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브리핑

U2 2017. 5. 9. 01:29





문재인 후보에 투표 당위성.. 안철수 심상정 유승민 단상   

 

 

 

 

 

 

 

 

5월 9일 대통령 선거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파면 결정 후의 보궐선거로서 인수위 과정도 없이 새 정부가 출범해야하므로 준비된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한다. 탄핵정국의 촛불민심이 보여주듯 2017 대선의 시대정신인 적폐청산과 헬조선 극복 (양극화 해결의 민생복지), 사드-북핵-日자위대 확대로 한반도의 위기를 불어넣는 트럼프 아베 김정은에 맞서 지혜롭게 외교를 풀어가는 지도자를 선택해야한다

 

새 정부의 이 모든 과제들은 따로 볼 것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50년 집권 보수수구 세력의 관점이나 관성대로 한다면 적폐를 청산할 수 없고, 적폐를 청산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로는 서민의 민생고를 아래에서부터 따뜻하게 바라볼 수 없다. 그러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는 균형감 상실의 극단적 외교로 한반도내에 직간접적으로 긴장감만 불어 넣었다.    

 

그러하므로 새 정부의 주인은 민주적 소양과 철학이 충만하고, 복지 아젠다를 아끼지 않는 야당 후보가 되어야한다. 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북핵,사드, 일본의 군국화를 방치하거나 조장하거나 해결치 못한 이명박 박근혜 때와 달라진다. 이명박 박근혜 때는 군사적으로도 유능하지 못했고, 위안부 협상에선 무능하다못해 친일파 정체성의 한계가 아니냐는 시선을 받아야했다. 오로지 정치적 목적의 안보팔이만 난무했다.

                   


 

북중미일 사이에서 지혜롭게 대화로 풀어가거나, 북중미일 사이에서 우리가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외교 주도권이 능수능란해야한다는 의미에서 참여정부 당시 동북아 균형외교나 대화정책으로서 안정감을 보여온 경험자들이 정부를 운영해야한다는 점에서 볼때 문재인 후보 진영이 가장 준비됨이다. 남은 문제는 새로운 상황에 걸맞는 외교 비젼이나 크나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획력이 있냐는 것일 뿐이다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의 도덕성과 절제력을 지켜온 핵심중추이기도 했다. 견제와 균형의 인사시스템을 만들어 국정방향의 정체성과 도덕성 모두를 갖추게 했다. 당 대표 2년 동안 국민의당 구성원들이 그를 흔들기할 정도로 민주당을 혁신으로 이끌어왔고 총선승리로 연결되었다. 적폐청산의 적임자로 충분하다. 국정원과 검찰개혁 방안에서도 다른 대선후보들보다 가장 뚜렷하다.

 

적폐 청산이 반드시 부패집단과 정치인 척결만의 뜻이 아니다. 4대강사업 포함 4자방 비리와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세력을 엄단하는 것과 함께 그러한 부정부패가 일어나지 않도록하는 제도적 노력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이룬다는 뜻이다.

 

폐단이 쌓인 사회문제라는 뜻의 적폐는 또한 부정부패 뿐만이 아니라 세월호 참사와 세모녀 자살, 과다 업무로 자살한 복지공무원 등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며 이렇게 되도록한 공직사회나 기득권층들의 무사안일이나 무관심과 외면. 사전준비의 제도적 노력 없음도 적폐이다.

 

그런 의미에서 소방관, 복지 공무원 등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약속 등 안전사회 위한 문재인 후보의 공약에 기대가 크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민간에게만 일자리를 맡겨 흐지부지된 것과 비교하면 국가책임의 구체적 실천 방안이라 할 수 있다.

 

문재인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부터 긍정적인 면들은 비록 참여정부 인사였지만 비정규직 문제를 비롯 여러가지 불평등한 구조 문제로 문제화된 사회양극화에 대해 참여정부가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자성하는 면이다. 국민성장이나 소득주도사회 등의 워딩들이 잘 말해준다. 사회복지 규모와 재벌개혁 방안 등도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문재인 후보의 정책에 현실성을 고려치 않는 그런 것도 아니다. 그 점에서 심상정 후보와 복지 관련 토론에선 文 후보가 더 신뢰가 간다. 복지체제 성장의 사고전환 강조의 沈 후보 화끈한 복지재원론은 문재인 후보도 인정하듯 나아가야할 방향이지만 복지를 단계적으로 피부에 와닿게 하면서 조세저항 줄이는 단계론이 현실에 맞다. 이렇듯 여러가지 면에서 문재인 후보가 준비된 대통령 후보임이 틀림없다

 


 

그에 반해 안철수 후보는 여러가지 정치적 의견이나 정책적 관점에서 보면 국정을 바라보는데 있어 태생적 자질의 문제이든 국정경험 전무의 문제이든 미숙함을 드러낸다. 어린이 유치원 단설 축소 발언이나 부인 김미경 교수와의 1+1 임용 의혹, 보좌관 향한 갑질, 안랩 의혹 등 금수저 민낯이 기득권적 관점의 국정이나 정책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다.

 

토론 과정 스스로 "MB 아바타" 광고했듯이 모든 정치적 사안이나 정책에 있어 민주진보개혁 진영이 쌓아온 가치들을 모두 부정한다. 그러면서 호남 출신 의원들 기반으로 야당인 척 속이거나 분열시켰지만 총선에서 보수표 분산을 만들어 더민주 승리를 이끌게 한 무능을 드러낸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민간에게 맡긴 일자리 약속이 흐지부지된 것에 대한 인식도 없이 문재인 후보의 국가책임제 일자리 공약에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모습들도, 표를 위해서라면 보수여권층 입맛에 돌변..그러한 좌충우돌 행보들이 국정을 맡길 수 없는 미숙함이 드러난 것이다. 이러하니 안철수 후보는 집권하면 누군가가 상왕이 되거나 바지사장이 되지않겠느냐는..부패세력의 힘에 끌려가 아무것도 못하는 우려의 시선들로 인해 지지도가 추락함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20여년 정치경험의 홍준표 후보를 선택할 수 없음은 당연하다. 박근혜 최순실 사태를 낳게한 부패시스템의 정당 후보여서 적폐청산을 말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후보 스스로도 성완종 뇌물 판결이 예정되어 있거나 돼지발정제라는 강간미수 구설수에 휘말려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박근혜만의 문제가 아닌, 그렇게 되도록 한 새누리당 문제로 보지않는 반성없음 자체가 국정운영 자격이 없다.

 

홍준표 지지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대법원의 뇌물판결 예정의 홍 후보이며, 당선시 임기 후 판결이 맞다면 판결회피 위해 출마한 홍준표이며, 임기 중에 판결이 가능해 유죄가 된다면 중도사퇴해야하며 무죄라도 "대통령이 되면 면죄부 줄 것" 계산의 홍준표라는 것

홍준표 후보는 토론 과정에서도 거의 100%가 거짓말인 가짜뉴스식 공세으로  일관하였다. 박근혜 탄핵 반대 집단으로 인해 문제가 된 가짜뉴스 수법을 그대로 받아 대선토론의 수준을 진흙탕으로 물들게 했다. 

 

물론 안철수 후보 측 국민의당도 눈쌀을 찌푸르게하는 흑색선전의 구태정치만 일삼았다. 합리적 의혹제기의 안철수 의혹 문제에선 이렇다할 해명도 하지않고 가짜뉴스를 양산하며 덮는다. 인기없는 신생기관의 고용정보원 취업이 5급 공무원인양 확대하면서 특혜취업인양 선전하는 수법으로 문재인 아들 문준영 씨에 대한 상처를 주고, 급기야 권양숙 여사까지 모독했다. SBS 가짜뉴스의 배후가 아니냐는 의문이 들 정도로 구태정치 행태의 국민의당이 되고 있다

 

이에 비해 문재인 후보 측의 더불어민주당은 선거방식이 스마트하고 상식선이었다. 상대후보에 대한 검증도 흑색선전 수준도 아니었다. 제기될 만한 의혹에 분명치않는 답변이나 답변회피의 안철수 태도가 말해준다. 이렇듯 여러가지로 볼때 민주당만이 여러가지 흐름상 집권여당이 되고자하는 준비가 되어있는 모습이다

 

유승민 후보의 바른정당 경우는 유승민 후보가 왜 지지율이 낮은지에 대한 고찰이 중요하다.  유승민 향한 기대층은 온건적 합리적 보수층인데 하태경 주호영 등이 홍준표 거짓말에 속는 지지층 상대로 문재인 후보 향한 흑색선전 및 색깔론도 폈다. 신당다운 개혁안도 못했고 오히려 선거법 개혁 등에 반대했다.. 친박자유당과 국민의당 처럼 하니 차별성에 실패했다. 유시민 작가의 진단처럼 큰 그림을 그리는 대안 제시도 없었다

 



 

  그럼에도 정가에서는 홍준표 아닌 유승민에게 표가 가지 않는 보수층 표심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보수의 건전함을 위해서라면 상대적으로 몰상식의 홍준표보다 유승민이 나은데 그렇지 않는것이 창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편에서는 유승민 후보의 안보관이나 토론 태도에서 겉핡기식 한계가 보여진다고 말한다. 

그 반면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에서 10% 지지율 상승이 말해주듯 이번 대선에서 크나큰 이익을 보았다는 평가다. 토론 방송을 통해 심상정의 진가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그러나 한 편에서는 토론 기술의 심상정일 뿐, 그의 워딩에 대한 찬반이 뚜렷하다.

움직이지 않는 진실성의 토론이 아니라 반문표를 얻기 위한 선거공학적인 태도가 아니냐는 논란 때문에 얻은 만큼의 잃은 것도 많다는..야권 지지지층에 안티를 양산함이 차기 총선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보이지않는 심상정 표정이다

-----  대선 기간 동안 트윗 ---- ​

​문재인 아닌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토론 잘한다? 유시민 만큼 안되는 문재인일 뿐, 유승민은 안보 관련 팩트체크에서 번번히 깨졌고, 심상정은 文후보 정책과정 상황을 고려치않는 단정오류 범한다. 허위사실 공세와 유치함의 안철수 홍준표는 논할게 못된다

심상정 후보님, 개혁하기 싫으면 문재인 찍으라? 민주당을 혁신으로 이끌어왔고 국정원 검찰개혁을 약속한 文임을 모르쇠한 태도가 진보입니까? 내각제 위한 임기단축론에 춤춘 심상정이 어떻게 개혁한다는건지, 우리상황에서 내각제가 어떤 건지 모른단 건지..

문재인 빼고는 검찰 국정원 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대선후보가 없다. 정부기관 불신과 불공평, 민주주의 역주행을 야기함의 정부개혁 문제인데도 조용하다. 막연하게 민간에게만 맡겨 흐지부지된 것과 상반된 공공부문 일자리도 국가책임의 노력인데 문재인 외엔 없다

                   


 

문재인 향한 투표 당위성과 기대는 지난 10년간 망가진 민주주의와 상식 회복이며, 정당혁신 실천에서 보듯이 빈말이 없다. 치매국가책임제와 국가책임의 공공부문 일자리, 국정원 -검찰개혁 기대가 크다. 참여정부의 도덕성 절제력을 지켜온 핵심중추이기도 했다

 

문재인 압승은 내각제 개헌을 막기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친박 자유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170석 의원들이 말하는 온갖 핑계의 사실상 내각제 논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대선에서부터 압도적 표입니다. 우리손으로 뽑는 4년중임 대통령제라도 지키려면..

 

문재인 압승이 되지 않으면 자유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내각제 개헌파들이 임기 3년 단축을 압박할 것입니다. 심상정 정의당이 원하는 독일식 비례대표도 어렵습니다. 지역기반의 보수정치인들이 나눠먹는 일본식 내각제 통해 대통령 직접선출 봉쇄하려는 저들입니다

 

심상정 지지자 여러분, 문재인 압승의 정권교체가 되어야 진보정당의 성장 발판이 되는 것이지 대선 득표율은 무의미합니다. 정의당 의석을 늘게하는 선거법 개정 주도환경이 될려면 문재인 압승 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집권 후 환경이 민노당12석을 만들었습니다

 

심상정 지지자 여러분, 민주노동당 12석 가능케했던 것은 김대중 노무현 집권 환경에서 여당의원들이 만들어준 1인2투표제입니다. 정의당 요구의 독일식 비례대표제는, 자유당 국민의당 합쳐 170석 상황에선 문재인 압승해야 국민의당 변화를 일으켜 가능합니다

 

 

홍준표 지지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대법원의 뇌물판결 예정의 홍 후보이며, 당선시 임기 후 판결이 맞다면 판결회피 위해 출마한 홍준표이며, 임기 중에 판결이 가능해 유죄가 된다면 중도사퇴해야하며 무죄라도 "대통령이 되면 면죄부 줄 것" 계산의 홍이라는 것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아무리 관성적으로 새누리당 찍어왔다지만 최순실과 한 몸의 탐욕으로 국정을 농단시킨 것이 박근혜 혼자만의 일이겠습니까? 50년 새누리 집권 동안 쌓아온 부정부패 적폐입니다. 그러고도 반성없이 막말하는 홍준표 지지가 부끄럽지 않나요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뇌물죄 판결 회피 위해 출마한 돼지발정제의 홍준표 후보가 박근혜 사면을 말하고 부역자들 복당시키는데도 지지하여 당선 또는 20% 득표가 된다면 나라창피요 썩은보수 굳건화입니다. 도덕 상식의 문재인 후보가 되어야 나라의 품격입니다

 

안철수 뚜벅이 유세가 기발하지만 화나게 한 것은, 자질 무능의 대선후보라도 그럴수 있지만 겉과 달리 온갖 위선의 의혹과 구태정치, 금수저 민낯의 안철수가 선점한 바램에 앞으로의 선거에서 쓸수 없다는 것..노무현 박원순 문재인에게 어울릴만한 도보유세인데

 

안철수 홍준표 측이 박근혜 탄핵 과정에 문제화된 가짜뉴스를 오히려 이용하다못해 스스로 생산 하고 있다. 이런 정당 후보가 20% 이상 지지를 받거나 당선된다면 앞으로의 선거에서 혼탁한 선거를 막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 압승으로 가짜뉴스 엄벌해야합니다

 


 

홍준표 안철수 후보가 SBS 가짜뉴스 후 곧 방영된 토론방송에서 가짜뉴스 내용과 비슷하게 언급함이 수상하다. 보도 후 박지원은 즉각 트윗에 올렸고 홍준표도 이를 덮으려한 SBS 폐지발언으로 보여..같은수법으로 문준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국민의당도 증거

 

SBS 가짜뉴스 사과문에 나온 게이티 피팅 미숙은 다듬지못함 뜻인데 SBS보도는 첨가해서 조작함이다. 세월호 인양 논의 때 지지율1위가 박원순인데도 문재인과 인양지연거래 허위보도가 실수? 그후 곧 방영된 토론에서 유사하게 언급 홍준표 안철수도 수상하다

 

문재인 후보 측은 세월호 관련 SBS 가짜뉴스 파문을 전화위복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참에 남은 대선기간을 가짜뉴스 이슈로 확대하고 가짜뉴스 핵심제공자가 국정원이든 아니든 이에 대한 공권력 방조와 가짜뉴스 이용하는 홍준표 박지원 행태를 따져야합니다

 

조기숙 교수가 말했죠. 유럽 선진국에선 유아 때부터 언론에 오염되지 않도록 언론을 믿지마라는 교육을 한답니다. 언론오류로 사회가 왜곡된 교훈을 얻은 겁니다. 이렇게해서 적폐 언론의 문제를 다소나마 해소해 공정성 이루었다는..SBS 가짜뉴스가 말해줍니다

심상정 후보 측이 SBS 가짜뉴스 파동에 대해 침묵하다 반응한 멘트가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이 피해자, 그러나 과민반응하지 말라" 였다. SBS 파동은 더민주 의원들이 비판해준 KBS의 심상정 토론배제보다 훨씬 심각한 선거개입인데도 이런 반응이다.

유승민 지지율 낮은 이유를 바른정당은 아직 모른다. 유승민 향한 기대층은 온건적 합리적 보수층인데 하태경 주호영 등이 홍준표 거짓말에 속는 지지층 상대로 문재인 향한 흑색선전 및 색깔론 폈다. 신당다운 개혁도 못했다. 국민의당 자유당처럼 하니 차별실패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이 들어야할 댓글..."안철수 뽑는다던 사람들이 하도 문재인 아들건으로 맨날 네거티브하는 궁물당보더니 1번으로 돌아섬..증거없이  대변인들이 말로만 떠드니 이상하대"->홍준표도 만만치않는데 지지하는 꼴통들 보면 2위 바뀜은 필연

 

홍준표 후보는 반값등록금 관련 노태우 때 시작한 대학등록금 자율화가 참여정부 때라며 거짓말..IMF 후 동결되다 증가되고 국공립 등록금도 자율화..당시 자율화 폐지하려했으면 사학법 반대 한나라당이 찬성했을까? 반값등록금을 MB정부에 요구했지만 거부당해

 

SBS 가짜뉴스 해명이 더 화나게 하는데 박근혜 파면 후의 세월호 인양 과정 의문은 박근혜 때문에 지연됐다는 것과 정권교체 전에 증거인멸하려는 해수부 아니냐는 것인데도 SBS는 차기정부에 잘보이려는 부처이기주의론으로 文후보에 허위보도 했다며 변명합니다

 

심상정 후보는 홍준표 잡기 위해 "보수는 유승민", 안철수 후보도 문재인 표 분산을 위해 "진보는 심상정" 선거꼼수 발언을 일삼는다. 홍준표 지지율 2위가 창피한 것이어서 "보수는 유승민" 목소리는 유권자 몫인데 후보가 어찌 자기비젼 보다 저런말을.

                   


 

문재인 심상정 후보의 복지 관련 토론에선 文 후보가 더 신뢰가 간다. 복지체제 성장의 사고전환 강조의 沈 후보 화끈한 복지재원론은 문재인 후보도 인정하듯 나아가야할 방향이지만 복지를 단계적으로 피부로 와닿게 하면서 조세저항 줄이는 단계론이 현실에 맞다

 

심상정 후보만이 정책토론 주도했다며 극찬한 한겨레 경향사설은 왜곡이다. 문재인 후보도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의 가짜뉴스식 공세와 색깔론에 대응한 것일 뿐, 거의 정책논쟁이었다. 심상정도 홍준표와 거친말이 오고갔다. 홍준표 때문에 토론수준이 낮아진 것이다

 

심상정 후보 측 박원석 전 의원은 '안철수 집권은 정권교체 아니다'라는 말을 부정한다. 심상정도 문재인 안철수 차이를 무시 싸잡아 비난하고, 안철수 비판 강도가 약하다. 왜 그럴까? 안철수로 적폐연대시, 단일화 압박이 나올까 두여워 현실을 부정한 것

 

심상정 후보가 참여정부 때 비호감 씻어낸 것은 유시민 참여계 포용과 참여정부 인정의 연대 때문이다. 비례표 준 것도 그 이유인데 安 洪 보다 文 때리기 후 참여계 대거탈당에 별거 아니다라는 沈..참여계=박지원류 아닐진데 내부통합 못하면서 국정운영?

 

심상정 후보님, 독일식 비례대표제 전제 내각제 주장? 임기단축? 원론적으로 맞고 김무성 손학규 박지원 류와 다르지만 왜 하필 이 시기이며 임기단축? 그러고도 500조 복지? 스스로 반문연대의 불순함에 춤춘 꼴이며 독일식 비례가 반드시 내각제는 아닙니다

 


 

심상정 트윗에도 사드와 관련해 차기정부에서 원점논의해야한다는 문재인 후보와 같은 의견이었는데도 문재인 후보에겐 이중잣대라니..노동문제 성찰의 문재인임에도 따져드는 등, 상대를 가리지않고 대척함이 참여정부 때 심상정에 부정적 야권지지자들임을 알고있는지

 

심상정 후보님, 시간과 공간을 뒤섞어 문재인 후보를 단정하는 오류를 지적해봐야 경선과정 경험상 소용이 없겠지만 선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참여정부 때처럼 문재인 집권 디딤돌로 진보정당 확대 도모하는 현명함이 없다면 심상정보다 노회찬이 좋은 이유이지요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상승 원인이 혹시 담배값 2000원 인하? 선거가 지나면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린 새누리당 정권 행태를 벌써 잊었는지, 더구나 불과 3년 전에 자신들이 올려놓고 인하한다?  문재인 측이라면 믿겠지만 홍준표를 어찌 믿겠나

 

홍준표 후보가 "4대강 사업이 녹조 원인 아니다. 소양강에 녹조 없다"며 4대강 옹호?.. 이에 전문가들은 "소양호 보다 인의 총 농도가 높은 4대강을 체류시간만 가지고 동일비교하는 것은 비약'이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기여히 친문 패권주의를 언급하셨다. 패권주의 전형의 친박세력과 구분을 흐리게하는 말장난이 여전하셨다. 실상 정당한 선출의 당 대표를 흔들고 분당한 김한길 안철수 박지원 김종인 때야말로 자기사람 밀실공천과 공천학살의 패권주의였다

 

유승민 지지율 이유로 도의를 버린 탈당 12인들은 지금이라도 박근혜 때 일원의 책임감과, 홍준표 친박당 무리들과 무엇이 다른 개혁보수인지 가시적 성과 보여야한다. 그나마 괜찮은 유승민 후보가 몰상식 홍준표에 앞서는것이 정상일텐데 그렇지않으니 창피한 일

 

유승민 지지율 이유로 탈당한 12인들이 박근혜 탄핵의 헌재를 부정하는 홍준표 후보에 기여들어갈 태세다. 탄핵민심에 따라가놓고는 성완종 뇌물과 강간미수의 홍준표 지지라니..어떠한 명분도 도의도 없다. 오죽했으면 문재인 심상정 등도 유승민을 위로하겠는가

 

유승민 선출해놓고 흔들다못해 홍준표 친박 자유당에 14명 입당? 참으로 추잡하기 그지없는..그나마 야당보다 나은 것은 정치적 유불리로 탈당하거나 후보 흔드는 행태가 없음인데 MB비리 밝히겠다는 文 발언에 겁먹어 도로새누리? 이명박근혜 모두 쓸어야

 

안철수 후보에 투표할 유권자 여러분, 안철수 집권시에는 국정미숙 연속으로 혼란만 부를 것입니다. 적폐세력과 국민의당 퇴물들에 휘둘리는 바지사장에 불과할 것입니다.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다면 유승민 심상정 찍는게 낫습니다. 안철수를 찍어도 사표입니다

 

홍준표 지지자 여러분,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책임자들로 둘러싸인 홍준표 3위는 창피한 일,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다면 유승민 찍는게 정치발전입니다. 안철수 홍준표로는 국정미숙과 적폐입니다.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며 국정경험의 文 투표도 권합니다

 

안철수 찍느니 유승민 후보가 더 낫겠다. 정녕코 문재인 후보가 싫은 유권자라면 비록 색깔론 집착과 근시안적 한계가 있지만 유승민 찍는게 정치발전 도움..홍준표 안철수로는 국정미숙과 후퇴..소신껏 유승민 또는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며 문재인 찍는게 현명

 

안철수 후보의 사드 10억달러 답변이 황당하다. 10억달러 요구시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그럴리 없다"며 회피..협상카드 위해 섣부른 결정 안된다는 문재인 후보에 비해 무능하기만한데 정의당 이정미 의원님, 그렇지 않습니까? 文 심상정 입장 다르나요?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후보의 공공부분 81만개 등 구체적인 일자리 정책을 애써 깎으려 하면서 일자리 관련 자신의 구체적 정책대안 내놓지 않는다. 민간에게만 막연하게 맡긴 일자리 공약이 실패해온 과거임을 전혀 인지하지 않는다. 이명박 실패 인식이 없다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유승민 홍준표 후보 모두를 전임정부 책임자라며 싸잡아 규정한다. 그렇다면 안철수 주변의 박지원 김한길 주승용 등은 어떤 전임정부?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이명박 박근혜 비해 어떤 점에서 잘했는지 그 차이를 모르면서 국정운영하겠다고?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뚜렷한 정책 대안도 없는 막연함만 말하면서 정치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대의적 공감능력이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박지원 김한길 김종인 등 퇴물들과, 친박 적폐세력과의 연정으로? 안철수 의혹 덮으려 흑색선전 난무 국민의당으로?

 

유승민 후보가 말한 코리아 패싱, 일본에서 흘러온 비공식 용어라는데 이명박 박근혜 동안 북중미 사이에서 외교주도 못한 병신이라는 뜻..남북대화 스스로 끊어버려 주도 못하고 북핵 방치..참여정부 때 핵실험은 초기, 그후 10.4선언 계승했으면 달라졌을것

 

문재인 후보가 토론에서 표를 의식하지 않고 군가산점 사형제 동성애자 차별에 반대소신 밝힌 것은 민주사회 성숙한 지도자가 됨이 기대된다. 그런데도 심상정 후보가 증세없는 복지로 단정하며 文 의심? 단계적 복지에 맞춘 점차적 증세가 왜 문제인지 알수 없다

 

안철수 유승민 홍준표 모두 민간 주도만의 일자리 이분법에 갖혀 있다.  민간에게만 막연하게 일자리 맡긴 과거에 잘 된 적 있느냐는 문재인 질문엔 귀 막혔다. 이들은 4대강 동조자다. 말로는 안전국가 운운, 소방관 복지사 등 공공 일자리 증가엔 반대한다

 

안철수 후보는 토론 때마다 틈만나면 4차산업혁명을 운운하지만 기조과학을 업신여기면서 과학을 돈벌이로 삼아온 CEO인데, 세상사람들이 V3 개발 하나로 과학부흥의 안철수로 볼 것이라 착각하는 것 같다. 4차산업혁명 과정에 부딪힐 해결철학에는 잼병이다

 

안철수 후보의 JTBC 토론은 그나마 무난했지만 지난 번 토론이 워낙 망신살이어서 나아보일 뿐이지 전반적으로 안철수 홍준표 후보 때문에 대선후보 경쟁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안철수 홍준표 사퇴로 문재인 심상정 유승민 3자만의 수준높은 대선을 희망한다

 

안철수 유승민 후보는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햇볕정책을 남북통일에 대비한 준비 자금으로 보지않고 퍼주기로 인식한다. 개성공단 등 국내의 경제적 이익효과엔 모르쇠한다.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만만치않게 지원했거나 더 많은 규모로 지원했음에는 모르쇠

 


 

안철수 후보의 "일제시대 정부가 없을 때" 발언은 임시정부 부정의 친일파 인식인데도 그 답변을 듣고도 가만히 있던 유승민 후보도 문제이다. 그는 친일미화 국정교과서에도 동조하고 주적개념도 없다. 이러고도 안보관 운운 안보팔이 유승민은 경제학 전공자일뿐

 

유승민 사퇴압박의 김무성 의원이 안철수 홍준표와 단일화 주장? 그렇게 안하면 이진복은 탈당? 최순실 사태 비롯 모든 면에서 시대착오적 역행의 박근혜 정권 책임에서 자유롭지않는 바른정당 사람들이 정치공학적 권력욕? 순리대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이 책임정치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공무원 임금 30%삭감 대선공약에 없다고 말했는데 그러나 지난 총선 그 공약을 듣고 비판한 글 기억이 생생한데, 집권하면 그럴 것이라는 우려를 가짜뉴스로 치부? 가짜뉴스 제공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가짜뉴스식 허위수치로 민주정부 10년을 깎아내림에 혈안인데도 반박의지가 없거나 동조하기도 한다. 민주정부 10년동안 블랙리스트가 있는 양, 안보정책 실패인양 인정한 태도는 문재인 후보와 사뭇달라 文 후보만이 정권교체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다운 모습이 돋보인 토론이었다. 철부지 안철수 유승민 홍준표의 유치한 토론자세나 가짜뉴스식 질문에 바로 잡으려했다. 안철수는 부인과 딸 의혹에 도덕불감증 해명, 홍준표 마냥 가짜뉴스식 공세, MB아바타 비난을 文에 화풀이 유치함

 

유승민 후보가 " 문 후보가 썰전에서 국정원 통해 북한에 물어봤다고 했다"고 묻자 문재인 후보는 "그것은 국정운영을 안해봐서 하는 말..북한에 물어봤다는 것이 아니라 국정원 통해 북한반응을 판단해 보도록 했다..썰전 다시봐라" 반박했다

 

안철수 후보가 김미경 교수 특혜, 안설희 재산서류 공개거부, 차떼기 경선에 안철수 측근 개입, 천안함 유족 멸시와 예비군 면제 등 양파껍질처럼 금수저 민낯이 드러나는데도 언론은 가벼이 처리한다. 그러면서 문재인 아들에 억지 의혹으로 문제삼는 적폐언론

 

안철수 후보선출 과정 국민의당 조폭 차떼기 사건은 안철수 측근이 주도했고 조폭들이 렌트카 통해 투표자 동원한 것이다. 이런데도 언론은 안철수와 상관없는 것처럼 호도했고,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 잊혀지는 자체가 제 2 박근혜 선출 우려가 있는 것이다

 

안철수 SW 의혹이 심각한 수준인데도 언론은 대서특필 않는다. 시사IN은 친절하게 해명까지하면서 만평엔 문재인 디스와 최동원 어머니 모독해 논란..진보 일부가 이 정도로 타락했다니..

  

안철수 띄우기 여론조작의 내일신문 디오피니언 소개로 2000만원 과태료 부가하게된 박지원 트윗내용은 더민주 국민의당 경선이 끝난 시점이며, 안철수 후보가 신문사 사주들과 만난 시점입니다. 집권한다면 언론사 사주들의 기득권 보장 밀약 추정이 가능합니다

 

안철수 띄우기 최초 조사기법 논란의 내일신문 디오피니언..민주당 지지도 27%가 의아할 만큼 조작의심이 짙었는데 민주당 국민의당 경선이 끝난 시점이며,그 후 동아 조선 한겨레가 유선비율 올렸고 KBS 연합뉴스 여론조작이 들통났다며 정봉주 방송은 전했다

 

안철수 후보의 규제프리존법은 가습기 살균사건 교훈을 망각한 기업인 전형의 공공성 결여이며, 재벌의 골목상권 침투를 가능케한 이명박 비지니스 프랜들리 문제를 새용어로 위장한 것..의료민영화 위한 말장난이며 시민 불편함 해소의 규제 문제와 다르며 곁가지다

 

문재인 후보를 10분만에 제압 장담한 홍준표, 그러나 북핵폐기 위해 북한에 먼저 안갈 것이냐는 역질문에 당해야했다. 법원의 유병언 탕감이 왜 참여정부 책임이냐는 수차례 질문에도 말을 못했다. 북한 지원액이 이명박 박근혜 때가 더 많았음을 알기나 한지

 

문재인 후보가 토론에서 정부주도 일자리 공약을 문제삼는 상대후보들에 자기모순 지적은 압권..청년위원회 홍준표, 4차산업 안철수도 정부주도 아니냐는 것..조선업 부도의 정부잘못을 왜 노조탓이며, 최순실 사태가 반기업 아니냐는 반박에 홍준표는 입닫아야했다

 

안철수 후보가 토론에서 자강론의 돌파력을 자랑했는데 호남홀대 친노라는 몰상식한 구호로 40석 된 국민의당이며 반기문 안희정 탈락 후의 어부지리이다. 온갖 흔들기에도 성과를 낸 문재인 후보와 대조된다. 안철수는 홍준표의 호남1중대 막말에 분개도 안했다

 


 

안철수 후보는 당 대표 시절 4자방 비리의 이명박 문제에 침묵 및 묵살했습니다. 국정원 선거개입이나 친일미화 교과서 반대를 여야 이념싸움으로 치환하는 궤변의 양비론과 침묵으로 일념했습니다. 이러한 안철수가 박근혜 4년동안 문재인 비토에만 앞장섰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MB 아바타 증거는 당 대표 시절 4자방 비리의 이명박 문제에 침묵 및 묵살. 국정원 선거개입이나 친일미화 교과서 반대를 여야 이념싸움으로 치환하는 궤변의 양비론과 침묵으로 일념..이러한 안철수가 박근혜 4년동안 문재인 비토에만 앞장섰다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가 왜 없느냐는 질문이 쏟아지는데도 MBN 뉴스는 안철수 측 해명만 보도한다..이러하니 제2 박근혜 선출 우려가 드는 것..문재인 아들에 허위의혹 공세 국민의당이 안철수 향한 합리적 의혹제기엔 흑색선전 운운한다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가 없음에도 안철수 해명만 받아쓴 한겨레 신문.. 박원순 아들에 대한 터무니 없는 허위의혹 폭로와 다름없는 문재인 아들 관련 기사엔 기정사실화로 배치한다. 안철수 유치원 발언 옹호하다 욕을 먹자 수정한 해프닝도

안철수 문제가 터지자 한겨레 사설이 문모닝 안모닝 그만하자며 양비론 훈계? 안설희 재산공개에 증빙서류 없음에도 安해명만 받아쓰고선 문재인 아들 기사엔 기정사실화로 편집한 것을 보면 安 위한 사설..이명박과 결이 같은 안철수를 아직도 야권후보로 착각

 

안철수 띄우기의 종편 조중동의 목적은 결국 이언주 탈당에서 드러난다. 안철수 상승의 대세인양 착각하게 만들어 탈당사태를 불러일으키고 호남 유권자에게 판단 착오를 일으키게하는 것.. 5.18 광주를 기념하지 않으려는 세력에 놀아나는 호남이 될 것인가

 

박지원 추억.. 92년 20살 때 김대중 김영삼이 맞붙었던 대선에서 대변인들이 험학한 말들을 주고 받았는데 박지원 손학규였다. 손학규는 YS쪽..김대중이었기에 투표했지만 박지원은 감표요인..지금도 그는 그 버릇대로 가짜뉴스식으로 문재인 후보를 음해한다

 

안철수 띄우기의 동아일보 여론보도는 유선비율 올린 것..더민주 부산 지지율이 40%인데 안철수1위? 신뢰 떨어져..동아 조선일보 종편의 뛰움 자체가 MB 배후인데 여론조작이 여론을 만든 수법의 이명박 때와 동일..한겨레 뷰스앤뉴스 띄우기는 반문계파행태

 

안철수, 촛불집회에 나간 적 없다며 거짓말까지? 친일미화 교과서에 침묵 安후보 성향에 맞지않는 촛불집회가 껄끄럽거나 친박표 아쉬워서일까? 어찌했든 국민의당 안철수 집권시는 정권교체가 아니며 친박 MB 내각제 음모에 휘둘려 개혁할 수 없을 것

 

우병우 영장기각에 검찰에 대한 비난이 높은 것은 우병우 혐의를 고의적으로 축소시켜  불구속케했다는 의심과 최순실 국정농단 내부고발의 고영태 체포와 겹쳤기 때문..안철수 띄우기 정국도 영향을 미쳤을 것인데 대연정의 국민의당이 검찰개혁 못함을 알고 있을것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