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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2016. 11. 15. 18:15

 

 

 

 

하야에 직면한 박근혜, 노회찬 문재인 충고 들어야 

 

 

 

 

 

 

 

 

 

모든 국민들과 정치권이 이제 '박근혜 하야-퇴진- 탄핵' 등의 말이 유행이 되듯 오고가고 언급되는 상황 자체만으로도 박근혜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기는 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한 억울함의 경우가 떳떳했던 것은 국민의 뜻과 반한 기득권 정치인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저지른 탄핵이었기에 그랬지만 박근혜 하야의 경우는 국민들로부터 이미 탄핵되어버린, 박근혜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국민으로부터 탄핵의 이유가 분명했기에 그 자존심의 상처는 더 할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에게서 이러한 심각성의 부끄러움이 있는지 조차도 의심스럽다. 여러차례의 사과문을 통해 드러난 것은 민심이반의 심각함을 실감하면서도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기는 하지만 얄팍하게 면피해보려는 꼼수만 득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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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불리는 최순실 비리 및 국정문란 사태의 최대 책임자가 박근혜일 수 밖에 없는 것은, 그가 몸통이라는 여러 증거들과 더불어 정윤회 사건에서 제대로 처리했다면 이 같은 사태가 없을 거라는 것을 생각할 때 정윤회 사건을 은폐하고 봉합한 주도자가 박근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은폐 행각은 한 중위의 죽음을 비롯해 박관천 조응천 등의 고발자가 도리어 억울하게 법정으로 가는 과정의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 후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행태가 브레이크 없이 질주되었고 이 같은 사태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물론 최순실은 그 이전에도 대통령의 연설문 작업에 지속적으로 관여했고 국가의 기밀정보와 기록물들을 불법적으로 습득, 국정에 개입하다못해 개인의 탐욕에 이용해 먹었다.

 

표절논란을 일으킨 '크레티브 코리아'..이렇게 무성의하게 제작하며 몇십억원을 삥땅 친 당사자가 최순실 일당이었다는 사실은 최순실 사태의 상징적 모습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을 싸구려로 전락시킨 것이다.

 

최순실 사태가 아니더라도 박근혜의 탄핵 사유는 차고도 넘쳤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때 인명 참사를 부르게한 무능과 무책임성,고의성 의혹을 제외하더라도 친일독재 미화의 국정교과서 획책이나 위안부 굴욕협상 등은 헌법 정신을 위배한 것이었고, 국정원 부정선거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는 민주주의 정신을 정면 부정한 국기문란이었다.

 

여기에 최순실 사태가 기름을 부은 것이다.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 강남의 일개 아줌마가 절차적 정당성 결여의 사드 배치 및 개성공단 폐쇄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정책 찬반을 떠나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을 싸구려화한 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 박정희가 친일파 출신이었기에 가능한 위안부 굴욕협상이었던 것이며, 친일독재 미화의 역사교과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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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을 거둬들여 챙겼고, 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들에게도 피해로 다가왔다. 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할진데 박근혜는 국민들이 무력으로 쫓아내야하거나 국회와 사법부가 법적으로 쫓아내지 않으면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여차하면 6월항쟁 당시 이한열의 희생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될 만큼 이런 사태에도 불구 물러나지 않는 박근혜라면 대한민국이 정상이 아닌게 된다.

그렇다고 탄핵을 추진하자니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어 공공성 가치가 결여된 구성원으로 비정상적 구조가 된 국가기관들로 인해 어렵게된 처지다. 헌법재판소 판관들이 최순실 메뉴에 따라 판결문을 보지않고 통진당 해산을 결정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결국 국민들중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박근혜가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사태 밖에 없고, 이러한 우려 속에서 최소한 정치적으로 협상해보자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중립내각인 것이다. 당장의 하야보다 내년 3월까지 과도내각 통한 조기대선을 치루고 박근혜가 물러나는 방안의 노회찬 제안도 있다

이렇듯 문재인 전 대표와 노회찬 의원의 제안은 여러 경우를 감안해 최소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배려해주면서 혹시 모를 희생이나 혼란상을 막아보자는 것이다. 이러한 배려마저 거부하는 박근혜라면 퇴진론도 불사하겠다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단계적 퇴진론이다. 지지율 1위 주자로서 순서를 밟겠다는 책임감이다

물론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나 탄핵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게 아니다. 집권 가능성 높은 지지율 1위의 야권주자로서 순서를 밟는 책임감이다. 박근혜 행보를 지켜보면서 결정적일 때 치고나고야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는 야당지지자의 집단지성도 필요하다. 더민주 집권시 툭하면 하야론 남발 상황도 고려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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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후 대선을 치루면 문재인 전 대표가 유리하다. 그러나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지지율 1위 주자의 대권욕심으로 흐려진다.  

그런데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야권 주자마다의 각자 역활론을 왜 모르는지, 이재명 박원순 시장이 강경하게, 문재인 전 대표는 그 반대로 신축성 있게 가는 역활론을 모른다는 것인지, 존재감 확인 위한 엉뚱한 총구로 하야촉구 촛불민심에 자중지란만 일으켰다

 

그런데도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를 말하지 않는다고 문재인=박근혜 이렇게 욕하는 부류들 보면 머리가 나쁘거나 알면서 떠드는 것이다.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대통령 해먹을려고 저런다고 떠드는 것들을 생각해 절차를 밟는건데 트럼프 식으로 말해야 알아처먹겠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지지율 1위 주자의 책임적 모습이라면 적어도 박원순 식 주장이 아니라 노회찬 제안이 박근혜 하야 여론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서도 대안을 가지는 수권정당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문재인 전 대표나 추미애 대표도 신축성 있게 야권연대 회복의 마음으로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의제화시키야 한다. 거국중립내각이 1년여 동안 계속되면 애초의 취지가 퇴색될 것이므로 하야 이후의 2개월내 대선의 급박함의 문제를 풀면서 하야 여론을 수렴하는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재빠르게 수용하며 포용하는 신축성이 있어야할 것이다

노회찬 의원의 내년 3월 조기대선 제안은 또한 야권 일부의 불순한 내각제식 개헌론을 차단할 수 있는 묘수이기도 하다. 거국내각론을 기회삼아 비박계까지 끌어들이는 '대선 전 개헌 음모'를 막기 위해선 조기 대선을 위한 짧은 기간의 과도내각이 적절하다

 

물론 문재인 거국내각 제안이 갈수록 정답임을 알게한다..박근혜는 끝가지 하야를 거부할 것이고 탄핵 또한 시간상 구성상 불가능하다. 결국 황교안 아닌 야당추천 총리로 대선 관리하는 것이 관권선거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특검 강화 및 하야 압박이 계속되어야할 것이고 조기대선을 위한 과도내각의 노회찬 제안이 가장 합리적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 - 국회가 총리 추천해 새 내각 구성되면 朴대통령 국정서 손 떼야.. 새누리가 총리 추천? 잔꾀 부리지 말라"는 기사에서 보듯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내각 제의는 박근혜 정권의 성찰적 조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공범 새누리당의 거국내각 주도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이며 내각 총사퇴-대통령 탈당-진상규명,박근혜 수사 -국회협의로 총리임명 등의 과정이 되어야 국민이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순실 사태로 거국내각이 논의되자 손학규 김종인 김한길 등을 거명하다못해 내각제식 개헌론 지피는 국민의당과 일부 야권 행태는 새누리당이 원하는대로 하고있다. 사회정의적 시민소통의 능력은커녕 김칫국부터 마시는 비루함으로 이들은 야권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 와중에 청와대가 만약 문재인 노회찬의 진정성 있는 정치적 해결의 노력을 무시하고 정치권내 개헌론자들을 이용하는 잔꾀를 부린다면 청와대 뿐만 아니라 개헌론자들 모두 국민을 기만한 것으로서 국민에 의한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문재인 노회찬의 정치적 해법이 절대적인게 아니다. 거국중립내각이나 과도내각 모두 의전만 치루는 2선 후퇴의 박근혜가 되는 것이다. 그 어떤 식이든 사실상 식물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이럴바에야 내가 박근혜라면 차라리 스스로 물러나는 하야의 모양새가 낫다는 말이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 팽배해 있다. 그 이후의 법적 처벌 문제는 박근혜의 업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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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태를 트윗에서 적은 글로 요약해 보았다.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도 해먹어..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도 피해..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최순실 비리 게이트의 몸통이 박근혜 청와대임이 입증되는 것은 최순실 비리행각 방식이 40년전 퍼스트레이디 당시 박근혜 최태민의 부정축재 방식과 같기 때문이다. 각종 명목으로 강제적 지원금을 거둔 방식이 창조경제 명목의 차은택 최순실의 모금비리와 유사

 

최순실 사태 관련 박근혜 담화문은 마치 자신이 최순실의 피해자인양 감정 호소의 코스프레, 최순실 개인비리로 모는 꼬리자르기..800억원 비리도 죄가 아니라며 미화. 그러면서 검찰수사 받겠다? 검찰과 수사 짜맞추기 암시해..사이비 종교 아니라는 황당변명

 

최순실 비리 게이트에 대한 박근혜 해명과 발언들은 최순실과 깊은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 것..미르 재단을 변호한 발언 자체가 이젠 대놓고 합리화하며 800억원 삼키겠다는 것..최태민과 40년전 방식 고수..특검 및 정권교체 아니면 막지못하고 조사 불가능

 

박근혜, 최순실 재단 비리에 대한 해명과 모순적 변명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관계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줘..자발적 기업모금이라며 미르 K스포츠 변호하는 발언 자체가 최순실과 깊은관계 아니라는 청와대와 김태흠 주장 뒤집은 것..위법조사 발언과도 모순

 

박근혜 재산 환수법이 필요하다, 재단이라는 위장으로 대기업 돈 뜯어 모은 800억원, 박정희가 부일장악회를 강제로 빼앗아 운영한 정수장학회, 전두환으로부터 받은 6억원, 국민세금으로 거둬들인 박정희 사업자금 등 모두 국가로 귀속 저소득층 복지에 쓰여야

 

최순실 본명은 최필녀.. 정수장학회 이사장도 최필립..  박정희가 권력의 총칼로 뺏은 부일장학회 장물의 정수장학회를 최태민 일가가 박근혜와 함께 전두환 집권 이후로 가져갔다는 것인데 최순실 사태의 작금에서 최소한 정수장학회를 국가로 귀속시켜야한다

 

최순실, 국가기밀인지 몰랐다고? 허위공세로 판명된 NLL 대화록 국가기록물 불법공개 논란이 한창이던 때인데 몰랐다? 이런 무지한 자와 국정판단 박근혜? 테블릿 관련 거짓말에서 보듯이 최순실 인터뷰는 국내언론 검찰을 향해 그런 조작내용으로 도와달라는 것

 

최순실 아바타의 박근혜가 케이팝 관련 예산 확대를 재촉했다고? 유념해야할 것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나 K-POP 운운들은 이런 명목으로 최순실 차은택 등의 측근 일가들에게 어마어마한 떡고물의 탐욕물을 주겠다는 신호. 미르 재단도 그런식으로 가로채

 

최순실 시중 들었다는 윤전추 비롯 여러 행정관들의 행태가 더욱 화나게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청와대 직원이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을 무기삼아 위세를 떨치고 수백원을 해먹은 사람 시중들었다는 것, 청와대를 재집 드나듯 호가호위하며 콩가루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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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무당이 무성의로 '크레티브 코리아' 만들며 표절논란을 일으켜놓고 몇십억원 삥땅한 의혹 소식을 상상해보면 충격입니다. 국정을 사유화 놀이터로 생각한 최순실 무당..최순실 무당 표현이 무당 비하라며 불만인데 사이비 무당이 아니더라도 또는 기독교라도 종교가 국정을 좌지우지해선 안됩니다.

최순실, 대한민국 상징 로고도 결정했나 - 김종덕 전 문체부장관, 전문가 그룹 추천한 디자인 거부하고, 청와대 엉뚱한 디자인 일방 통보한 것으로…보이지 않은 손 ‘최순실’ 결정 의혹 확산 

최순실 때문에 7만명 해직 등 부산 경제를 침체시켰다는 주장이 억지가 아닌 것 같다. 평창 올림픽 이권을 챙기려한 최순실이 한진해운 조양호 때문에 제동이 걸리자 한진해운 부도사태로 몰아갔다는것, 전두환 당시에도 부산의 국제상사가 괘심죄로 부도 맞아

 

최순실 통한 탐욕의 박근혜일까, 박근혜를 등에 업고 돈벌이에 혈안 최순실일까? 어느 쪽이든 두 사람 모두 상대로부터의 피해자가 아니며 국정농단사태의 공범임을 부인 못한다. 최순실에게만 나쁘게 말하며 박근혜가 마치 피해자인양 말함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최순실 사태의 최대 책임자 박근혜는 이미 국정동력 상실의 탄핵상황..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 3인방 사이비들이 국정전반을 사유화로 문란케한 것은 전적으로 이들과 사리사욕 관계인 박근혜가 최대 책임이다. 구차하게 자리에 연연 말고 하야함이 모두에게 좋다

 

최순실 세계일보 인터뷰에서 매쓰꺼웠던 부분은 국민에 사과하지 않고 공범인 박근혜에게 사과한 그들만의 표현이다. 친박의 이런 행태는 처음이 아니다. 성추행 파문 윤창중이 자신의 잘못 인정은커녕 박근혜에 누를 끼쳐 사과한 아부만 했다. 개념없는 친박들이다

 

최순실 테블릿이 자기 것 아니라는 인터뷰가 테블릿 셀카사진으로 거짓말이 드러난 부분에서 최순실은 되려 JTBC의 테블릿 취득경위 검찰조사 요구의 뻔뻔함을 보여준다. 이에 JTBC는 "그렇다면 국가기록물 불법취득의 또 다른 비선실세가 있느냐"고 응수했다

 

최순실 출국 전 TV조선의 최순실 취재 장면을 보노라면 TV조선이 모든 것을 알고도 쉬쉬해왔다는 것을 입증한다. 최순실의 인사개입 행태를 알고 있는 듯한 장면..손석희 뉴스룸의 특종보도로 막을 수 없는 흐름이 되자, 어쩔 수 없이 숟가락 얹는 TV조선

 

도올 김용옥 " 최순실 국정농단과 비리 행각들은 이명박 4대강 사기극을 보고서 자신감 얻은 것.. 30조원 나랏예산을 낭비하고 처먹고도 MB 처벌이 안되고 넘어가는 상황이 최순실 자신에게도 그렇게 될 거라 믿은 것"  - 정봉주 전국구 방송에서

 

최순실 증거 파일에 세월호 사건 여부가 궁금하게 되는 것은 세월호의 청해진해운 =언딘 =해경 =정수장학회=최태민 일가=최순실 연결고리 의혹 때문이다. 세월호 실소유주도 국정원, 국정원은 박근혜 부정선거 핵심, 최순실에겐 국정원 부정선거도 당연히 관심사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동안 보톡스 후 프로포폴 주사로 잠들었다? 정윤회 밀회설-굿판설보단 덜할텐데 최순실 실체 드러난 마당에 청와대는 이마저도 부인..침몰 동안 대통령 미용이 죄스럽다고 아는 듯..사실이라도 정윤회-굿판 의혹도 7시간 아닐뿐 사실일것

 

굿판 논란과 무속신앙의 박승주 안전처 장관후보가 김병준 총리후보의 추천? 김병준 추천으로 위장케한 박근혜 추천의 박승주가 아닌지..세월호와 관련된 안전처이기에, 굿판 문화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최태민식 사이비 굿판인게 문제이고 세월호 음모와 연결돼

 

최순실 사태로 식물 대통령 처지에 직면한 박근혜, 종교인들을 만나 소통한다고? 그런데 어찌 만나는 종교 지도자들마다 하나같이 독재권력의 국정잘못에 침묵하고 혹세무민 발언으로 본질 회피하던 사꾸라들인지, 국회 방문쇼를 보더라도 여전히 성찰없이 꼼수만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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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근혜 차은택 국정농단에서 화난 부분 중 하나는 그들이 문화계를 건드렸다는 것..한편에선 블랙리스트, 또 한편엔 그들과 친분관계로 이미지가 훼손된 연예계 파장..이렇듯 음탕한 권력자는 문화계 건드리지말라. 그들의 코스프레가 문화인들을 욕되게해

 

최순실 박근혜 차은택의 국정농단사태가 연예계까지 파장.. YG 엔터테인먼트도 여기에 연루 특혜를 받았다는 것..최순실 인맥 관계없이 YG는 JYP SM보다 콘텐츠가 나음에도 이런사태로 이미지 훼손..음탕한 권력자가 건드린 코스프레가 연예인까지 욕되게해

 

조윤선 장관과 지드래곤, 지드래곤 성격상 아무나 반기며 찍은 사진일 수 있다. 박근혜가 5.18 기념식에 불참할 때 5.18 광주 기념한 빅뱅.. 조윤선 딸 YG채용도 우연일 수 있다. 그러나 블랙리스트 의혹도 부인하는 태도에서 모든 해명들이 신뢰 떨어져

 

최순실 차은택이 국정전횡을 일삼토록 도와준 박근혜가 일개기업의 경영권까지 정치적 이유로 간섭하며 협박까지했다. 노무현 대통령 연상의 '광해' 영화라는 이유로 이미경 CJ 부회장을 내쫓았다는 것..그후 CJ 영화나 영화관들이 정권에 눈치본 행보였다는것

 

최순실 테블릿 PC 자료가 대통령기록물 아니라고 말한 검찰 소식이 있다고? 그게 사실이라면 박근혜 하야와 검찰해체 주장이 더 커질 것이다. 명백한 증거물조차도 조작은폐의 박근혜로 볼 것..야당의 특검압박과 朴퇴진론 강화,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우병우 환대 및 봐주기 수사로 의심 눈총을 받는 검찰이 여전히 국민들의 따까운 시선들을 아랑곳하지 않는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는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권력아부에 혈안이다. 야당의 박근혜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조카 장시효 씨가 최순실 비리의 실무담당 핵심인데도 검찰은 수배하지 않고 방치했다.해외도피 후에야 출국금지..최순실 귀국길엔 31시간 동안의 증거인멸 기회도 줘..국가기밀유출 혐의도 적용안해..야당의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 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박근혜 담화 영상을 보면서 울었다고?.검찰은 왜 영상을 보여줬을까?  최순실과 검찰에게 보내는 지침용의 박근혜 담화가 아니였을까? "순실아, 너 혼자 죽어라..난 모르는 일이고 피해자인거다..내 덕분에 부유 권세 누렸잖니"..그래서 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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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부친 최태민-박근혜 관계를 말린 박정희라며 언론들이 표현한다. 그러나 박근혜 앞세워 재벌로부터 거대 뒷돈을 챙긴 최태민 범죄가 박정희 도움없이 가능할까? 최순실 비리모금이 박근혜 도움 없인 불가능한 이치와 같다. 최태민=일제순사=일본장군=박정희

 

최순실 딸 정유라 씨 부정행위들로 최태민 일가의 이야기가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도 가수 은지원 의혹만 빠진 것은 신기한 일...최태민과 너무나 닮은 은지원이 차라리 최태민 가족으로 생활했다면 의심안되지만 박근혜 친척 이름으로 위세 떨려다 의심케한 것

 

최순실, 박근혜 외에 유일하게 상전 모시듯 대하는 사람은 정유라..서울대병원장 산부인과 서창석 교수의 박근혜 주치의 때는 정유라 임신 시기와 일치..삼성 이화여대 정부기관의 정유라 특혜지원 및 갑질우대가 통한 것이 박근혜 딸인 정유라 아니고서야 가능?

 

박근혜 하야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특검은 불법 진상 밝히는 것이지 결과가 어떤 방향이든 박근혜는 이미 통치동력을 상실했다. 불법 관계없이 최순실 무당에 의한 국정문란은 부인못할 팩트, 두고두고 회자된다.구차하게 연연하지 말고 하야가 朴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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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문제 관한한 박근혜 책임 모습은 탄핵보다 하야가 옳다. 최순실 비리 몸통=박근혜 분명하지만 명확한 물증 없인 현실 불가능..그러나 최순실에 의한 국정문란 사실로 대통령직 수행불가, 하야가 모두에게 이롭다. 거부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 절차

 

최순실 사태 따른 하야론에 청와대 "하야를 원하면 차라리 탄핵하라" 말했다고? 부끄러움은커녕 오만불손하기만하다. 탄핵 못할 거라 본 모양인지 시간벌기 유도인지.. 그러나 노무현 탄핵 역풍 때와 경우가 다른 박근혜 죄질임을 확인 위해 탄핵이 필요하긴하다

 

최순실 특검, 새누리당이 수용? 진정성 있다면 최순실 파동이 집권여당 비리사건인만큼 특검인사 추천에 있어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배제, 추가조사 필요시 거부권 안한다고 약속해야..내곡동 특검이 야당추천인사로 일부성과..but  MB 거부로 추가조사 못했다

 

박근혜 하야 이루기 위해서라도 탄핵 목소리는 계속 필요하다. 그럼에도 하야 거부라면 실질적 탄핵절차 향한 목소리 높여야한다. 특검은 특검대로 진행..탄핵 하야 특검 모두 대립개념 아니다.하야 탄핵=국정혼란? 무능한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국정불안 요소다

 

최순실 게이트 및 국가문란 사태의 몸통과 책임 핵심은 두 말할 나위 없이 박근혜이며 자신의 측근과 실세들 단죄하는 읍참마속 되어야한다, 새누리 추천인사 배제 모양으로 특검 실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발의, 그 이전 하야가 옳다. 거부시 탄핵 진행해야

 

최순실 무당이 국정을 좌우하고 문란케한.. 이런 희대의 개판 콩가루 정권은 두고 두고 오랫동안 회자될 것이다. 후세 사람들이 그럼에도 왜 가만히 있었냐 묻게되면 우리모두를 못난시대 사람으로 볼 것이다. 스스로 하야 않는다면 특검과 동시에 탄핵절차 밟아야

 

최순실 사태에 하야 주장이 강화되자 TV조선 채널A MBN 종편이 본색을 드러내..그 누구도 부인못할 국정농단 사실에 처질 수 없어 적극적이었지만 하야까지 용인 안되는 것..정권에 상처만 주고 개헌론 지피려는 MB계 꼼수 보여줘..높은 하야 여론 무시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바다

 

 

 

主人長任 前 上書-전단지 무단 부착을 부디 용서하옵소서!!!
[인류혁명선언문-1/70억이라는 모두 다 똑같은 지분의 지구주인으로서 소비를 통한 평등한 ‘환경파괴권’을 요구하시오.물론 이제까지는 환경파괴권이란 개념은 없었지만 시대에 따라 새로운 개념이 생성되기도 하고 소멸되는 것입니다.일만년 전에 ‘공해니 환경’이니 하는 개념은 있지도 않았다는 것을 상기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불과 10년 전만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금연아파트니 금연거리를 가능케 한 것은 ‘비흡연권’또는 ‘혐연권’이란 개념이 생겨서 가능해진 일입니다. 오로지 인류가 그 동안 정의를 위하여 흘려 온 피와 땀과 눈물의 총량이 비로소 ‘환경파괴권’이란 개념의 생성을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처음엔 젊잖게 요구하십시오. 다음에 수백만의 성난 군중이 되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십시오. ‘제1인류시대’의 잔재들을 싹쓸어 버리십시오. 딱히 순서랄 것까지는 없지만 우선 호화주택이 눈에 띄겠죠? 총명함과 학식으로만 따진다면 프랑스 대통령감 영순위라 할 유럽은행 총재를 역임했던 자크 아탈리의 ‘예언’- 아무리 늦어도 21세기 중반이면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 현재의 발전 모델을 휩쓸어 버릴 것이다. 자본주의의 수명을 말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그 끝을 21세기 중반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지구촌에서 가장 hot한 소장 경제학자 토마 피게티도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