 부패시스템의 정당 후보여서 적폐청산을 말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후보 스스로도 성완종 뇌물 판결이 예정되어 있거나 돼지발정제라는 강간미수 구설수에 휘말려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박근혜만의 문제가 아닌, 그렇게 되도록 한 새누리당 문제로 보지않는 반성없음 자체가 국정운영 자격이 없다.

 

홍준표 지지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대법원의 뇌물판결 예정의 홍 후보이며, 당선시 임기 후 판결이 맞다면 판결회피 위해 출마한 홍준표이며, 임기 중에 판결이 가능해 유죄가 된다면 중도사퇴해야하며 무죄라도 "대통령이 되면 면죄부 줄 것" 계산의 홍준표라는 것

홍준표 후보는 토론 과정에서도 거의 100%가 거짓말인 가짜뉴스식 공세으로  일관하였다. 박근혜 탄핵 반대 집단으로 인해 문제가 된 가짜뉴스 수법을 그대로 받아 대선토론의 수준을 진흙탕으로 물들게 했다. 

 

물론 안철수 후보 측 국민의당도 눈쌀을 찌푸르게하는 흑색선전의 구태정치만 일삼았다. 합리적 의혹제기의 안철수 의혹 문제에선 이렇다할 해명도 하지않고 가짜뉴스를 양산하며 덮는다. 인기없는 신생기관의 고용정보원 취업이 5급 공무원인양 확대하면서 특혜취업인양 선전하는 수법으로 문재인 아들 문준영 씨에 대한 상처를 주고, 급기야 권양숙 여사까지 모독했다. SBS 가짜뉴스의 배후가 아니냐는 의문이 들 정도로 구태정치 행태의 국민의당이 되고 있다

 

이에 비해 문재인 후보 측의 더불어민주당은 선거방식이 스마트하고 상식선이었다. 상대후보에 대한 검증도 흑색선전 수준도 아니었다. 제기될 만한 의혹에 분명치않는 답변이나 답변회피의 안철수 태도가 말해준다. 이렇듯 여러가지로 볼때 민주당만이 여러가지 흐름상 집권여당이 되고자하는 준비가 되어있는 모습이다

 

유승민 후보의 바른정당 경우는 유승민 후보가 왜 지지율이 낮은지에 대한 고찰이 중요하다.  유승민 향한 기대층은 온건적 합리적 보수층인데 하태경 주호영 등이 홍준표 거짓말에 속는 지지층 상대로 문재인 후보 향한 흑색선전 및 색깔론도 폈다. 신당다운 개혁안도 못했고 오히려 선거법 개혁 등에 반대했다.. 친박자유당과 국민의당 처럼 하니 차별성에 실패했다. 유시민 작가의 진단처럼 큰 그림을 그리는 대안 제시도 없었다

 



 

  그럼에도 정가에서는 홍준표 아닌 유승민에게 표가 가지 않는 보수층 표심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보수의 건전함을 위해서라면 상대적으로 몰상식의 홍준표보다 유승민이 나은데 그렇지 않는것이 창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편에서는 유승민 후보의 안보관이나 토론 태도에서 겉핡기식 한계가 보여진다고 말한다. 

그 반면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에서 10% 지지율 상승이 말해주듯 이번 대선에서 크나큰 이익을 보았다는 평가다. 토론 방송을 통해 심상정의 진가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그러나 한 편에서는 토론 기술의 심상정일 뿐, 그의 워딩에 대한 찬반이 뚜렷하다.

움직이지 않는 진실성의 토론이 아니라 반문표를 얻기 위한 선거공학적인 태도가 아니냐는 논란 때문에 얻은 만큼의 잃은 것도 많다는..야권 지지지층에 안티를 양산함이 차기 총선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보이지않는 심상정 표정이다

-----  대선 기간 동안 트윗 ---- ​

​문재인 아닌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토론 잘한다? 유시민 만큼 안되는 문재인일 뿐, 유승민은 안보 관련 팩트체크에서 번번히 깨졌고, 심상정은 文후보 정책과정 상황을 고려치않는 단정오류 범한다. 허위사실 공세와 유치함의 안철수 홍준표는 논할게 못된다

심상정 후보님, 개혁하기 싫으면 문재인 찍으라? 민주당을 혁신으로 이끌어왔고 국정원 검찰개혁을 약속한 文임을 모르쇠한 태도가 진보입니까? 내각제 위한 임기단축론에 춤춘 심상정이 어떻게 개혁한다는건지, 우리상황에서 내각제가 어떤 건지 모른단 건지..

문재인 빼고는 검찰 국정원 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대선후보가 없다. 정부기관 불신과 불공평, 민주주의 역주행을 야기함의 정부개혁 문제인데도 조용하다. 막연하게 민간에게만 맡겨 흐지부지된 것과 상반된 공공부문 일자리도 국가책임의 노력인데 문재인 외엔 없다

                   


 

문재인 향한 투표 당위성과 기대는 지난 10년간 망가진 민주주의와 상식 회복이며, 정당혁신 실천에서 보듯이 빈말이 없다. 치매국가책임제와 국가책임의 공공부문 일자리, 국정원 -검찰개혁 기대가 크다. 참여정부의 도덕성 절제력을 지켜온 핵심중추이기도 했다

 

문재인 압승은 내각제 개헌을 막기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친박 자유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170석 의원들이 말하는 온갖 핑계의 사실상 내각제 논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대선에서부터 압도적 표입니다. 우리손으로 뽑는 4년중임 대통령제라도 지키려면..

 

문재인 압승이 되지 않으면 자유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내각제 개헌파들이 임기 3년 단축을 압박할 것입니다. 심상정 정의당이 원하는 독일식 비례대표도 어렵습니다. 지역기반의 보수정치인들이 나눠먹는 일본식 내각제 통해 대통령 직접선출 봉쇄하려는 저들입니다

 

심상정 지지자 여러분, 문재인 압승의 정권교체가 되어야 진보정당의 성장 발판이 되는 것이지 대선 득표율은 무의미합니다. 정의당 의석을 늘게하는 선거법 개정 주도환경이 될려면 문재인 압승 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집권 후 환경이 민노당12석을 만들었습니다

 

심상정 지지자 여러분, 민주노동당 12석 가능케했던 것은 김대중 노무현 집권 환경에서 여당의원들이 만들어준 1인2투표제입니다. 정의당 요구의 독일식 비례대표제는, 자유당 국민의당 합쳐 170석 상황에선 문재인 압승해야 국민의당 변화를 일으켜 가능합니다

 

 

홍준표 지지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대법원의 뇌물판결 예정의 홍 후보이며, 당선시 임기 후 판결이 맞다면 판결회피 위해 출마한 홍준표이며, 임기 중에 판결이 가능해 유죄가 된다면 중도사퇴해야하며 무죄라도 "대통령이 되면 면죄부 줄 것" 계산의 홍이라는 것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아무리 관성적으로 새누리당 찍어왔다지만 최순실과 한 몸의 탐욕으로 국정을 농단시킨 것이 박근혜 혼자만의 일이겠습니까? 50년 새누리 집권 동안 쌓아온 부정부패 적폐입니다. 그러고도 반성없이 막말하는 홍준표 지지가 부끄럽지 않나요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뇌물죄 판결 회피 위해 출마한 돼지발정제의 홍준표 후보가 박근혜 사면을 말하고 부역자들 복당시키는데도 지지하여 당선 또는 20% 득표가 된다면 나라창피요 썩은보수 굳건화입니다. 도덕 상식의 문재인 후보가 되어야 나라의 품격입니다

 

안철수 뚜벅이 유세가 기발하지만 화나게 한 것은, 자질 무능의 대선후보라도 그럴수 있지만 겉과 달리 온갖 위선의 의혹과 구태정치, 금수저 민낯의 안철수가 선점한 바램에 앞으로의 선거에서 쓸수 없다는 것..노무현 박원순 문재인에게 어울릴만한 도보유세인데

 

안철수 홍준표 측이 박근혜 탄핵 과정에 문제화된 가짜뉴스를 오히려 이용하다못해 스스로 생산 하고 있다. 이런 정당 후보가 20% 이상 지지를 받거나 당선된다면 앞으로의 선거에서 혼탁한 선거를 막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 압승으로 가짜뉴스 엄벌해야합니다

 


 

홍준표 안철수 후보가 SBS 가짜뉴스 후 곧 방영된 토론방송에서 가짜뉴스 내용과 비슷하게 언급함이 수상하다. 보도 후 박지원은 즉각 트윗에 올렸고 홍준표도 이를 덮으려한 SBS 폐지발언으로 보여..같은수법으로 문준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국민의당도 증거

 

SBS 가짜뉴스 사과문에 나온 게이티 피팅 미숙은 다듬지못함 뜻인데 SBS보도는 첨가해서 조작함이다. 세월호 인양 논의 때 지지율1위가 박원순인데도 문재인과 인양지연거래 허위보도가 실수? 그후 곧 방영된 토론에서 유사하게 언급 홍준표 안철수도 수상하다

 

문재인 후보 측은 세월호 관련 SBS 가짜뉴스 파문을 전화위복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참에 남은 대선기간을 가짜뉴스 이슈로 확대하고 가짜뉴스 핵심제공자가 국정원이든 아니든 이에 대한 공권력 방조와 가짜뉴스 이용하는 홍준표 박지원 행태를 따져야합니다

 

조기숙 교수가 말했죠. 유럽 선진국에선 유아 때부터 언론에 오염되지 않도록 언론을 믿지마라는 교육을 한답니다. 언론오류로 사회가 왜곡된 교훈을 얻은 겁니다. 이렇게해서 적폐 언론의 문제를 다소나마 해소해 공정성 이루었다는..SBS 가짜뉴스가 말해줍니다

심상정 후보 측이 SBS 가짜뉴스 파동에 대해 침묵하다 반응한 멘트가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이 피해자, 그러나 과민반응하지 말라" 였다. SBS 파동은 더민주 의원들이 비판해준 KBS의 심상정 토론배제보다 훨씬 심각한 선거개입인데도 이런 반응이다.

유승민 지지율 낮은 이유를 바른정당은 아직 모른다. 유승민 향한 기대층은 온건적 합리적 보수층인데 하태경 주호영 등이 홍준표 거짓말에 속는 지지층 상대로 문재인 향한 흑색선전 및 색깔론 폈다. 신당다운 개혁도 못했다. 국민의당 자유당처럼 하니 차별실패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이 들어야할 댓글..."안철수 뽑는다던 사람들이 하도 문재인 아들건으로 맨날 네거티브하는 궁물당보더니 1번으로 돌아섬..증거없이  대변인들이 말로만 떠드니 이상하대"->홍준표도 만만치않는데 지지하는 꼴통들 보면 2위 바뀜은 필연

 

홍준표 후보는 반값등록금 관련 노태우 때 시작한 대학등록금 자율화가 참여정부 때라며 거짓말..IMF 후 동결되다 증가되고 국공립 등록금도 자율화..당시 자율화 폐지하려했으면 사학법 반대 한나라당이 찬성했을까? 반값등록금을 MB정부에 요구했지만 거부당해

 

SBS 가짜뉴스 해명이 더 화나게 하는데 박근혜 파면 후의 세월호 인양 과정 의문은 박근혜 때문에 지연됐다는 것과 정권교체 전에 증거인멸하려는 해수부 아니냐는 것인데도 SBS는 차기정부에 잘보이려는 부처이기주의론으로 文후보에 허위보도 했다며 변명합니다

 

심상정 후보는 홍준표 잡기 위해 "보수는 유승민", 안철수 후보도 문재인 표 분산을 위해 "진보는 심상정" 선거꼼수 발언을 일삼는다. 홍준표 지지율 2위가 창피한 것이어서 "보수는 유승민" 목소리는 유권자 몫인데 후보가 어찌 자기비젼 보다 저런말을.

                   


 

문재인 심상정 후보의 복지 관련 토론에선 文 후보가 더 신뢰가 간다. 복지체제 성장의 사고전환 강조의 沈 후보 화끈한 복지재원론은 문재인 후보도 인정하듯 나아가야할 방향이지만 복지를 단계적으로 피부로 와닿게 하면서 조세저항 줄이는 단계론이 현실에 맞다

 

심상정 후보만이 정책토론 주도했다며 극찬한 한겨레 경향사설은 왜곡이다. 문재인 후보도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의 가짜뉴스식 공세와 색깔론에 대응한 것일 뿐, 거의 정책논쟁이었다. 심상정도 홍준표와 거친말이 오고갔다. 홍준표 때문에 토론수준이 낮아진 것이다

 

심상정 후보 측 박원석 전 의원은 '안철수 집권은 정권교체 아니다'라는 말을 부정한다. 심상정도 문재인 안철수 차이를 무시 싸잡아 비난하고, 안철수 비판 강도가 약하다. 왜 그럴까? 안철수로 적폐연대시, 단일화 압박이 나올까 두여워 현실을 부정한 것

 

심상정 후보가 참여정부 때 비호감 씻어낸 것은 유시민 참여계 포용과 참여정부 인정의 연대 때문이다. 비례표 준 것도 그 이유인데 安 洪 보다 文 때리기 후 참여계 대거탈당에 별거 아니다라는 沈..참여계=박지원류 아닐진데 내부통합 못하면서 국정운영?

 

심상정 후보님, 독일식 비례대표제 전제 내각제 주장? 임기단축? 원론적으로 맞고 김무성 손학규 박지원 류와 다르지만 왜 하필 이 시기이며 임기단축? 그러고도 500조 복지? 스스로 반문연대의 불순함에 춤춘 꼴이며 독일식 비례가 반드시 내각제는 아닙니다

 


 

심상정 트윗에도 사드와 관련해 차기정부에서 원점논의해야한다는 문재인 후보와 같은 의견이었는데도 문재인 후보에겐 이중잣대라니..노동문제 성찰의 문재인임에도 따져드는 등, 상대를 가리지않고 대척함이 참여정부 때 심상정에 부정적 야권지지자들임을 알고있는지

 

심상정 후보님, 시간과 공간을 뒤섞어 문재인 후보를 단정하는 오류를 지적해봐야 경선과정 경험상 소용이 없겠지만 선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참여정부 때처럼 문재인 집권 디딤돌로 진보정당 확대 도모하는 현명함이 없다면 심상정보다 노회찬이 좋은 이유이지요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상승 원인이 혹시 담배값 2000원 인하? 선거가 지나면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린 새누리당 정권 행태를 벌써 잊었는지, 더구나 불과 3년 전에 자신들이 올려놓고 인하한다?  문재인 측이라면 믿겠지만 홍준표를 어찌 믿겠나

 

홍준표 후보가 "4대강 사업이 녹조 원인 아니다. 소양강에 녹조 없다"며 4대강 옹호?.. 이에 전문가들은 "소양호 보다 인의 총 농도가 높은 4대강을 체류시간만 가지고 동일비교하는 것은 비약'이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기여히 친문 패권주의를 언급하셨다. 패권주의 전형의 친박세력과 구분을 흐리게하는 말장난이 여전하셨다. 실상 정당한 선출의 당 대표를 흔들고 분당한 김한길 안철수 박지원 김종인 때야말로 자기사람 밀실공천과 공천학살의 패권주의였다

 

유승민 지지율 이유로 도의를 버린 탈당 12인들은 지금이라도 박근혜 때 일원의 책임감과, 홍준표 친박당 무리들과 무엇이 다른 개혁보수인지 가시적 성과 보여야한다. 그나마 괜찮은 유승민 후보가 몰상식 홍준표에 앞서는것이 정상일텐데 그렇지않으니 창피한 일

 

유승민 지지율 이유로 탈당한 12인들이 박근혜 탄핵의 헌재를 부정하는 홍준표 후보에 기여들어갈 태세다. 탄핵민심에 따라가놓고는 성완종 뇌물과 강간미수의 홍준표 지지라니..어떠한 명분도 도의도 없다. 오죽했으면 문재인 심상정 등도 유승민을 위로하겠는가

 

유승민 선출해놓고 흔들다못해 홍준표 친박 자유당에 14명 입당? 참으로 추잡하기 그지없는..그나마 야당보다 나은 것은 정치적 유불리로 탈당하거나 후보 흔드는 행태가 없음인데 MB비리 밝히겠다는 文 발언에 겁먹어 도로새누리? 이명박근혜 모두 쓸어야

 

안철수 후보에 투표할 유권자 여러분, 안철수 집권시에는 국정미숙 연속으로 혼란만 부를 것입니다. 적폐세력과 국민의당 퇴물들에 휘둘리는 바지사장에 불과할 것입니다.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다면 유승민 심상정 찍는게 낫습니다. 안철수를 찍어도 사표입니다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책임자들로 둘러싸인 홍준표 3위는 창피한 일,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다면 유승민 찍는게 정치발전입니다. 안철수 홍준표로는 국정미숙과 적폐입니다.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며 국정경험의 文 투표도 권합니다

 

안철수 찍느니 유승민 후보가 더 낫겠다.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은 유권자라면 비록 색깔론 집착과 근시안적 한계가 있지만 유승민 찍는게 정치발전 도움..홍준표 안철수로는 국정미숙과 후퇴..소신껏 유승민 또는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며 문재인 찍는게 현명

 

안철수 후보의 사드 10억달러 답변이 황당하다. 10억달러 요구시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그럴리 없다"며 회피..협상카드 위해 섣부른 결정 안된다는 문재인 후보에 비해 무능하기만한데 정의당 이정미 의원님, 그렇지 않습니까? 文 심상정 입장 다르나요?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후보의 공공부분 81만개 등 구체적인 일자리 정책을 애써 깎으려 하면서 일자리 관련 자신의 구체적 정책대안 내놓지 않는다. 민간에게만 막연하게 맡긴 일자리 공약이 실패해온 과거임을 전혀 인지하지 않는다. 이명박 실패 인식이 없다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유승민 홍준표 후보 모두를 전임정부 책임자라며 싸잡아 규정한다. 그렇다면 안철수 주변의 박지원 김한길 주승용 등은 어떤 전임정부?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이명박 박근혜 비해 어떤 점에서 잘했는지 그 차이를 모르면서 국정운영하겠다고?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뚜렷한 정책 대안도 없는 막연함만 말하면서 정치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대의적 공감능력이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박지원 김한길 김종인 등 퇴물들과, 친박 적폐세력과의 연정으로? 안철수 의혹 덮으려 흑색선전 난무 국민의당으로?

 

유승민 후보가 말한 코리아 패싱, 일본에서 흘러온 비공식 용어라는데 이명박 박근혜 동안 북중미 사이에서 외교주도 못한 병신이라는 뜻..남북대화 스스로 끊어버려 주도 못하고 북핵 방치..참여정부 때 핵실험은 초기, 그후 10.4선언 계승했으면 달라졌을것

 

문재인 후보가 토론에서 표를 의식하지 않고 군가산점 사형제 동성애자 차별에 반대소신 밝힌 것은 민주사회 성숙한 지도자가 됨이 기대된다. 그런데도 심상정 후보가 증세없는 복지로 단정하며 文 의심? 단계적 복지에 맞춘 점차적 증세가 왜 문제인지 알수 없다

 

안철수 유승민 홍준표 모두 민간 주도만의 일자리 이분법에 갖혀 있다.  민간에게만 막연하게 일자리 맡긴 과거에 잘 된 적 있느냐는 문재인 질문엔 귀 막혔다. 이들은 4대강 동조자다. 말로는 안전국가 운운, 소방관 복지사 등 공공 일자리 증가엔 반대한다

 

안철수 후보는 토론 때마다 틈만나면 4차산업혁명을 운운하지만 기조과학을 업신여기면서 과학을 돈벌이로 삼아온 CEO인데, 세상사람들이 V3 개발 하나로 과학부흥의 안철수로 볼 것이라 착각하는 것 같다. 4차산업혁명 과정에 부딪힐 해결철학에는 잼병이다

 

안철수 후보의 JTBC 토론은 그나마 무난했지만 지난 번 토론이 워낙 망신살이어서 나아보일 뿐이지 전반적으로 안철수 홍준표 후보 때문에 대선후보 경쟁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안철수 홍준표 사퇴로 문재인 심상정 유승민 3자만의 수준높은 대선을 희망한다

 

안철수 유승민 후보는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햇볕정책을 남북통일에 대비한 준비 자금으로 보지않고 퍼주기로 인식한다. 개성공단 등 국내의 경제적 이익효과엔 모르쇠한다.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만만치않게 지원했거나 더 많은 규모로 지원했음에는 모르쇠

 


 

안철수 후보의 "일제시대 정부가 없을 때" 발언은 임시정부 부정의 친일파 인식인데도 그 답변을 듣고도 가만히 있던 유승민 후보도 문제이다. 그는 친일미화 국정교과서에도 동조하고 주적개념도 없다. 이러고도 안보관 운운 안보팔이 유승민은 경제학 전공자일뿐

 

유승민 사퇴압박의 김무성 의원이 안철수 홍준표와 단일화 주장? 그렇게 안하면 이진복은 탈당? 최순실 사태 비롯 모든 면에서 시대착오적 역행의 박근혜 정권 책임에서 자유롭지않는 바른정당 사람들이 정치공학적 권력욕? 순리대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이 책임정치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공무원 임금 30%삭감 대선공약에 없다고 말했는데 그러나 지난 총선 그 공약을 듣고 비판한 글 기억이 생생한데, 집권하면 그럴 것이라는 우려를 가짜뉴스로 치부? 가짜뉴스 제공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가짜뉴스식 허위수치로 민주정부 10년을 깎아내림에 혈안인데도 반박의지가 없거나 동조하기도 한다. 민주정부 10년동안 블랙리스트가 있는 양, 안보정책 실패인양 인정한 태도는 문재인 후보와 사뭇달라 文 후보만이 정권교체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다운 모습이 돋보인 토론이었다. 철부지 안철수 유승민 홍준표의 유치한 토론자세나 가짜뉴스식 질문에 바로 잡으려했다. 안철수는 부인과 딸 의혹에 도덕불감증 해명, 홍준표 마냥 가짜뉴스식 공세, MB아바타 비난을 文에 화풀이 유치함

 

유승민 후보가 " 문 후보가 썰전에서 국정원 통해 북한에 물어봤다고 했다"고 묻자 문재인 후보는 "그것은 국정운영을 안해봐서 하는 말..북한에 물어봤다는 것이 아니라 국정원 통해 북한반응을 판단해 보도록 했다..썰전 다시봐라" 반박했다

 

안철수 후보가 김미경 교수 특혜, 안설희 재산서류 공개거부, 차떼기 경선에 안철수 측근 개입, 천안함 유족 멸시와 예비군 면제 등 양파껍질처럼 금수저 민낯이 드러나는데도 언론은 가벼이 처리한다. 그러면서 문재인 아들에 억지 의혹으로 문제삼는 적폐언론

 

안철수 후보선출 과정 국민의당 조폭 차떼기 사건은 안철수 측근이 주도했고 조폭들이 렌트카 통해 투표자 동원한 것이다. 이런데도 언론은 안철수와 상관없는 것처럼 호도했고,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 잊혀지는 자체가 제 2 박근혜 선출 우려가 있는 것이다

 

안철수 SW 의혹이 심각한 수준인데도 언론은 대서특필 않는다. 시사IN은 친절하게 해명까지하면서 만평엔 문재인 디스와 최동원 어머니 모독해 논란..진보 일부가 이 정도로 타락했다니..

  

안철수 띄우기 여론조작의 내일신문 디오피니언 소개로 2000만원 과태료 부가하게된 박지원 트윗내용은 더민주 국민의당 경선이 끝난 시점이며, 안철수 후보가 신문사 사주들과 만난 시점입니다. 집권한다면 언론사 사주들의 기득권 보장 밀약 추정이 가능합니다

 

안철수 띄우기 최초 조사기법 논란의 내일신문 디오피니언..민주당 지지도 27%가 의아할 만큼 조작의심이 짙었는데 민주당 국민의당 경선이 끝난 시점이며,그 후 동아 조선 한겨레가 유선비율 올렸고 KBS 연합뉴스 여론조작이 들통났다며 정봉주 방송은 전했다

 

안철수 후보의 규제프리존법은 가습기 살균사건 교훈을 망각한 기업인 전형의 공공성 결여이며, 재벌의 골목상권 침투를 가능케한 이명박 비지니스 프랜들리 문제를 새용어로 위장한 것..의료민영화 위한 말장난이며 시민 불편함 해소의 규제 문제와 다르며 곁가지다

 

문재인 후보를 10분만에 제압 장담한 홍준표, 그러나 북핵폐기 위해 북한에 먼저 안갈 것이냐는 역질문에 당해야했다. 법원의 유병언 탕감이 왜 참여정부 책임이냐는 수차례 질문에도 말을 못했다. 북한 지원액이 이명박 박근혜 때가 더 많았음을 알기나 한지

 

문재인 후보가 토론에서 정부주도 일자리 공약을 문제삼는 상대후보들에 자기모순 지적은 압권..청년위원회 홍준표, 4차산업 안철수도 정부주도 아니냐는 것..조선업 부도의 정부잘못을 왜 노조탓이며, 최순실 사태가 반기업 아니냐는 반박에 홍준표는 입닫아야했다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자강론의 돌파력을 자랑했는데 호남홀대 친노라는 몰상식한 구호로 40석 된 국민의당이며 반기문 안희정 탈락 후의 어부지리이다. 온갖 흔들기에도 성과를 낸 문재인 후보와 대조된다. 안철수는 홍준표의 호남1중대 막말에 분개도 안했다

 


 

안철수 후보는 당 대표 시절 4자방 비리의 이명박 문제에 침묵 및 묵살했습니다. 국정원 선거개입이나 친일미화 교과서 반대를 여야 이념싸움으로 치환하는 궤변의 양비론과 침묵으로 일념했습니다. 이러한 안철수가 박근혜 4년동안 문재인 비토에만 앞장섰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MB 아바타 증거는 당 대표 시절 4자방 비리의 이명박 문제에 침묵 및 묵살. 국정원 선거개입이나 친일미화 교과서 반대를 여야 이념싸움으로 치환하는 궤변의 양비론과 침묵으로 일념..이러한 안철수가 박근혜 4년동안 문재인 비토에만 앞장섰다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가 왜 없느냐는 질문이 쏟아지는데도 MBN 뉴스는 안철수 측 해명만 보도한다..이러하니 제2 박근혜 선출 우려가 드는 것..문재인 아들에 허위의혹 공세 국민의당이 안철수 향한 합리적 의혹제기엔 흑색선전 운운한다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가 없음에도 안철수 해명만 받아쓴 한겨레 신문.. 박원순 아들에 대한 터무니 없는 허위의혹 폭로와 다름없는 문재인 아들 관련 기사엔 기정사실화로 배치한다. 안철수 유치원 발언 옹호하다 욕을 먹자 수정한 해프닝도

안철수 문제가 터지자 한겨레 사설이 문모닝 안모닝 그만하자며 양비론 훈계?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 없음에도 安해명만 받아쓰고선 문재인 아들 기사엔 기정사실화로 편집한 것을 보면 安 위한 사설..이명박과 결이 같은 안철수를 아직도 야권후보로 착각

 

안철수 띄우기의 종편 조중동의 목적은 결국 이언주 탈당에서 드러난다. 안철수 상승의 대세인양 착각하게 만들어 탈당사태를 불러일으키고 호남 유권자에게 판단 착오를 일으키게하는 것.. 5.18 광주를 기념하지 않으려는 세력에 놀아나는 호남이 될 것인가

 

박지원 추억.. 92년 20살 때 김대중 김영삼이 맞붙었던 대선에서 대변인들이 험학한 말들을 주고 받았는데 박지원 손학규였다. 손학규는 YS쪽..김대중이었기에 투표했지만 박지원은 감표요인..지금도 그는 그 버릇대로 가짜뉴스식으로 문재인 후보를 음해한다

 

안철수 띄우기의 동아일보 여론보도는 유선비율 올린 것..더민주 부산 지지율이 40%인데 안철수1위? 신뢰 떨어져..동아 조선일보 종편의 뛰움 자체가 MB 배후인데 여론조작이 여론을 만든 수법의 이명박 때와 동일..한겨레 뷰스앤뉴스 띄우기는 반문계파행태

 

안철수, 촛불집회에 나간 적 없다며 거짓말까지? 친일미화 교과서에 침묵 安후보 성향에 맞지않는 촛불집회가 껄끄럽거나 친박표 아쉬워서일까? 어찌했든 국민의당 안철수 집권시는 정권교체가 아니며 친박 MB 내각제 음모에 휘둘려 개혁할 수 없을 것

 

우병우 영장기각에 검찰에 대한 비난이 높은 것은 우병우 혐의를 고의적으로 축소시켜  불구속케했다는 의심과 최순실 국정농단 내부고발의 고영태 체포와 겹쳤기 때문..안철수 띄우기 정국도 영향을 미쳤을 것인데 대연정의 국민의당이 검찰개혁 못함을 알고 있을것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 바다

 

 

 

 
 
 

시사브리핑

U2 2016. 12. 13. 20:00

 

 

 

 

박근혜 탄핵 가결은 사필귀정.. 문재인 인내심이 빛났다

박근혜 탄핵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은 사필귀정이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가결시키며 말한 '자업자득'이란 말도 생각났다. 박근혜야말로 이런 말이 적용되어야 하지 않는가를 묻고 싶었다. 함부로 남발되어선 안될 탄핵이란 말이다.

 

애초 박근혜 '예정 퇴진론'은 60일내 선거의 무리성을 감안한 야권일부의 제안이기도 했지만 박근혜의 뇌물죄 부각으로 무의미해졌다. 갑작스레 4월퇴진을 거론하는 친박을 보니 사기성이 농후해졌다.법적 강제도 없어 상황에 따라 뒤집을 수 있음을 의심케했다. 뇌물수사 막기 위한 대통령직 유지가 아니냐는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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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결과 박근혜는 피의자가 되었다. 물론 대통령에 대한 소추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이해할 수 있으나 검찰은 뇌물죄 입증을 위한 청와대 강제수사를 하지 못했으며 우병우 김기춘 수사에도 소극적이었다.

 
세월호 7시간 의혹과 마약 주사제 등의 의혹도 수사하지 않은 채 특검으로 넘겼다. 그러나 검찰이 발표한 뇌물죄 증거나 직권남용 인정만으로도 탄핵 사유가 차고도 넘친다
박근혜 탄핵이 가결되는 과정을 보노라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가결이 과정상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새삼 확인하여 준다.
국민여론이 뒷받침하지 않는 탄핵은 안된다는 것이며 국민여론을 수반한 탄핵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탄핵은 국민의 보편적 기준에 기반한 헌법위반 여부 판결에 따라 결과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탄핵이 가결되기까지 국민여론과 보조를 맞춘 제 1 야당 더민주당의 처신은 적절했으며 역으로 말해 국민여론과 배치된 처신의 박근혜 인과응보인 것이다.
 
더민주당이 거국내각-> 2선후퇴-> 퇴진 -> 하야 -> 탄핵으로 순서를 밟으며 국민여론과 보조를 맞춘 것이 그 어떤 제안에도 거부, 기회를 차버리다 뒷북치며 자기정당화만 거듭한 박근혜의 세차례 담화문과 대조되기도 한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도 탄핵이나 하야가 먼저 아닌 '박근혜 2선 후퇴와 거국중립내각론으로 시작하며 순서를 밟은 것은 국민여론과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야권의 제 1 주자로서 처음부터 '탄핵 하야'를 주장했다면 단계적이든 즉각적이든 박근혜 퇴진론의 본질이 흐려져 여야의 정치적 공세만이 부각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 피의자가 된 박근혜 이후로 촛불 광장의 즉각 하야 주장이 국민여론으로 힘을 얻게 되었고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야당 모두가 즉각 하야 및 탄핵으로 가게 된 것이다.  세 차례의 박근혜 담화문에서 드러난 자기정당화나 남탓 및 꼼수들도 탄핵 여론을 불피우게 했다.

   

이렇듯 국회의 탄핵 가결로 이르기까지의 원동력은 광장의 촛불이 대변하는 국민의 힘인 것이며 정치적 계산의 욕심에 의하지 않고 보조를 맞춰준 야권의 인내심도 공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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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론을 이끌어야하는 야당이라는 당위성 면에서 애초부터 즉각 하야나 탄핵 주장으로 지지도가 급상승한 이재명 시장의 스탠스도 옳고 당연한 모델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상황 정국과 걸맞지 않게 두 서너발 앞서갈 경우 역풍을 넘어 냉소적 반응이 있을 수 있어 국민여론과 보조를 맞추는 보조론도 무시할 수 없다. 이분법 아닌 상호작용론으로 봐야할 것이다

 

달리말해 이재명 시장처럼 하지 않는다하여 문재인 전 대표를 비난하는 것은 전략적 전술적 무지를 드러낸 것이며 오바다. 2등 주자이기에 무서움 없이 치고 나가는 이재명 시장이겠지만 오히려 정권교체에 대한 절실함에 있어 문재인 전 대표가 더 높았음을 알게한다. 

 

그것은 겉으론 '하야 탄핵'을 강하게 주장했지만 음탕한 일본식 개헌론의 새누리와 끊임없는 뒷거래로 야합하려했던 박지원 안철수의 국민의당 이중적 모습이 말해준다, 물론 이재명 시장이 그들과 같을 수 없지만 유독 국민의당에 대한 비판이 없는 이재명 시장의 모습이 의아하다.

 

문재인 전 대표가 말하는 박근혜 명예퇴진은 정치적 명예.. 文 "박근혜 강제수사 촉구" 발언에서도 법적명예 아님을 알게한다. 하야 선언으로 명예 지키라는 것이며 탄핵시 전직 대통령 우대 차단, 하야 경우엔 그렇지 않는 것이다. 물론 사법부 판결에 따라 하야 경우에도 전직 대통령 우대가 소멸된다

 

문재인 전 대표의 "탄핵 가결 후 박근혜 사임" 주장에 초헌법적 위헌이라며 운운하는 친박 조중동 비박계들이 과연 최순실 사태에 자성하거나 박근혜 퇴진 의지의 비박계인지, 탄핵가결 후엔 하야가 안된다는 조항 없는데도 드러낸 무지인지 묻게되는데..

 

박근혜 탄핵이 가결된 이후 국민여론은 더욱더 탄핵 가결과 관계없이 헌재의 판결 전에 박근혜의 즉각 하야를 요구하는 문재인 전 대표의 주장과 일치한다. 헌재 판결 이전에 즉각 퇴진하라는 여론이 70퍼센트를 상회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재명 시장은 문재인 전 대표에게 '반헌법적' 운운하며 공격하는 종편과 새누리의 행태를 보고도 방어하지 않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도 헌재의 빠른 판결만이 해법이라며 얼버무린다.  

 

이를 볼 때 문재인 전 대표야말로 최순실 사태에서 탄핵 가결에 이르기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행위면에서 볼때 가장 경험이 많고 개념있는 정치인으로 보게했다. 눈에 띄이지 않았지만 그의 보이지않는 인내적 내공은 국정을 맡길 수 있을 만큼의 신뢰를 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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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세 차례의 담화문을 통해 국민공감과 동떨어진 박근혜의 행보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으며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붙여준 "칠푼이"라는 별명을 실감케했다. 

 

뻔히 보이는 꼬리자르기식 유체이탈 화법과 거짓말, 남탓에 이어 김기춘 작품으로 추정되는 야권분열 꼼수 등은 박근혜 탄핵이 가결되도록한 사필귀정이며 자업자득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정세균 국회의장은 아무런 주관적 언급도 없이 국정공백을 걱정하고 민생 전념만을 당부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주관적 멘트에 비하면 매우 중립적인 것이다. 국회의장으로서 사드 추진 과정의 절차적 문제점 등의 당연한 지적에 대해 '중립위반' 운운했던 새누리당이 머쓱할 정도다.

  

 

- 최순실 사태 관련 2차 담회문에서 탄핵까지 트윗

 

박근혜 탄핵 사유 관련 선별적 심리 불가하다는 헌법재판소 방침이 이해 안된다. 국정농단과 뇌물만으로도 탄핵사유가 넘치는데도 시간끌기? 트럼프 변수와 경제위기 감안해도 1월내 판결이 당연..그렇지않는다면 박근혜 즉각퇴진 위한 국민압박 끊이지 않을 것이다

 

탄핵 가결 후 박근혜 "피눈물 난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알겠다" 말했다고? 세월호 유가족들의 피눈물을 앞에 두고 저렇게 말하는 것은 평생을 공주로 살았다는 것.."피눈물 난다"는 뜻도 모르게 들리듯, 비리범죄에 의한 탄핵에 '피눈물'이라니 어이순실이다

 

박근혜 탄핵 인용이 최대한 늦춰져야만 개헌론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조선일보 비박계 국민의당 김종인계 계산일 것..개헌이 안된다면 박근혜 탄핵 인용 되지 않게 할 것..박한철 헌재 소장 또한 개헌 보장이 없을땐 1월 이내에 탄핵 부결시킬 것으로 의심돼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이, 정청래 전 의원이 TV조선 뉴스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손학규 반기문의 총리직을 가능케하기 위해 개방형 의원내각제를 논의 주제로 발제했다고 한다. 최순실 정국이 한참일때 그랬다고..국민의당의 본성과 천정배 타락성을 보여주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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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가결이 끝이 아니며 촛불 대집회가 계속 되어야 하는 이유는 박근혜 즉각 퇴진이 민심이기 때문..탄핵은 국회가 마땅히 해야할 법적 절차일 뿐이며 이와 별개로 박근혜 즉각 하야 요구가 계속되어야..헌재의 정상적 판단을 돋구는 압박 의미도 있다

 

탄핵 가결 후의 박근혜 소감도 여전히 화나게 한다. 헌법과 법률에 따르겠다는 것이 아니라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응하겠다"식의 자기잘못이 없다는 투다. 비리범죄 인식의 워딩도 아니다. 꼬리자르기식 유체이탈 화법으로 "제 불찰로 탄핵이가결되었다" 말한다

 

문재인 "탄핵 가결 후 박근혜 사임" 주장에 초헌법적 위헌이라며 운운하는 친박 조중동 비박계들이 과연 최순실 사태에 자성하거나 박근혜 퇴진 의지의 비박계인지, 탄핵부결 위한 핑계인지, 탄핵가결 후엔 하야 안된다는 조항 없는데도 드러낸 무지인지 묻게된다

 

박근혜 머리손질 90분이 세월호 7시간의 전부는 아니다. 침몰의 급박함 속에서 이해될  수 없는 심각성이 맞지만 이것이 전부로 인식되게한 언론보도가 못마땅하다. 신뢰성 높은 이상호 기자 정보로 보면 나머지 시간은 프로포폴 성형 후 취침이 사실에 가깝다

 

세월호 침몰 7시간의 급박한 상황에도 머리손질한 박근혜 90분이 맞다면 나머지 시간엔 뭘 했냐는 물음이 남는다. 신뢰성 높은 이상호 기자의 주장을 볼때  프로포폴 성형 후 취침이 사실에 가깝다. 정윤회 밀회나 굿판 의혹도 7시간이 아닐뿐 사라진게 아냐

 

박근혜 '세월호 7시간' 진실이 프로포폴 성형=취침이 맞다고 보는 것은 청와대 관저에서 팅카탱가 놀면서 시킨대로 말하고 행동한 얼굴마담 박근혜로 연상할때 들어맞는다. 세월호 침몰의 급박한 상황의 성형시술도 문제지만 연예인도 처벌받았던 프로포폴 주사

 

박근혜 '태반 주사'가 미용 아닌 건강회복제라는 해명은 일반상식과 동떨어져..세월호 7시간 진실이 프로포폴 성형 후 잠들었다는 설이 사실에 가까운 듯한데 최진실이 스트레스 압박으로 먹고 자살했다는 마약성분과 해독제, 차은택 관련 비아그라 의혹도 밝혀야

 

고영태 증언 "최순실 사비로 고영태 제품 100여벌 도매가로 구입, 대통령에게 입히고 홍보하면 비싸져".. 손혜원 "그리고 다시 파는거죠?" 묻자 고영태 끄덕..사비 구입만으로도 최순실 박근혜 뇌물관계도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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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위증은 차은택 증언으로 입증, 차은택 위증은 여명숙 증언으로 입증.. 박태환 선수가 마치 먼저 부탁한 것처럼 말한 김종 위증은 대질심문이 아니어도 누가봐도 거짓말..이렇듯 국조 효과는 대질심문에서 나오므로 최순실 우병우를 반드시 증인석에 세워야

 

박근혜 "탄핵 할테면 하라"며 헌재 판결을 기대한다고? 수백억 뇌물에 "순수한 마음" 변명의 이재용 신동빈 등 재벌회장의 정신세계를 보는듯하다. 혹여 헌재가 뇌물죄를 부정하며 탄핵을 인정치않는다면 우리사회 타락성이 새삼 입증돼 그 후폭풍을 감당 못한다

 

이재용 신동빈 등 우리의 재벌 회장들은 박근혜 최순실 일가에게 건내준 수백원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이라며 말한다. 삼성 백혈병 등의 피해자 배상에 무심한 재벌회장들이 수십 수백억이나 무상으로 바치면서까지 순수했는지 예전엔 미쳐 몰랐다

 

최순실 일가에 수백억 건내주고도 최순실을 언제 알았는지, 자기결재 아니면 누가 했는지 모른다는 삼성 이재용 국조 답변들은 박근혜처럼 팅가탱가 바지사장?.."대가 없다..국민연금 손실 합병은 정당" 강변도 "탄핵할테면 하라"며 잘못없다는 박근혜와 빼닮아

 

최순실 국조에서 새누리 이완영 등이 재벌총수들에게 회장님 호칭의 모습에서 고교시절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났다. 88년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조차 회장님 회장님 부를 때 당당하게 "증인"이라며 시원 질의하던 노무현 의원을 보면서 사람들은 희열했다

 

박근혜 탄핵은 국제적 이미지 재고 면에서도 중요하다. 최순실 사태라는 희대의 국정농단 사태에도 불구 탄핵이 안된다면 전 세계가 비웃을 것이다. 이미 많은 나라의 지도자와 외신들은 기초적 지식 결여의 무능과 불통의 박근혜를 뽑은 국민수준에 의아했을 것

 

안철수 전 대표가 손석희 뉴스룸 인터뷰에서 국민의당이 일관되게 탄핵을 말했고 퇴진을 먼저 말했다며 거짓말까지했다. 실상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 퇴진" 먼저 말했고 김용태 이어 새누리 정병국도 4월퇴진으로 국민의당이 협상했다 증언..김동철 발언도 증명

 

​우리들의 일그러진 이문열 작가의 최근 망발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도 싸고도는 민낯을 보여주는 것인데도 한 두번이 아닌 그의 망발이라 윤복희 트윗에 비해 "원래 그런 놈"이라는 식의 시큰둥한 반응이다. 그럼에도 이문열은 여전히 화석화된 사고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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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그는 이 나라의 모든 수구적 악행사건의 중심이었지만 법적 정치적 심판을 피해왔다. 유신헌법과 인혁당 조작, 강기훈 대필 조작, 오대양 연루,초원복집국,우지라면 조작, 盧 탄핵, 세월호 은폐, 간첩조작, 최순실 사건 등이다..늦었지만 처벌할때다

 

박근혜 탄핵이 발의되면 대통령에 대한 뇌물죄 수사가 순조롭게 진행, 어쩔 수 없이 박근혜 스스로 물러나는 결정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이런데도 비박계가 김기춘 작품의 박근혜 담화에 흔들려 탄핵을 무산케한다면 친박의 함정에 빠져든 자신들을 확인하게될 것

 

박근혜 '예정 퇴진론'은 60일내 선거 무리성을 감안해 야권일부 제안이기도 했다. 그러나 朴 뇌물죄 부각으로 무의미해졌고 갑작스레 4월퇴진 거론하는 친박을 보니 사기성이 농후해졌다.법적강제도 없어 상황에 따라 뒤집을 수 있다는 것..뇌물수사 막기의 꼼수

새누리당, 4월에 박근혜 퇴진 6월 대선? 부역자들이 고개숙이지않고 뻔뻔하기만해.. 탄핵이 원칙이고 즉각 하야가 민심, 그럼에도 야권이 탄핵 아닌 하야일때 2월퇴진-3월대선 주장한 것이 최대한 양보인데도 고마움 모르고 시간끄는 새누리, 이러니 탄핵이다

 

표창원 의원이 朴 탄핵 반대의 친박계 명단을 공개하자 새누리 장재원 의원이 동료의원에 대한 인격살인이라며 삿대질? 친박 민경욱은 고발 엄포? 탄핵반대가 떳떳하지 않음을 스스로 아는 모양..장재원은 촛불 유모차 엄마에 대한 폭언의 인격살인을 한 바 있다

 

박근혜 3차 담화문,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난다. 죄인의 심정으로 용서를 구해도 모자랄 판에 아무 잘못 없다며 국회를 향해 이래라 저래라하며 떠넘겼다. 개헌론으로 국회에 싸움을 붙여 탄핵 모면하려는 꼼수의 김기춘 작품..민심 아닌 서청원 만남에 의한 것


박근혜 탄핵에 있어 비박계는 친박계와 정권을 함께한 부역자로서 촛불시민에 고개숙여 용서를 구할 세력이지 야당이 탄핵을 구걸할 심판자가 아니다. 비박계 비협조로 탄핵이 안된다면 비박계도 규탄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도 국민의당 박지원은 낮은자세로 구걸한다

최순실 사태에 있어 TV조선 채널A MBN 종편이 자기본성 드러내.. 4년내내 박근혜 실정 부패의 진상을 숨기며 미화한 그들의 태도돌변이 이명박의 비박계 국민의당의 합종연횡-개헌 꼼수임을 드러내..추미애의 계엄령 우려발언을 역풍으로 묘사한 것도 황당

 

최순실 사태에 있어 종편은 "할만큼 했다"는 알리바이성 보도..실상 TV조선 MBN 등은 4년내내 박근혜 실정과 부패의 진상을 숨기며 미화..민주개혁진보에 대한 사악한 프레임도 변함 없어..차명진 민영삼 등 MB-박지원계의 개헌 꼼수 주장도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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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추미애 대표가 김무성 개헌론에 제동을 걸며 비판하자 "예의를 차려라"며 신경질? 어련하시겠습니까? 국민의당에게 비박계는 내각제 개헌을 통한 나눠먹기 파트너이고 뗄레야 뗄 수 없죠. 안철수는 이명박 정부에서 특별혜택, 박지원은 이상득과 사돈관계

 

최순실 측근 안종범이 새만금 카지노에도 개입했다는데 이 당시 이 법안 주도의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과 함께 정동영 의원도 찬동..박지원 대표는 서별관 회의 청문회에 최경환 안종범 빼버려..안종범이 이런 법안으로 국민의당과 거래하지 않았느냐는 의심 생겨

 

박근혜 탄핵 사유에 있어서 야당은 반드시 '한일군사정보협정'과 위안부 굴욕협상, 친일독재미화의 국정교과서 등도 넣어야 한다. 이는 곧 탄핵이 통과되면 철폐된다는 의미이며 헌법의 국가정체성 문제와 연결되기에 새누리당 비박계를 시험할 좋은 소재다

 

박태환 선수가 브라질 올림픽에서 저조한 성적으로 끝맺었지만 이번 4관왕 성적은 기록상 올림픽 은메달 수준..그렇다면 올림픽 때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는 것..올림픽에 나가지 말라는 최순실 일당의 협박이 박태환의 마인드 컨트롤에 악영향을 주었다는 것

 

손연제 선수가 3년연속 최우수상 받는 동안 김연아 선수는 올림픽 2위 그 해에도 받지 못했다고..정권에 밉상 이유. 그러기에 손연제가 최순실 일당 손짓을 거절할 수 없을거라는 동정도 있지만 장시효 김종과 친분, 차움병원, 늘품 및 그 특혜가 가볍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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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의 계엄령 우려는 선제적 경고면에서 적절..실제로 촛불에 대한 청와대 엄포, 새누리 십알단의 허위 유포, 박사모 시켜 준동 등이 엿보여..그런데도 한겨레는 제3자의 중간자인 척 보도..영수회담 제안 때 그랬어야하지않을까 생각된.거꾸로 한겨레

 

문재인 전 대표의 박근혜 하야 관련 워딩은 목표는 같으나 전술적 차이의 순서밝기라면 박지원 경우는 박근혜 하야보다 개헌에 혈안 꼼수..이런데도 이재명 시장은 박지원 향한 비판 한마디 못한다..탄핵 강성 발언의 文임에도 문재인 비난 댓글 비순수성과 같다

 

추미애 대표의 영수회담 제안이 백만촛불 흐름에 찬물을 끼얹인 것이라도 최후통첩 수준의 담판이 목적이었다면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영수회담 제안은 자기취향 사쿠라 총리로 일본식 개헌론 지피려는 꼼수..이런데도 이재명 시장은 박지원엔 침묵하고 문재인 디스

 

문재인 전 대표가 말하는 박근혜 명예는 정치적 명예.. 文 "박근혜 강제수사 촉구" 발언에서도 법적명예 아님 알게해.. 하야 선언으로 명예 지키라는 것..탄핵시 전직 대통령 우대 차단, 하야 경우엔 그렇지 않는 것

 

문재인 "김경재 8천억 발언 책임 묻겠다"..박근혜 캠프로 옮겨간 변절의 동교동계 출신 김경재가 자유총연맹 회장 이름으로 최순실 800억원이 터지자 참여정부=8천억원 개드립..누가봐도 허위인데 김경재는 박사모 노인들을 그걸 어리석게 믿는 바보로 본 것

 

김무성, 대선 꿈 접으며 탄핵에 앞장서겠다고? 최순실 사태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이유로? 처음으로 본 김무성의 올바른 태도이긴한데..그러나 이미 대선에 가망없는 상황이었고, 내각제식 개헌 주장의 김무성이었기에 박지원 꼼수와 다르지 않음을 유념해야할 것

 

박근혜 주치의를 기피하면서까지 사적인 비밀이 보장되는 차움 병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쓰면서까지 최순실 박근혜가 숨기면서 받은 치료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마약이나 정신질환, 성형, 미용 외에는 숨길 이유가 없다, 더구나 세월호 7시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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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람 없이 박근혜가 물러나려면 노회찬 문재인 충고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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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들과 정치권이 이제 '박근혜 하야-퇴진- 탄핵' 등의 말이 유행이 되듯 오고가고 언급되는 상황 자체만으로도 박근혜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기는 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한 억울함의 경우가 떳떳했던 것은 국민의 뜻과 반한 기득권 정치인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저지른 탄핵이었기에 그랬지만 박근혜 하야의 경우는 국민들로부터 이미 탄핵되어버린, 박근혜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국민으로부터 탄핵의 이유가 분명했기에 그 자존심의 상처는 더 할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에게서 이러한 심각성의 부끄러움이 있는지 조차도 의심스럽다. 여러차례의 사과문을 통해 드러난 것은 민심이반의 심각함을 실감하면서도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기는 하지만 얄팍하게 면피해보려는 꼼수만 득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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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불리는 최순실 비리 및 국정문란 사태의 최대 책임자가 박근혜일 수 밖에 없는 것은, 그가 몸통이라는 여러 증거들과 더불어 정윤회 사건에서 제대로 처리했다면 이 같은 사태가 없을 거라는 것을 생각할 때 정윤회 사건을 은폐하고 봉합한 주도자가 박근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은폐 행각은 한 중위의 죽음을 비롯해 박관천 조응천 등의 고발자가 도리어 억울하게 법정으로 가는 과정의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 후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행태가 브레이크 없이 질주되었고 이 같은 사태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물론 최순실은 그 이전에도 대통령의 연설문 작업에 지속적으로 관여했고 국가의 기밀정보와 기록물들을 불법적으로 습득, 국정에 개입하다못해 개인의 탐욕에 이용해 먹었다.

 

표절논란을 일으킨 '크레티브 코리아'..이렇게 무성의하게 제작하며 몇십억원을 삥땅 친 당사자가 최순실 일당이었다는 사실은 최순실 사태의 상징적 모습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을 싸구려로 전락시킨 것이다.

 

최순실 사태가 아니더라도 박근혜의 탄핵 사유는 차고도 넘쳤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때 인명 참사를 부르게한 무능과 무책임성,고의성 의혹을 제외하더라도 친일독재 미화의 국정교과서 획책이나 위안부 굴욕협상 등은 헌법 정신을 위배한 것이었고, 국정원 부정선거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는 민주주의 정신을 정면 부정한 국기문란이었다.

 

여기에 최순실 사태가 기름을 부은 것이다.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 강남의 일개 아줌마가 절차적 정당성 결여의 사드 배치 및 개성공단 폐쇄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정책 찬반을 떠나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을 싸구려화한 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 박정희가 친일파 출신이었기에 가능한 위안부 굴욕협상이었던 것이며, 친일독재 미화의 역사교과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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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을 거둬들여 챙겼고, 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들에게도 피해로 다가왔다. 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할진데 박근혜는 국민들이 무력으로 쫓아내야하거나 국회와 사법부가 법적으로 쫓아내지 않으면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여차하면 6월항쟁 당시 이한열의 희생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될 만큼 이런 사태에도 불구 물러나지 않는 박근혜라면 대한민국이 정상이 아닌게 된다.

그렇다고 탄핵을 추진하자니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어 공공성 가치가 결여된 구성원으로 비정상적 구조가 된 국가기관들로 인해 어렵게된 처지다. 헌법재판소 판관들이 최순실 메뉴에 따라 판결문을 보지않고 통진당 해산을 결정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결국 국민들중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박근혜가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사태 밖에 없고, 이러한 우려 속에서 최소한 정치적으로 협상해보자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중립내각인 것이다. 당장의 하야보다 내년 3월까지 과도내각 통한 조기대선을 치루고 박근혜가 물러나는 방안의 노회찬 제안도 있다

이렇듯 문재인 전 대표와 노회찬 의원의 제안은 여러 경우를 감안해 최소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배려해주면서 혹시 모를 희생이나 혼란상을 막아보자는 것이다. 이러한 배려마저 거부하는 박근혜라면 퇴진론도 불사하겠다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단계적 퇴진론이다. 지지율 1위 주자로서 순서를 밟겠다는 책임감이다

물론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나 탄핵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게 아니다. 집권 가능성 높은 지지율 1위의 야권주자로서 순서를 밟는 책임감이다. 박근혜 행보를 지켜보면서 결정적일 때 치고나고야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는 야당지지자의 집단지성도 필요하다. 더민주 집권시 툭하면 하야론 남발 상황도 고려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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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후 대선을 치루면 문재인 전 대표가 유리하다. 그러나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지지율 1위 주자의 대권욕심으로 흐려진다.  

그런데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야권 주자마다의 각자 역활론을 왜 모르는지, 이재명 박원순 시장이 강경하게, 문재인 전 대표는 그 반대로 신축성 있게 가는 역활론을 모른다는 것인지, 존재감 확인 위한 엉뚱한 총구로 하야촉구 촛불민심에 자중지란만 일으켰다

 

그런데도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를 말하지 않는다고 문재인=박근혜 이렇게 욕하는 부류들 보면 머리가 나쁘거나 알면서 떠드는 것이다.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대통령 해먹을려고 저런다고 떠드는 것들을 생각해 절차를 밟는건데 트럼프 식으로 말해야 알아처먹겠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지지율 1위 주자의 책임적 모습이라면 적어도 박원순 식 주장이 아니라 노회찬 제안이 박근혜 하야 여론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서도 대안을 가지는 수권정당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문재인 전 대표나 추미애 대표도 신축성 있게 야권연대 회복의 마음으로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의제화시키야 한다. 거국중립내각이 1년여 동안 계속되면 애초의 취지가 퇴색될 것이므로 하야 이후의 2개월내 대선의 급박함의 문제를 풀면서 하야 여론을 수렴하는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재빠르게 수용하며 포용하는 신축성이 있어야할 것이다

노회찬 의원의 내년 3월 조기대선 제안은 또한 야권 일부의 불순한 내각제식 개헌론을 차단할 수 있는 묘수이기도 하다. 거국내각론을 기회삼아 비박계까지 끌어들이는 '대선 전 개헌 음모'를 막기 위해선 조기 대선을 위한 짧은 기간의 과도내각이 적절하다

 

물론 문재인 거국내각 제안이 갈수록 정답임을 알게한다..박근혜는 끝가지 하야를 거부할 것이고 탄핵 또한 시간상 구성상 불가능하다. 결국 황교안 아닌 야당추천 총리로 대선 관리하는 것이 관권선거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특검 강화 및 하야 압박이 계속되어야할 것이고 조기대선을 위한 과도내각의 노회찬 제안이 가장 합리적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 - 국회가 총리 추천해 새 내각 구성되면 朴대통령 국정서 손 떼야.. 새누리가 총리 추천? 잔꾀 부리지 말라"는 기사에서 보듯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내각 제의는 박근혜 정권의 성찰적 조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공범 새누리당의 거국내각 주도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이며 내각 총사퇴-대통령 탈당-진상규명,박근혜 수사 -국회협의로 총리임명 등의 과정이 되어야 국민이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순실 사태로 거국내각이 논의되자 손학규 김종인 김한길 등을 거명하다못해 내각제식 개헌론 지피는 국민의당과 일부 야권 행태는 새누리당이 원하는대로 하고있다. 사회정의적 시민소통의 능력은커녕 김칫국부터 마시는 비루함으로 이들은 야권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 와중에 청와대가 만약 문재인 노회찬의 진정성 있는 정치적 해결의 노력을 무시하고 정치권내 개헌론자들을 이용하는 잔꾀를 부린다면 청와대 뿐만 아니라 개헌론자들 모두 국민을 기만한 것으로서 국민에 의한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문재인 노회찬의 정치적 해법이 절대적인게 아니다. 거국중립내각이나 과도내각 모두 의전만 치루는 2선 후퇴의 박근혜가 되는 것이다. 그 어떤 식이든 사실상 식물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이럴바에야 내가 박근혜라면 차라리 스스로 물러나는 하야의 모양새가 낫다는 말이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 팽배해 있다. 그 이후의 법적 처벌 문제는 박근혜의 업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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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태를 트윗에서 적은 글로 요약해 보았다.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도 해먹어..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도 피해..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최순실 비리 게이트의 몸통이 박근혜 청와대임이 입증되는 것은 최순실 비리행각 방식이 40년전 퍼스트레이디 당시 박근혜 최태민의 부정축재 방식과 같기 때문이다. 각종 명목으로 강제적 지원금을 거둔 방식이 창조경제 명목의 차은택 최순실의 모금비리와 유사

 

최순실 사태 관련 박근혜 담화문은 마치 자신이 최순실의 피해자인양 감정 호소의 코스프레, 최순실 개인비리로 모는 꼬리자르기..800억원 비리도 죄가 아니라며 미화. 그러면서 검찰수사 받겠다? 검찰과 수사 짜맞추기 암시해..사이비 종교 아니라는 황당변명

 

최순실 비리 게이트에 대한 박근혜 해명과 발언들은 최순실과 깊은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 것..미르 재단을 변호한 발언 자체가 이젠 대놓고 합리화하며 800억원 삼키겠다는 것..최태민과 40년전 방식 고수..특검 및 정권교체 아니면 막지못하고 조사 불가능

 

박근혜, 최순실 재단 비리에 대한 해명과 모순적 변명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관계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줘..자발적 기업모금이라며 미르 K스포츠 변호하는 발언 자체가 최순실과 깊은관계 아니라는 청와대와 김태흠 주장 뒤집은 것..위법조사 발언과도 모순

 

박근혜 재산 환수법이 필요하다, 재단이라는 위장으로 대기업 돈 뜯어 모은 800억원, 박정희가 부일장악회를 강제로 빼앗아 운영한 정수장학회, 전두환으로부터 받은 6억원, 국민세금으로 거둬들인 박정희 사업자금 등 모두 국가로 귀속 저소득층 복지에 쓰여야

 

최순실 본명은 최필녀.. 정수장학회 이사장도 최필립..  박정희가 권력의 총칼로 뺏은 부일장학회 장물의 정수장학회를 최태민 일가가 박근혜와 함께 전두환 집권 이후로 가져갔다는 것인데 최순실 사태의 작금에서 최소한 정수장학회를 국가로 귀속시켜야한다

 

최순실, 국가기밀인지 몰랐다고? 허위공세로 판명된 NLL 대화록 국가기록물 불법공개 논란이 한창이던 때인데 몰랐다? 이런 무지한 자와 국정판단 박근혜? 테블릿 관련 거짓말에서 보듯이 최순실 인터뷰는 국내언론 검찰을 향해 그런 조작내용으로 도와달라는 것

 

최순실 아바타의 박근혜가 케이팝 관련 예산 확대를 재촉했다고? 유념해야할 것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나 K-POP 운운들은 이런 명목으로 최순실 차은택 등의 측근 일가들에게 어마어마한 떡고물의 탐욕물을 주겠다는 신호. 미르 재단도 그런식으로 가로채

 

최순실 시중 들었다는 윤전추 비롯 여러 행정관들의 행태가 더욱 화나게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청와대 직원이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을 무기삼아 위세를 떨치고 수백원을 해먹은 사람 시중들었다는 것, 청와대를 재집 드나듯 호가호위하며 콩가루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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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무당이 무성의로 '크레티브 코리아' 만들며 표절논란을 일으켜놓고 몇십억원 삥땅한 의혹 소식을 상상해보면 충격입니다. 국정을 사유화 놀이터로 생각한 최순실 무당..최순실 무당 표현이 무당 비하라며 불만인데 사이비 무당이 아니더라도 또는 기독교라도 종교가 국정을 좌지우지해선 안됩니다.

최순실, 대한민국 상징 로고도 결정했나 - 김종덕 전 문체부장관, 전문가 그룹 추천한 디자인 거부하고, 청와대 엉뚱한 디자인 일방 통보한 것으로…보이지 않은 손 ‘최순실’ 결정 의혹 확산 

최순실 때문에 7만명 해직 등 부산 경제를 침체시켰다는 주장이 억지가 아닌 것 같다. 평창 올림픽 이권을 챙기려한 최순실이 한진해운 조양호 때문에 제동이 걸리자 한진해운 부도사태로 몰아갔다는것, 전두환 당시에도 부산의 국제상사가 괘심죄로 부도 맞아

 

최순실 통한 탐욕의 박근혜일까, 박근혜를 등에 업고 돈벌이에 혈안 최순실일까? 어느 쪽이든 두 사람 모두 상대로부터의 피해자가 아니며 국정농단사태의 공범임을 부인 못한다. 최순실에게만 나쁘게 말하며 박근혜가 마치 피해자인양 말함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최순실 사태의 최대 책임자 박근혜는 이미 국정동력 상실의 탄핵상황..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 3인방 사이비들이 국정전반을 사유화로 문란케한 것은 전적으로 이들과 사리사욕 관계인 박근혜가 최대 책임이다. 구차하게 자리에 연연 말고 하야함이 모두에게 좋다

 

최순실 세계일보 인터뷰에서 매쓰꺼웠던 부분은 국민에 사과하지 않고 공범인 박근혜에게 사과한 그들만의 표현이다. 친박의 이런 행태는 처음이 아니다. 성추행 파문 윤창중이 자신의 잘못 인정은커녕 박근혜에 누를 끼쳐 사과한 아부만 했다. 개념없는 친박들이다

 

최순실 테블릿이 자기 것 아니라는 인터뷰가 테블릿 셀카사진으로 거짓말이 드러난 부분에서 최순실은 되려 JTBC의 테블릿 취득경위 검찰조사 요구의 뻔뻔함을 보여준다. 이에 JTBC는 "그렇다면 국가기록물 불법취득의 또 다른 비선실세가 있느냐"고 응수했다

 

최순실 출국 전 TV조선의 최순실 취재 장면을 보노라면 TV조선이 모든 것을 알고도 쉬쉬해왔다는 것을 입증한다. 최순실의 인사개입 행태를 알고 있는 듯한 장면..손석희 뉴스룸의 특종보도로 막을 수 없는 흐름이 되자, 어쩔 수 없이 숟가락 얹는 TV조선

 

도올 김용옥 " 최순실 국정농단과 비리 행각들은 이명박 4대강 사기극을 보고서 자신감 얻은 것.. 30조원 나랏예산을 낭비하고 처먹고도 MB 처벌이 안되고 넘어가는 상황이 최순실 자신에게도 그렇게 될 거라 믿은 것"  - 정봉주 전국구 방송에서

 

최순실 증거 파일에 세월호 사건 여부가 궁금하게 되는 것은 세월호의 청해진해운 =언딘 =해경 =정수장학회=최태민 일가=최순실 연결고리 의혹 때문이다. 세월호 실소유주도 국정원, 국정원은 박근혜 부정선거 핵심, 최순실에겐 국정원 부정선거도 당연히 관심사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동안 보톡스 후 프로포폴 주사로 잠들었다? 정윤회 밀회설-굿판설보단 덜할텐데 최순실 실체 드러난 마당에 청와대는 이마저도 부인..침몰 동안 대통령 미용이 죄스럽다고 아는 듯..사실이라도 정윤회-굿판 의혹도 7시간 아닐뿐 사실일것

 

굿판 논란과 무속신앙의 박승주 안전처 장관후보가 김병준 총리후보의 추천? 김병준 추천으로 위장케한 박근혜 추천의 박승주가 아닌지..세월호와 관련된 안전처이기에, 굿판 문화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최태민식 사이비 굿판인게 문제이고 세월호 음모와 연결돼

 

최순실 사태로 식물 대통령 처지에 직면한 박근혜, 종교인들을 만나 소통한다고? 그런데 어찌 만나는 종교 지도자들마다 하나같이 독재권력의 국정잘못에 침묵하고 혹세무민 발언으로 본질 회피하던 사꾸라들인지, 국회 방문쇼를 보더라도 여전히 성찰없이 꼼수만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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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근혜 차은택 국정농단에서 화난 부분 중 하나는 그들이 문화계를 건드렸다는 것..한편에선 블랙리스트, 또 한편엔 그들과 친분관계로 이미지가 훼손된 연예계 파장..이렇듯 음탕한 권력자는 문화계 건드리지말라. 그들의 코스프레가 문화인들을 욕되게해

 

최순실 박근혜 차은택의 국정농단사태가 연예계까지 파장.. YG 엔터테인먼트도 여기에 연루 특혜를 받았다는 것..최순실 인맥 관계없이 YG는 JYP SM보다 콘텐츠가 나음에도 이런사태로 이미지 훼손..음탕한 권력자가 건드린 코스프레가 연예인까지 욕되게해

 

조윤선 장관과 지드래곤, 지드래곤 성격상 아무나 반기며 찍은 사진일 수 있다. 박근혜가 5.18 기념식에 불참할 때 5.18 광주 기념한 빅뱅.. 조윤선 딸 YG채용도 우연일 수 있다. 그러나 블랙리스트 의혹도 부인하는 태도에서 모든 해명들이 신뢰 떨어져

 

최순실 차은택이 국정전횡을 일삼토록 도와준 박근혜가 일개기업의 경영권까지 정치적 이유로 간섭하며 협박까지했다. 노무현 대통령 연상의 '광해' 영화라는 이유로 이미경 CJ 부회장을 내쫓았다는 것..그후 CJ 영화나 영화관들이 정권에 눈치본 행보였다는것

 

최순실 테블릿 PC 자료가 대통령기록물 아니라고 말한 검찰 소식이 있다고? 그게 사실이라면 박근혜 하야와 검찰해체 주장이 더 커질 것이다. 명백한 증거물조차도 조작은폐의 박근혜로 볼 것..야당의 특검압박과 朴퇴진론 강화,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우병우 환대 및 봐주기 수사로 의심 눈총을 받는 검찰이 여전히 국민들의 따까운 시선들을 아랑곳하지 않는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는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권력아부에 혈안이다. 야당의 박근혜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조카 장시효 씨가 최순실 비리의 실무담당 핵심인데도 검찰은 수배하지 않고 방치했다.해외도피 후에야 출국금지..최순실 귀국길엔 31시간 동안의 증거인멸 기회도 줘..국가기밀유출 혐의도 적용안해..야당의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 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박근혜 담화 영상을 보면서 울었다고?.검찰은 왜 영상을 보여줬을까?  최순실과 검찰에게 보내는 지침용의 박근혜 담화가 아니였을까? "순실아, 너 혼자 죽어라..난 모르는 일이고 피해자인거다..내 덕분에 부유 권세 누렸잖니"..그래서 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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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부친 최태민-박근혜 관계를 말린 박정희라며 언론들이 표현한다. 그러나 박근혜 앞세워 재벌로부터 거대 뒷돈을 챙긴 최태민 범죄가 박정희 도움없이 가능할까? 최순실 비리모금이 박근혜 도움 없인 불가능한 이치와 같다. 최태민=일제순사=일본장군=박정희

 

최순실 딸 정유라 씨 부정행위들로 최태민 일가의 이야기가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도 가수 은지원 의혹만 빠진 것은 신기한 일...최태민과 너무나 닮은 은지원이 차라리 최태민 가족으로 생활했다면 의심안되지만 박근혜 친척 이름으로 위세 떨려다 의심케한 것

 

최순실, 박근혜 외에 유일하게 상전 모시듯 대하는 사람은 정유라..서울대병원장 산부인과 서창석 교수의 박근혜 주치의 때는 정유라 임신 시기와 일치..삼성 이화여대 정부기관의 정유라 특혜지원 및 갑질우대가 통한 것이 박근혜 딸인 정유라 아니고서야 가능?

 

박근혜 하야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특검은 불법 진상 밝히는 것이지 결과가 어떤 방향이든 박근혜는 이미 통치동력을 상실했다. 불법 관계없이 최순실 무당에 의한 국정문란은 부인못할 팩트, 두고두고 회자된다.구차하게 연연하지 말고 하야가 朴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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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문제 관한한 박근혜 책임 모습은 탄핵보다 하야가 옳다. 최순실 비리 몸통=박근혜 분명하지만 명확한 물증 없인 현실 불가능..그러나 최순실에 의한 국정문란 사실로 대통령직 수행불가, 하야가 모두에게 이롭다. 거부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 절차

 

최순실 사태 따른 하야론에 청와대 "하야를 원하면 차라리 탄핵하라" 말했다고? 부끄러움은커녕 오만불손하기만하다. 탄핵 못할 거라 본 모양인지 시간벌기 유도인지.. 그러나 노무현 탄핵 역풍 때와 경우가 다른 박근혜 죄질임을 확인 위해 탄핵이 필요하긴하다

 

최순실 특검, 새누리당이 수용? 진정성 있다면 최순실 파동이 집권여당 비리사건인만큼 특검인사 추천에 있어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배제, 추가조사 필요시 거부권 안한다고 약속해야..내곡동 특검이 야당추천인사로 일부성과..but  MB 거부로 추가조사 못했다

 

박근혜 하야 이루기 위해서라도 탄핵 목소리는 계속 필요하다. 그럼에도 하야 거부라면 실질적 탄핵절차 향한 목소리 높여야한다. 특검은 특검대로 진행..탄핵 하야 특검 모두 대립개념 아니다.하야 탄핵=국정혼란? 무능한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국정불안 요소다

 

최순실 게이트 및 국가문란 사태의 몸통과 책임 핵심은 두 말할 나위 없이 박근혜이며 자신의 측근과 실세들 단죄하는 읍참마속 되어야한다, 새누리 추천인사 배제 모양으로 특검 실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발의, 그 이전 하야가 옳다. 거부시 탄핵 진행해야

 

최순실 무당이 국정을 좌우하고 문란케한.. 이런 희대의 개판 콩가루 정권은 두고 두고 오랫동안 회자될 것이다. 후세 사람들이 그럼에도 왜 가만히 있었냐 묻게되면 우리모두를 못난시대 사람으로 볼 것이다. 스스로 하야 않는다면 특검과 동시에 탄핵절차 밟아야

 

최순실 사태에 하야 주장이 강화되자 TV조선 채널A MBN 종편이 본색을 드러내..그 누구도 부인못할 국정농단 사실에 처질 수 없어 적극적이었지만 하야까지 용인 안되는 것..정권에 상처만 주고 개헌론 지피려는 MB계 꼼수 보여줘..높은 하야 여론 무시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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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2016. 11. 21.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