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U2 2016. 11. 15. 18:15

 

 

 

 

하야에 직면한 박근혜, 노회찬 문재인 충고 들어야 

 

 

 

 

 

 

 

 

 

모든 국민들과 정치권이 이제 '박근혜 하야-퇴진- 탄핵' 등의 말이 유행이 되듯 오고가고 언급되는 상황 자체만으로도 박근혜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기는 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한 억울함의 경우가 떳떳했던 것은 국민의 뜻과 반한 기득권 정치인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저지른 탄핵이었기에 그랬지만 박근혜 하야의 경우는 국민들로부터 이미 탄핵되어버린, 박근혜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국민으로부터 탄핵의 이유가 분명했기에 그 자존심의 상처는 더 할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에게서 이러한 심각성의 부끄러움이 있는지 조차도 의심스럽다. 여러차례의 사과문을 통해 드러난 것은 민심이반의 심각함을 실감하면서도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기는 하지만 얄팍하게 면피해보려는 꼼수만 득실했다

 

 FvESM7prG9z.jpg

 8TwuQQlbIkW.jpg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불리는 최순실 비리 및 국정문란 사태의 최대 책임자가 박근혜일 수 밖에 없는 것은, 그가 몸통이라는 여러 증거들과 더불어 정윤회 사건에서 제대로 처리했다면 이 같은 사태가 없을 거라는 것을 생각할 때 정윤회 사건을 은폐하고 봉합한 주도자가 박근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은폐 행각은 한 중위의 죽음을 비롯해 박관천 조응천 등의 고발자가 도리어 억울하게 법정으로 가는 과정의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 후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행태가 브레이크 없이 질주되었고 이 같은 사태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물론 최순실은 그 이전에도 대통령의 연설문 작업에 지속적으로 관여했고 국가의 기밀정보와 기록물들을 불법적으로 습득, 국정에 개입하다못해 개인의 탐욕에 이용해 먹었다.

 

표절논란을 일으킨 '크레티브 코리아'..이렇게 무성의하게 제작하며 몇십억원을 삥땅 친 당사자가 최순실 일당이었다는 사실은 최순실 사태의 상징적 모습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을 싸구려로 전락시킨 것이다.

 

최순실 사태가 아니더라도 박근혜의 탄핵 사유는 차고도 넘쳤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때 인명 참사를 부르게한 무능과 무책임성,고의성 의혹을 제외하더라도 친일독재 미화의 국정교과서 획책이나 위안부 굴욕협상 등은 헌법 정신을 위배한 것이었고, 국정원 부정선거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는 민주주의 정신을 정면 부정한 국기문란이었다.

 

여기에 최순실 사태가 기름을 부은 것이다.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 강남의 일개 아줌마가 절차적 정당성 결여의 사드 배치 및 개성공단 폐쇄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정책 찬반을 떠나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을 싸구려화한 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 박정희가 친일파 출신이었기에 가능한 위안부 굴욕협상이었던 것이며, 친일독재 미화의 역사교과서가 된 것이다.

 

 DUoIvTilJL.jpg

 LL4p3gW5U47.jpg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을 거둬들여 챙겼고, 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들에게도 피해로 다가왔다. 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할진데 박근혜는 국민들이 무력으로 쫓아내야하거나 국회와 사법부가 법적으로 쫓아내지 않으면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여차하면 6월항쟁 당시 이한열의 희생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될 만큼 이런 사태에도 불구 물러나지 않는 박근혜라면 대한민국이 정상이 아닌게 된다.

그렇다고 탄핵을 추진하자니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어 공공성 가치가 결여된 구성원으로 비정상적 구조가 된 국가기관들로 인해 어렵게된 처지다. 헌법재판소 판관들이 최순실 메뉴에 따라 판결문을 보지않고 통진당 해산을 결정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결국 국민들중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박근혜가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사태 밖에 없고, 이러한 우려 속에서 최소한 정치적으로 협상해보자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중립내각인 것이다. 당장의 하야보다 내년 3월까지 과도내각 통한 조기대선을 치루고 박근혜가 물러나는 방안의 노회찬 제안도 있다

이렇듯 문재인 전 대표와 노회찬 의원의 제안은 여러 경우를 감안해 최소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배려해주면서 혹시 모를 희생이나 혼란상을 막아보자는 것이다. 이러한 배려마저 거부하는 박근혜라면 퇴진론도 불사하겠다는 것이 문재인 전 대표의 단계적 퇴진론이다. 지지율 1위 주자로서 순서를 밟겠다는 책임감이다

물론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나 탄핵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게 아니다. 집권 가능성 높은 지지율 1위의 야권주자로서 순서를 밟는 책임감이다. 박근혜 행보를 지켜보면서 결정적일 때 치고나고야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는 야당지지자의 집단지성도 필요하다. 더민주 집권시 툭하면 하야론 남발 상황도 고려한듯하다.

                   

 

FO1XnmBm34V.jpg

 

하야 후 대선을 치루면 문재인 전 대표가 유리하다. 그러나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지지율 1위 주자의 대권욕심으로 흐려진다.  

그런데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야권 주자마다의 각자 역활론을 왜 모르는지, 이재명 박원순 시장이 강경하게, 문재인 전 대표는 그 반대로 신축성 있게 가는 역활론을 모른다는 것인지, 존재감 확인 위한 엉뚱한 총구로 하야촉구 촛불민심에 자중지란만 일으켰다

 

그런데도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 하야를 말하지 않는다고 문재인=박근혜 이렇게 욕하는 부류들 보면 머리가 나쁘거나 알면서 떠드는 것이다. 지지율 1위 주자가 앞장서면 대통령 해먹을려고 저런다고 떠드는 것들을 생각해 절차를 밟는건데 트럼프 식으로 말해야 알아처먹겠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지지율 1위 주자의 책임적 모습이라면 적어도 박원순 식 주장이 아니라 노회찬 제안이 박근혜 하야 여론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서도 대안을 가지는 수권정당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문재인 전 대표나 추미애 대표도 신축성 있게 야권연대 회복의 마음으로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의제화시키야 한다. 거국중립내각이 1년여 동안 계속되면 애초의 취지가 퇴색될 것이므로 하야 이후의 2개월내 대선의 급박함의 문제를 풀면서 하야 여론을 수렴하는 노회찬 의원의 제안을 재빠르게 수용하며 포용하는 신축성이 있어야할 것이다

노회찬 의원의 내년 3월 조기대선 제안은 또한 야권 일부의 불순한 내각제식 개헌론을 차단할 수 있는 묘수이기도 하다. 거국내각론을 기회삼아 비박계까지 끌어들이는 '대선 전 개헌 음모'를 막기 위해선 조기 대선을 위한 짧은 기간의 과도내각이 적절하다

 

물론 문재인 거국내각 제안이 갈수록 정답임을 알게한다..박근혜는 끝가지 하야를 거부할 것이고 탄핵 또한 시간상 구성상 불가능하다. 결국 황교안 아닌 야당추천 총리로 대선 관리하는 것이 관권선거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특검 강화 및 하야 압박이 계속되어야할 것이고 조기대선을 위한 과도내각의 노회찬 제안이 가장 합리적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 - 국회가 총리 추천해 새 내각 구성되면 朴대통령 국정서 손 떼야.. 새누리가 총리 추천? 잔꾀 부리지 말라"는 기사에서 보듯 문재인 전 대표의 거국내각 제의는 박근혜 정권의 성찰적 조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공범 새누리당의 거국내각 주도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이며 내각 총사퇴-대통령 탈당-진상규명,박근혜 수사 -국회협의로 총리임명 등의 과정이 되어야 국민이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순실 사태로 거국내각이 논의되자 손학규 김종인 김한길 등을 거명하다못해 내각제식 개헌론 지피는 국민의당과 일부 야권 행태는 새누리당이 원하는대로 하고있다. 사회정의적 시민소통의 능력은커녕 김칫국부터 마시는 비루함으로 이들은 야권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 와중에 청와대가 만약 문재인 노회찬의 진정성 있는 정치적 해결의 노력을 무시하고 정치권내 개헌론자들을 이용하는 잔꾀를 부린다면 청와대 뿐만 아니라 개헌론자들 모두 국민을 기만한 것으로서 국민에 의한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문재인 노회찬의 정치적 해법이 절대적인게 아니다. 거국중립내각이나 과도내각 모두 의전만 치루는 2선 후퇴의 박근혜가 되는 것이다. 그 어떤 식이든 사실상 식물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이럴바에야 내가 박근혜라면 차라리 스스로 물러나는 하야의 모양새가 낫다는 말이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 팽배해 있다. 그 이후의 법적 처벌 문제는 박근혜의 업보이다

 

 

===================================================================== ​

 

 

 

 5LGgd966THA.jpg

 33w01BXu4Mk.jpg

 

최순실 사태를 트윗에서 적은 글로 요약해 보았다.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3인방 비선라인을 호가호위케한 박근혜는 재벌에게서 800억원도 해먹어..노동개악 민영화 등이 그 대가가 되어 국민도 피해..검찰장악의 비리범 우병우가 이들 탐욕의 방패가 되는 등 국정전반 사유화의 박근혜가 국정농단사태의 최대원흉이다

 

최순실 비리 게이트의 몸통이 박근혜 청와대임이 입증되는 것은 최순실 비리행각 방식이 40년전 퍼스트레이디 당시 박근혜 최태민의 부정축재 방식과 같기 때문이다. 각종 명목으로 강제적 지원금을 거둔 방식이 창조경제 명목의 차은택 최순실의 모금비리와 유사

 

최순실 사태 관련 박근혜 담화문은 마치 자신이 최순실의 피해자인양 감정 호소의 코스프레, 최순실 개인비리로 모는 꼬리자르기..800억원 비리도 죄가 아니라며 미화. 그러면서 검찰수사 받겠다? 검찰과 수사 짜맞추기 암시해..사이비 종교 아니라는 황당변명

 

최순실 비리 게이트에 대한 박근혜 해명과 발언들은 최순실과 깊은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 것..미르 재단을 변호한 발언 자체가 이젠 대놓고 합리화하며 800억원 삼키겠다는 것..최태민과 40년전 방식 고수..특검 및 정권교체 아니면 막지못하고 조사 불가능

 

박근혜, 최순실 재단 비리에 대한 해명과 모순적 변명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관계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줘..자발적 기업모금이라며 미르 K스포츠 변호하는 발언 자체가 최순실과 깊은관계 아니라는 청와대와 김태흠 주장 뒤집은 것..위법조사 발언과도 모순

 

박근혜 재산 환수법이 필요하다, 재단이라는 위장으로 대기업 돈 뜯어 모은 800억원, 박정희가 부일장악회를 강제로 빼앗아 운영한 정수장학회, 전두환으로부터 받은 6억원, 국민세금으로 거둬들인 박정희 사업자금 등 모두 국가로 귀속 저소득층 복지에 쓰여야

 

최순실 본명은 최필녀.. 정수장학회 이사장도 최필립..  박정희가 권력의 총칼로 뺏은 부일장학회 장물의 정수장학회를 최태민 일가가 박근혜와 함께 전두환 집권 이후로 가져갔다는 것인데 최순실 사태의 작금에서 최소한 정수장학회를 국가로 귀속시켜야한다

 

최순실, 국가기밀인지 몰랐다고? 허위공세로 판명된 NLL 대화록 국가기록물 불법공개 논란이 한창이던 때인데 몰랐다? 이런 무지한 자와 국정판단 박근혜? 테블릿 관련 거짓말에서 보듯이 최순실 인터뷰는 국내언론 검찰을 향해 그런 조작내용으로 도와달라는 것

 

최순실 아바타의 박근혜가 케이팝 관련 예산 확대를 재촉했다고? 유념해야할 것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나 K-POP 운운들은 이런 명목으로 최순실 차은택 등의 측근 일가들에게 어마어마한 떡고물의 탐욕물을 주겠다는 신호. 미르 재단도 그런식으로 가로채

 

최순실 시중 들었다는 윤전추 비롯 여러 행정관들의 행태가 더욱 화나게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청와대 직원이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을 무기삼아 위세를 떨치고 수백원을 해먹은 사람 시중들었다는 것, 청와대를 재집 드나듯 호가호위하며 콩가루가 된 것

 

 FlGhYr9wQFI.jpg

 

최순실 무당이 무성의로 '크레티브 코리아' 만들며 표절논란을 일으켜놓고 몇십억원 삥땅한 의혹 소식을 상상해보면 충격입니다. 국정을 사유화 놀이터로 생각한 최순실 무당..최순실 무당 표현이 무당 비하라며 불만인데 사이비 무당이 아니더라도 또는 기독교라도 종교가 국정을 좌지우지해선 안됩니다.

최순실, 대한민국 상징 로고도 결정했나 - 김종덕 전 문체부장관, 전문가 그룹 추천한 디자인 거부하고, 청와대 엉뚱한 디자인 일방 통보한 것으로…보이지 않은 손 ‘최순실’ 결정 의혹 확산 

최순실 때문에 7만명 해직 등 부산 경제를 침체시켰다는 주장이 억지가 아닌 것 같다. 평창 올림픽 이권을 챙기려한 최순실이 한진해운 조양호 때문에 제동이 걸리자 한진해운 부도사태로 몰아갔다는것, 전두환 당시에도 부산의 국제상사가 괘심죄로 부도 맞아

 

최순실 통한 탐욕의 박근혜일까, 박근혜를 등에 업고 돈벌이에 혈안 최순실일까? 어느 쪽이든 두 사람 모두 상대로부터의 피해자가 아니며 국정농단사태의 공범임을 부인 못한다. 최순실에게만 나쁘게 말하며 박근혜가 마치 피해자인양 말함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최순실 사태의 최대 책임자 박근혜는 이미 국정동력 상실의 탄핵상황.. 최순실 차은택 문고리 3인방 사이비들이 국정전반을 사유화로 문란케한 것은 전적으로 이들과 사리사욕 관계인 박근혜가 최대 책임이다. 구차하게 자리에 연연 말고 하야함이 모두에게 좋다

 

최순실 세계일보 인터뷰에서 매쓰꺼웠던 부분은 국민에 사과하지 않고 공범인 박근혜에게 사과한 그들만의 표현이다. 친박의 이런 행태는 처음이 아니다. 성추행 파문 윤창중이 자신의 잘못 인정은커녕 박근혜에 누를 끼쳐 사과한 아부만 했다. 개념없는 친박들이다

 

최순실 테블릿이 자기 것 아니라는 인터뷰가 테블릿 셀카사진으로 거짓말이 드러난 부분에서 최순실은 되려 JTBC의 테블릿 취득경위 검찰조사 요구의 뻔뻔함을 보여준다. 이에 JTBC는 "그렇다면 국가기록물 불법취득의 또 다른 비선실세가 있느냐"고 응수했다

 

최순실 출국 전 TV조선의 최순실 취재 장면을 보노라면 TV조선이 모든 것을 알고도 쉬쉬해왔다는 것을 입증한다. 최순실의 인사개입 행태를 알고 있는 듯한 장면..손석희 뉴스룸의 특종보도로 막을 수 없는 흐름이 되자, 어쩔 수 없이 숟가락 얹는 TV조선

 

도올 김용옥 " 최순실 국정농단과 비리 행각들은 이명박 4대강 사기극을 보고서 자신감 얻은 것.. 30조원 나랏예산을 낭비하고 처먹고도 MB 처벌이 안되고 넘어가는 상황이 최순실 자신에게도 그렇게 될 거라 믿은 것"  - 정봉주 전국구 방송에서

 

최순실 증거 파일에 세월호 사건 여부가 궁금하게 되는 것은 세월호의 청해진해운 =언딘 =해경 =정수장학회=최태민 일가=최순실 연결고리 의혹 때문이다. 세월호 실소유주도 국정원, 국정원은 박근혜 부정선거 핵심, 최순실에겐 국정원 부정선거도 당연히 관심사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동안 보톡스 후 프로포폴 주사로 잠들었다? 정윤회 밀회설-굿판설보단 덜할텐데 최순실 실체 드러난 마당에 청와대는 이마저도 부인..침몰 동안 대통령 미용이 죄스럽다고 아는 듯..사실이라도 정윤회-굿판 의혹도 7시간 아닐뿐 사실일것

 

굿판 논란과 무속신앙의 박승주 안전처 장관후보가 김병준 총리후보의 추천? 김병준 추천으로 위장케한 박근혜 추천의 박승주가 아닌지..세월호와 관련된 안전처이기에, 굿판 문화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최태민식 사이비 굿판인게 문제이고 세월호 음모와 연결돼

 

최순실 사태로 식물 대통령 처지에 직면한 박근혜, 종교인들을 만나 소통한다고? 그런데 어찌 만나는 종교 지도자들마다 하나같이 독재권력의 국정잘못에 침묵하고 혹세무민 발언으로 본질 회피하던 사꾸라들인지, 국회 방문쇼를 보더라도 여전히 성찰없이 꼼수만부려

 

 FrxANvnQEM6.jpg

 

최순실 박근혜 차은택 국정농단에서 화난 부분 중 하나는 그들이 문화계를 건드렸다는 것..한편에선 블랙리스트, 또 한편엔 그들과 친분관계로 이미지가 훼손된 연예계 파장..이렇듯 음탕한 권력자는 문화계 건드리지말라. 그들의 코스프레가 문화인들을 욕되게해

 

최순실 박근혜 차은택의 국정농단사태가 연예계까지 파장.. YG 엔터테인먼트도 여기에 연루 특혜를 받았다는 것..최순실 인맥 관계없이 YG는 JYP SM보다 콘텐츠가 나음에도 이런사태로 이미지 훼손..음탕한 권력자가 건드린 코스프레가 연예인까지 욕되게해

 

조윤선 장관과 지드래곤, 지드래곤 성격상 아무나 반기며 찍은 사진일 수 있다. 박근혜가 5.18 기념식에 불참할 때 5.18 광주 기념한 빅뱅.. 조윤선 딸 YG채용도 우연일 수 있다. 그러나 블랙리스트 의혹도 부인하는 태도에서 모든 해명들이 신뢰 떨어져

 

최순실 차은택이 국정전횡을 일삼토록 도와준 박근혜가 일개기업의 경영권까지 정치적 이유로 간섭하며 협박까지했다. 노무현 대통령 연상의 '광해' 영화라는 이유로 이미경 CJ 부회장을 내쫓았다는 것..그후 CJ 영화나 영화관들이 정권에 눈치본 행보였다는것

 

최순실 테블릿 PC 자료가 대통령기록물 아니라고 말한 검찰 소식이 있다고? 그게 사실이라면 박근혜 하야와 검찰해체 주장이 더 커질 것이다. 명백한 증거물조차도 조작은폐의 박근혜로 볼 것..야당의 특검압박과 朴퇴진론 강화,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우병우 환대 및 봐주기 수사로 의심 눈총을 받는 검찰이 여전히 국민들의 따까운 시선들을 아랑곳하지 않는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는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권력아부에 혈안이다. 야당의 박근혜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조카 장시효 씨가 최순실 비리의 실무담당 핵심인데도 검찰은 수배하지 않고 방치했다.해외도피 후에야 출국금지..최순실 귀국길엔 31시간 동안의 증거인멸 기회도 줘..국가기밀유출 혐의도 적용안해..야당의 특검 압박과 검찰 앞 촛불 시위대가 절실하다

 

최순실, 박근혜 담화 영상을 보면서 울었다고?.검찰은 왜 영상을 보여줬을까?  최순실과 검찰에게 보내는 지침용의 박근혜 담화가 아니였을까? "순실아, 너 혼자 죽어라..난 모르는 일이고 피해자인거다..내 덕분에 부유 권세 누렸잖니"..그래서 울었을까?

 

 Gjil5kciodz.jpg

 

최순실 부친 최태민-박근혜 관계를 말린 박정희라며 언론들이 표현한다. 그러나 박근혜 앞세워 재벌로부터 거대 뒷돈을 챙긴 최태민 범죄가 박정희 도움없이 가능할까? 최순실 비리모금이 박근혜 도움 없인 불가능한 이치와 같다. 최태민=일제순사=일본장군=박정희

 

최순실 딸 정유라 씨 부정행위들로 최태민 일가의 이야기가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도 가수 은지원 의혹만 빠진 것은 신기한 일...최태민과 너무나 닮은 은지원이 차라리 최태민 가족으로 생활했다면 의심안되지만 박근혜 친척 이름으로 위세 떨려다 의심케한 것

 

최순실, 박근혜 외에 유일하게 상전 모시듯 대하는 사람은 정유라..서울대병원장 산부인과 서창석 교수의 박근혜 주치의 때는 정유라 임신 시기와 일치..삼성 이화여대 정부기관의 정유라 특혜지원 및 갑질우대가 통한 것이 박근혜 딸인 정유라 아니고서야 가능?

 

박근혜 하야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특검은 불법 진상 밝히는 것이지 결과가 어떤 방향이든 박근혜는 이미 통치동력을 상실했다. 불법 관계없이 최순실 무당에 의한 국정문란은 부인못할 팩트, 두고두고 회자된다.구차하게 연연하지 말고 하야가 朴에게도 좋다

 

 34GLGwOtXhz.jpg

 

최순실 문제 관한한 박근혜 책임 모습은 탄핵보다 하야가 옳다. 최순실 비리 몸통=박근혜 분명하지만 명확한 물증 없인 현실 불가능..그러나 최순실에 의한 국정문란 사실로 대통령직 수행불가, 하야가 모두에게 이롭다. 거부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 절차

 

최순실 사태 따른 하야론에 청와대 "하야를 원하면 차라리 탄핵하라" 말했다고? 부끄러움은커녕 오만불손하기만하다. 탄핵 못할 거라 본 모양인지 시간벌기 유도인지.. 그러나 노무현 탄핵 역풍 때와 경우가 다른 박근혜 죄질임을 확인 위해 탄핵이 필요하긴하다

 

최순실 특검, 새누리당이 수용? 진정성 있다면 최순실 파동이 집권여당 비리사건인만큼 특검인사 추천에 있어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배제, 추가조사 필요시 거부권 안한다고 약속해야..내곡동 특검이 야당추천인사로 일부성과..but  MB 거부로 추가조사 못했다

 

박근혜 하야 이루기 위해서라도 탄핵 목소리는 계속 필요하다. 그럼에도 하야 거부라면 실질적 탄핵절차 향한 목소리 높여야한다. 특검은 특검대로 진행..탄핵 하야 특검 모두 대립개념 아니다.하야 탄핵=국정혼란? 무능한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국정불안 요소다

 

최순실 게이트 및 국가문란 사태의 몸통과 책임 핵심은 두 말할 나위 없이 박근혜이며 자신의 측근과 실세들 단죄하는 읍참마속 되어야한다, 새누리 추천인사 배제 모양으로 특검 실시,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발의, 그 이전 하야가 옳다. 거부시 탄핵 진행해야

 

최순실 무당이 국정을 좌우하고 문란케한.. 이런 희대의 개판 콩가루 정권은 두고 두고 오랫동안 회자될 것이다. 후세 사람들이 그럼에도 왜 가만히 있었냐 묻게되면 우리모두를 못난시대 사람으로 볼 것이다. 스스로 하야 않는다면 특검과 동시에 탄핵절차 밟아야

 

최순실 사태에 하야 주장이 강화되자 TV조선 채널A MBN 종편이 본색을 드러내..그 누구도 부인못할 국정농단 사실에 처질 수 없어 적극적이었지만 하야까지 용인 안되는 것..정권에 상처만 주고 개헌론 지피려는 MB계 꼼수 보여줘..높은 하야 여론 무시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바다

 

 

 

主人長任 前 上書-전단지 무단 부착을 부디 용서하옵소서!!!
[인류혁명선언문-1/70억이라는 모두 다 똑같은 지분의 지구주인으로서 소비를 통한 평등한 ‘환경파괴권’을 요구하시오.물론 이제까지는 환경파괴권이란 개념은 없었지만 시대에 따라 새로운 개념이 생성되기도 하고 소멸되는 것입니다.일만년 전에 ‘공해니 환경’이니 하는 개념은 있지도 않았다는 것을 상기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불과 10년 전만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금연아파트니 금연거리를 가능케 한 것은 ‘비흡연권’또는 ‘혐연권’이란 개념이 생겨서 가능해진 일입니다. 오로지 인류가 그 동안 정의를 위하여 흘려 온 피와 땀과 눈물의 총량이 비로소 ‘환경파괴권’이란 개념의 생성을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처음엔 젊잖게 요구하십시오. 다음에 수백만의 성난 군중이 되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십시오. ‘제1인류시대’의 잔재들을 싹쓸어 버리십시오. 딱히 순서랄 것까지는 없지만 우선 호화주택이 눈에 띄겠죠? 총명함과 학식으로만 따진다면 프랑스 대통령감 영순위라 할 유럽은행 총재를 역임했던 자크 아탈리의 ‘예언’- 아무리 늦어도 21세기 중반이면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 현재의 발전 모델을 휩쓸어 버릴 것이다. 자본주의의 수명을 말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그 끝을 21세기 중반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지구촌에서 가장 hot한 소장 경제학자 토마 피게티도 포함해서요.

 
 
 

네티즌

U2 2016. 4. 12. 20:51

 

 

 

 

은수미 도종환 나경원 주승용 등 총선 후보 평가들

 

 

 

필리버스터 열기를 낳게한 은수미 의원이 출마하는 성남 중원구는 지난 총선에서 1:1 구도를 이룬 야권 단일화를 통해 의석을 차지한 곳이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는 한가하기 그지 없는 국민의당의 단일화 거부로 위태롭게된 3자 경쟁이 되었다.  야권 승리를 바라는 국민의당 지지자가 맞다면 전략적 투표를 해야함이 촉구된다.

 

은수미 의원은 줄곧 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사회적 약자층에 다가갔다. 삼성전자 서비스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과 갑의 횡포로 사회 문제가 된 영세업자 문제 현장에서도 그녀의 이름은 빠지지 않았다. 박근혜의 노동개악에 맞설 수 있는 노동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수천억의 재산가로서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라온 안철수에게는 은수미 의원의 가치를 알 리가 없다. 은수미 후보가 낙선하든, 언론개혁 운동가의 최민희 의원이 떨어지든, 친일미화 국정 교과서를 막으려한 도종환 의원이 낙선하든 상관치 않는다. 오로지 야당 파괴가 안철수의 총선 목표이다.

                   

E3zJytOhBAp.jpg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시민 사회에서는 파시즘이 도래할 국회로의 위기 상황에서 각 정당들이 하지 못한 단일화를 유권자들 스스로의 집단 지성으로 이뤄내자며 벼루고 있다는데.. 접전 지역 중심으로 후보들의 근황과 평가를 올린 트윗을 나열한다면..   

 

===================================================
 
성남 중원 시민들에게 권합니다, 은수미 후보는 반드시 당선시켜야할 분입니다. 을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발벗고 뛰었습니다. 필리버스터 모습을 생각하신다면 표 분산 밖에 안되는 국민의당 후보에 투표할 수 없습니다
 
성남 중원 등 성남시 여러분, 은수미 후보 등 더민주 후보에게 투표해야할 이유는 더민주 후보 당선으로 이재명 시장의 성남시 복지 정잭이 온갖 방해공작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어서입니다. 을을 위한 의정에 발벗고 뛰었던 은수미 후보를 버리시면 안됩니다
 
======================================================
 
은수미 후보와 경쟁하는 새누리 신상진 후보는 박원순 시장 아들 향한 허위 의혹제기에 가담한 전력이 있다. 법원 판결로 무고죄의 신의원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자신은 은수미 의원의 당연한 문제 제기에 고발했다
 
======================================================
 
도종환 줄마의 청주 흥덕 유권자분들의 현명한 선택 믿습니다. 도종환 의원은 충절의 고향 충청도인 답게 친일미화 국정 교과서를 막으려한, 사회정의감의 교육자로서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것임을 보장합니다. 불법의 박근혜 선심행보에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
 

부산 사상구 배재정 후보는 이미 필리버스터 연설에서 보듯이 전문능력에 있어서나 사회적 올바른 시각에서나 나아 보이는 후보이다. 부산일보 기자 출신으로서 부산을 말해왔고 부산 현안에 더 잘 아는 후보로 보인다

 

무소속 장제원 후보는 400만원의 과태료 전력 때문인지 여론조사상의 1위를 달리고 있음에도 토론에 불참했다. 장재원 후보는 친일독재 미화의 뉴라이트 출신이자 MB의 사람으로서, 광우병 촛불시위의 유모차 엄마에 대한 막말까지도 했다.

 

손수조 후보는 후보 토론에서 사실 관계의 왜곡이나 보육대란의 누리과정 책임을 진보 교육감 탓으로 돌리며 박근혜의 잘못을 감싸는 등, 젊은 나이의 후보로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

 

부산 사하을 오창석 조경태 토론에서 오창석 후보가 이벤트성 영입이 아님을, 깊은 토론과 검증력에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가벼운 정당이 아님을, 문재인 대표 영입 마인드의 무게감을 확인한다, 조금 가벼운 국민의당 후보와 사탕발림 나열 조경태와 비교할때 확연하다

 

부산 사하을 시민 여러분, 3선의 조경태 의원은 더민주 입당 진영 의원이 박근혜에게 핍박을 받고 당을 옮긴 경우와 다릅니다. 조경태는 스스로 당을 흔들며 탈당한 무원칙 무소신의 변절입니다. 후보 토론 모습을 보더라도 오창석 후보가 더 진중하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

 

전재수 박민식 후보 토론에서는 전재수 후보는 서민적이었고, 박민식 후보는 가진자 언행이었다. 박민식 후보는 현 정권 향한 합리적 비판에 정치적 공세로 치부하는 말버릇이었고. 3선이라서 능력이라는 오만함이었다. 검사 출신의 박민식 후보는 전관예우와 관련해 "많이 벌어서 많은 세금을 내는게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공직자로서 가져야할 도덕성과 절제성도 무시했다

 

======================================================
 

1loVhkthfZM.jpg

총선 투표 기다리는 부산 시민 여러분, 부산의 새누리당 현역 의원들의 교체 비율이 0프로입니다. 가계부채 증폭과 경기부진 등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와 비교해 악화된 이명박 박근혜 동안 부산의 새누리 의원들은 뭘했는지, 야당 향한 투표로 교체해야합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안찍기 운동이 되었으면 한다. 약자 향한 막말이나 친일미화 국정화 옹호해야 비례대표가 되는 새누리당 심판해야 한다. 그럼에도 당선권이지만 그들 때문에 비례표가 줄게한 시민의 힘이 되어야한다 pic.twitter.com/xWgnvvrie1

 

======================================================

 
김무성 지역구 부산 영도 유권자 여러분, 김무성은 공천 학살 피해자가 아닙니다. 박근혜 내시들의 압박에 눈치본 허수아비 당 대표입니다. 부친이 친일이라서 친일독재 미화 국정화 교과서 추진의 주동자입니다. 독재타도 김영삼의 아들이라 할 수 있습니까?
 

======================================================

 
오세훈 새누리 후보는 무차별적 전시행정으로 서울시 빚을 엄청 늘인, 박원순 시장이 뒷청소하다시피 실패한 시장이다. MB 향한 아부 방편으로 시위 시민들을 향한 엽기적 탄압도 일삼았다. 학생들 도시락 걱정 덜어주는 무상급식에 반대하다 물러났다. 이런 후보가 미남이라는 이유로 45% 상하의 지지율이라니 망각의 종로 시민이 아니길..
 

======================================================

 
나경원 의원의 근거 있는 입학비리 의혹이 나왔으면 선거 결과로 나와야 하는 것이 유권자 혁명인데, 그 반대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정당만을 보고 선거하는 관성이 잘못인지, 언론의 침묵보도나 네이버의 권력 눈치가 잘못인지, 어느 쪽이 더 큰 잘못인지,.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에 선관위가 경고 조치 했다고? 새누리당이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에 'NLL 포기' 허위 의혹을 그대로 보도한 조중동 종편이었는데 당시 선관위가 경고 했는지, NLL 포기는 허위로 드러났지만 나경원 의혹은 근거있는 정황이다
 

======================================================

윤상현 황우여 지역구 등의 인천 시민 여러분, 윤상현 막말에도 지지세가 높다는 여론조사가 창피하지 않으십니까?  친일독재 미화 국정 교과서 추진 황우여 후보의 접전 지지도도 이해 안됩니다. 인천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차선이라도 선택해 변화해야합니다
 
======================================================
 
박주민 출마 지역구 은평갑 유권자 여러분, 더민주 박주민 후보에 투표해야 뉴라이트 출신 새누리당 후보 당선 막을 수 있습니다. 친일독재 미화가 뉴라이트입니다. MB정부 당시 요직의 뉴라이트 후보입니다. 은평갑 이미지가 뉴라이트 당선이라면 암담하잖아요
 
 ======================================================
 

                   3246baejson.jpg

 

최민희 더민주 후보를 당선시켜야할 남양주 병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새누리당과의 유착을 통해 부유 기득권층 이익만의 정책을 강요하는 조선 동아일보 종편 등의 여론 왜곡에 맞서고 견제할 수 있는 최민희이기 때문입니다. 서민경제 우선의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남양주 병 유권자 여러분. 최민희 후보가 낙선한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론개혁 시민운동가로서 언론장악 시대에 필요한, 똑부러지게 할말을 하는 여성 의원입니다. 사표심리 조장의 여론조사 농락에 휘둘리지 말고 꼭 투표하셔야 합니다
 

======================================================

 
신경민 지역구 영등포을 시민 여러분, 새누리 권영세 후보는 국정원 부정선거 은폐 수사에 일조한 의혹 있습니다. 개헌음모 등 새누리 장기집권 기획자입니다. 국민의당 찍으면 권영세가 되니, 기자출신의 날카로운 눈으로 부정선거 파해쳤던 신경민이 대안입니다 
 

======================================================

 

진성준 출마 강서을 주민님들, 진성준은 여당이 무대포 대화할때  차분하게 설명하는 합리성과 민주화 운동 이유로 군에서 옥고를 치루고도 학문을 이룬 노력파입니다. 한노총 출신이지만 4대강 옹호에 서울시청 난동을 부린 김성태 1위라니..진성준 알기 권합니다

 

김성태, 주차위반 과태료도 정치자금으로 지출 newstapa.org/32548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뉴스타파와의 통화에서 이 같은 정치 자금 사용이 “명백한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
 
더민주 조응천 후보는 정윤회 고발에서 보듯이 공직사회의 부도덕함을 용서치 않는 강직됨이 보인다. 혹자는 김종인 진영처럼 여권출신 사람으로 인식하지만, 참여정부 때에 공직수사처 신설을 위한 구성원이었고 김대중 정부 때에도 청와대의 연구원이었다고 한다.  
 

======================================================

 

김병관 더민주 분당갑 후보가 중증장애인 노인 채용의 사회적 기업도 운영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 IT 사업으로 재산을 늘인점에서 비슷하지만 대선에서만 보인 기부금 외에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행보가 없던 안철수 의원과 달라도 너무 달라보입니다

 
더민주 "새누리 권혁세 측 'SNS 불법선거', 십알단의 불법선거 연상돼.. 권혁세 후보자격 박탈해야".. viewsnnews.com/article?q=1310…
 
=======================================================
 

양향자 후보가 문재인 전 대표와 함께 어르신을 만나는 자리에서 광주시민에게 신뢰성을 주는듯...주민들의 요구 현안이 왜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느냐는 분석 부분에서 남달랐다. 고졸 상무 신화로서 광주 험지에서 이겨내겠다며 스스로 선택했다.  

 

=======================================================

 
황창화 후보가 당선되어야할 의미는 또 있다. 한명숙 총리 보필했던 분이며, 한명숙 전 대표가 검찰 법원의 조작 수사 및 왜곡 판결로 억울하게 옥살이 할때, 한명숙 전 대표를 부패범으로 몰던 안철수이기 때문이다
 
안철수 지역구 유권자 여러분, 황창화 찍으면 황창화 됩니다. 혹여 당선 가능성을 보고 안철수를 찍겠다고 생각한다면 투표권 왜곡입니다. 안철수는 줄곧 새누리당 이익만을 위해 야권분란만 일으킨 지난 4년이었습니다. 언제까지 보나마나한 선거 하시렵니까
 
=======================================================
 
정동영 출마로 새누리당 어부지리 당선을 낳게한 관악을 주민 여러분, 3위 국민의당 후보에 투표하면 '경찰에 갑질, 논문표절로 학위 무산'의 오신환 새누리 후보 당선이 됩니다. 정태호 후보로 몰아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당 찍으면 새누리당 됩니다
 
=======================================================
 
 
안철수 의원이 꿈꾸는 대선의 직선제, 전두환 독재에 맞서 싸웠던 운동권 학생들의 쟁취 아니었나? 온실 속의 안철수라면 최소한의 부채의식 있어야할 터인데 -
 
*안철수 박근혜 심판의 총선 당위성과 황창화
 
 
 
=======================================================
 

1dHfeLQRVv0.jpg

안철수 TV 연설을 보면서 유체이탈 진수만 확인했습니다. 1번 2번 정당이 뭘 했나고 묻는 장면입니다. 새정연 대표 시절 자신은 뭘 했는지, 새정치는커녕 혁신의 혁자도 하지못했고, 세월호나 국정원 문제 등 박근혜 핵심문제를 피하려는 태도도 여전했습니다

 
안철수, 교섭단체 되면 총선 후에 선진화법 개정 등 새누리당과 연대하겠다? 야권인척 하는 모양새로 표를 얻고 유권자와 호남을 기만하겠다? 이래도 국민의당을 야권으로 믿는 분이 있다면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안철수 사기성 고발한 동영상의 최상천 전 교수를 검찰이 수사? 그렇다면 종편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야당후보 매도한 사람 고발하면 검찰은 수사할건가? 세계적 석학박사도 아니고, 카이스트 교수직 의혹도 있는데 허위의 안철수를 말했다고 수사한다?
 

=======================================================

 
국민의당 박준영 출마 지역구 주민님들, 도지사 시절 MB 4대강에 찬양하고 동참하던 박준영 당선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천난동 사건의 원인도 박준영입니다. 난동사건 자리에서 실실 웃던 박선숙, 이게 국민의당입니다
 
=======================================================
 

144jlu3dlmb.jpg

박지원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목포는 언제까지 박지원이어야 합니까? 국회 4년 동안 기억되는 건 야권분열과 이유 없는 '당 흔들기' 등 정치적 계산에만 매몰된 행보입니다. 이런 분이 어떻게 목포를 위할 수 있는지, 은퇴해야할 나이의 박지원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불출마 김한길 보다 못하다. 은퇴는커녕 3등 낙선으로 망신당하느니 불출마 선택의 김한길이지만 자기 처지를 돌아볼 줄 아는 김한길이다.그에 비해 호남 지역세 붙잡고 노욕을 버리지 않는 박지원, 낙선으로 은퇴시키는 목포가 되길 바랍니다
 

================================================

 

박지원 의원은 성완종 뇌물사건으로 수사를 받은 새누리 홍준표 지사에 '홧팅'을 외치기도 해 연루 의혹을 낳기도 했다. 전당대회 폭력 사건 등 다선의 구태 의원으로서 정계은퇴론이 불거졌다.

 

진중권 교수가 트윗에서 고발했듯이 박지원 의원은 문재인 전 대표의 책 내용 일부를 호남비하로 왜곡하여 마타도어까지 했다.

 

=======================================================

 
주승용 지역구 여수시민 여러분, 주승용 의원은 개인의 영달과 계파 공천권에만 매달려 야당 대표를 끊임없이 흔들고 야권을 혼란케한 주동자였습니다. 정몽준 당 등 여러 당명으로 혼을 팔았습니다, 우리사회 부조리를 만평으로 고발했던 백무현 후보를 추천합니다
 

=======================================================

 
천정배 정동영이라는 정치꾼 소감.. 이 분들을 부정적 의미의 정치꾼으로 보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
 
정동영 후보, 참여정부 당시 당 대표와 장관까지 역임했으면서도 연일 친노패권주의 운운 무책임의 유체이탈 - 현장정치의 진보로 기대했지만 국민의당 입당으로 이중성 드러내, 친노를 향한 실체 없는 호남홀대론도 설파.. '곶감 '이라는 별명이 근거가 없는게 아닌 듯  
 
=====================================================
 

2Ukzk02FRJP.jpg

9QSSaFvuwAy.jpg

천정배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총명함을 잃은 천정배입니다. 호남 물갈이 주장의 천정배였지만 호남 물갈이 대상들이 모인 국민의당 천정배입니다. 광주 서을 시민들이 전국 호감 양향자 후보를 외면한다면 감당이 될 것인지, 이유없는 반문정서, 이성적인가요?

 

천정배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호남은 경쟁하되 그외에는 야권 단일화 승리가 호남민심이라는데, 야권분열 구도 누가 만들었나요? 천정배입니다. 호남에서의 경쟁구도 당연하지만, 호남 이미지를 망친 천정배 문제도 중요합니다. 전국호감 양향자 외면은 안됩니다
 

천정배 의원은 후보 TV토론 거부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지도부로서 셀프 단수공천을 했고, 경쟁 후보를 다른 지역으로 보낸 갑질 공천 때문의 약점 때문이라 합니다. 이런 모습은 호남정치의 대표라 말할 수 없습니다. 호남에도 인물이 있다면 열성적으로 지지할 터이지만 천정배는 아닙니다.

 

 

양향자 “이 괴문서 작성자를 찾습니다!” 음해성 문서 공개 - kimcoop.org/news/articleVi… 양향자 “괴문서는 천정배 인물론과 양향자 비방으로 구성!” pic.twitter.com/W7inaPEAXB

 
양향자 "천정배 후보, 더민주 기준 컷오프 대상"
양 후보는 "천정배 후보의 법안 대표발의가 2건에 불과하고,
보궐선거 공약도 추진되지 않고 있다"면서 부실 의정활동을 지적했다
..gukjenews.com/news/articleVi
 
천정배 측근들이 공천 탈락했다고? 안철수 사람들로 채웠다고? 그런데도 왜 친안 패권주의 말하지 않나? 보궐선거 당시 안철수 사람 전략공천으로 탈락한 천정배씨가 엉뚱하게 문재인에 총질하며 탈당.. 그에게 문재인은 지역감정 악용의 대상.. '자업자득'
 

=======================================================

 
박주선 의원도 모바일 부정선거로 수사를 받았고 박근혜 캠프행으로 가려다 그친.. 종편 출연을 통해 당의 정체성을 흔드는 등. 야권의 혼란을 낳은 주도자였다. 자리 보존을 위해서라면 자기부정도 서슴치않는 구태 전형이었다. 
 
황주홍 의원도 동일하다. 김영환 의원과 함께 종편을 통해 당의 정체성을 흔든 최초의 인사를 꼽으라면 황주홍 의원이다.
 

김영환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캠프로 가려다 비난받고 되돌아온 케이스이다. 이명박 대선 캠프행의 본질에서 보듯이 민주개혁 진영에 대한 부정의 이념적 집착에 매달렸다.

 

=======================================================

 

유성엽 의원은 듣기에도 민망한 조폭 수준의 막말로 당내에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빗대 당내의 정치적 반대자를 비꼬기도 했으며, 오마이뉴스 검증 보도에 대한 막말도 유명하다. 대의적 명분의 막말이라면 그나마 용인되나 그런 것도 아니었다.

 

김동철 의원은 무리한 해외 출장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린 적도 있다. 당의 대의보다는 계파싸움 혈안의 표본이었다. 문병호 의원은 ‘무종3월’로 병역을 면제받은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

 

탈당한 장병완 의원은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의 '일당 5억' 황제노역 판결로 물의를 일으켰던 호남 향판 장병우 판사의 형님이며 부패 토호세력 비호의 카르텔이 아니냐는 의심이 짙다

 
=======================================================
 
안철수 국민의당 조배숙 후보는 물대포 부상 백남기 사건도 모른다한다. 국회의원이 되려는 후보가 사회 현안도 모르다니, 게다가 호남에 사시는 농민인데, .선거 대비해 주민들을 바쁘게 만나서 모른다고? 무엇을 위해 뺏지 다려는건지.. 이게 국민의당 수준입니다
 
=======================================================
 
권은희 의원은 자신으로의 전략공천으로 선거를 망친 안철수 김한길 대표 시절과 연결된다. 국정원 부정선거 은폐 고발자로서의 본연보다는 계파적 사심의 행로로 인해 실망을 준 케이스이다. 박원순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 악용된 권은희 의원이었고 허동준 기동민의 갈등을 불러들여 선거 전패를 낳기도 했다  
 
그 밖의 김관영 후보 등의 탈당파들도 공천 유불리에 따라 탈당한, 정당정치 책임면에서 심판되어야할 것입니다.
 
=======================================================
 
 
강동원 당선으로 호남의 긍지를 되찾아야합니다
 
 
 
=======================================================
 
 
우윤근 비대위원. 박근혜 정부 서민세금 폭탄의 담배값 인상에 합의하고 이완구와 눈물을 흘린 3선 의원인데 참여정부 인사가 출마신청 했는데도 경선 않고 호남텃밭에 단수공천..이것이 정무적 판단인지..
 

=======================================================

 

문재인 대선 불출마 촉구하며 삼배하던 정준호 후보는 새누리당 사람과 유사하다. 김종인 사람으로서, 강기정 컷오프가 사천임을 말해준다. 당선되봐야 그게 그거다. 국민의당에서 제일 낳은 김경진 후보가 더 낫겠다. 1석 정도 줘도 괜찮겠다

 

박영선, 지도부 흔들기 하지 말라고?. 이유 없이 문재인 전 대표 흔들던 박영선 행보가 엊그제 같은데 까마귀 고기 먹지 않고서야... 김종인 지도부가 잘했다면 모를까, 혁신안 뒤집고 필리버스터 중단에 정청래 컷오프, 정체성 흔든 비례대표..뭘 잘했다고

 

=======================================================

 

손혜원 출마의 마포을 주민들은 혹여 정청래 추천의 손혜원 출마 모름이 아니죠? 정청래 만큼 기대의 손혜원 아닐지라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너의 손혜원으로 보면, 남다른 소통의 정치가 되지 않을까요?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대표적 브랜드 '처음처럼' 소쥐 글귀는 신영복 교수에 대한 존경과 인연에 의한 것이었고 '접시꽃 당신' 도종환 의원을 좋아하는 분이랍니다. 손혜원이 정청래입니다.. pic.twitter.com/gEySElW9vr

 

=======================================================

 
 
이인제 지역구 논산 시민님들. 안희정 지사 당선 도운 더민주 김종민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기 권합니다.  5선인지 6선인지의 이인제, 그 동안 대전으로 인구 빠져나간 논산 문제, 해결 했습니까? 선거 약속에만 그친 이인제, 도대체 언제까지 이인제입니까?
 
=======================================================
 
심상정 후보와 경쟁 더민주 박준, 심상정 만한 의정과 정권비판 사자후, 새누리 후보 이길 박준 후보인지, 야권단일화를 위한 사퇴를 권고합니다.  
 

=======================================================

 
안양 동안을 지역구엔 정의당 정진후 후보가 안심번호에서 야권선두라한다. 더민주 이정국 후보가 안심번호 약속 뒤집어.단일화 무산되었다는데, 안양 동안을 분들은 전략적으로 정진후 후보로 몰아야합니다; 안양 동안을은 언제까지 심재철 당선이어야 하는지..
 
=======================================================

                   

1pEgiok6jtp.jpg

 

 문재인 대표 입당 제의 수락한 정찬모 전 울산교육위원장은 진보진영 일반 학부모, 노동자들에 이르기까지 각계로부터 폭 넓은 지지를 받고있다

 

===================================================

 
문재인 "김병기 후보는우리당으로선 특별한 영입인사입니다. 국정원 정무직출신은 있었지만 정규직출신은 처음입니다. 인사처장출신이어서 국정원개혁에 적임자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인수위와 참여정부 국정원개혁TF에서 활동했습니다. 국정원의 정치개입 선거개입 막아야합니다"
 
======================================================
 
양산 송인배 더민주 후보는 5번 째 도전이지만 한 때는 근소한 차이로 낙선했습니다. 양산은 무상급식 철회에 가장 반대했던 곳이며, 그렇다면 김해 당선 확실시되는 김경수 후보와 협조할 수 있는 후보는 송인배입니다. 공약파기 행태가 빈번한 새누리에 속지맙시다
 
 =======================================================
 
부산 사하갑 더민주당의 최인호, 이제 당선되어야할 때가 아닌지, 총선에서 처음으로 투표한 분입니다. 3당합당 이후 90년대 중반, 최후보의 30대로 추정되는 그 시기. 그리고 계속 들려온 이름이었는데 어려운 지역에 줄곧 민주당을 지켜온 분입니다.
 
=======================================================
 
 전현희 강남을 더민주 후보는 지난 총선 경선에서 정동영에게 패한 이후 지도부가 다른 지역을 권했음에도 거부할 만큼 강남을에 대한 지조가 높습니다. 강남 사람 맞게 고소득자이면서도 나름대로 개혁진보에 개방적입니다. 강남 유권자도 투표성향 변해야 합니다
 
=======================================================
 
 
 
*오마이뉴스 블로그: 해의 바다
 

 

 

 

비밀댓글입니다

 
 
 

네티즌

U2 2016. 4. 5. 17:00

 

 

 

 

손수조 배재정 TV토론 소감과 '총선후보 평가'

 

배재정 손수조의 부산 사상구 후보 토론을 본 소감은 내실성의 공약이나 전문성의 신뢰에서도 배재정 후보가 일을 더 잘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야당 지지자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직접 찾아서 보게되면 느끼게 될 것이다

,

손수조 후보는 지난 총선 때보다 토론의 억양이 차분했지만 젊음 특유의 투박하고 공격적인 면에서는 다르지 않았다. 내실은 없고 그것 뿐이라는 말이다. 경험이 부족한 31세의 젊은 후보로서 곁가지식 인식의 인지부조화인지, 새누리당에서 배운 왜곡공세 수법의 혹세무민 행태인지, 배재정 후보의 지적으로 드러난 거짓말도 보였다.

 

무소속 장재원 후보는 400만원의 과태료 전력 때문인지 여론조사상의 1위를 달리고 있음에도 토론에 불참했다. 장재원 후보는 친일독재 미화의 뉴라이트 출신이자 MB의 사람으로서, 광우병 촛불시위의 유모차 엄마에 대한 막말까지도 했다.

                   

ITqdd6q2GVr.jpg

 

 

손수조 후보는 문재인에 대한 골탕주기 목적으로 입후보 했던, 박근혜 키즈로서 단수공천 혜택을 받았다. 정치판의 금수저가 아닐 수 없다. 젊은 나이의 후보라면 당당하게 경선을 하겠다고 요구해야 하지 않는지, 이에 비해 부산 사하구 더민주당의 젊은 피 오창석 후보는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고 총선 후보로 뽑혔다.  

 

역시나 경선을 통한 검증이 필요해서인지 부산 사상구 유권자들은 여론조사 상에서도 손수조 후보의 후보 자질에 의문시 했고, 그러나 관성적으로 문재인 만큼의 비중 있는 후보도 아니어서 민주당 후보에 투표할 수 없고해서, 장재원 후보 쪽으로 기울어진 모양이다.  뉴라이트 출신과 유모차 엄마에 대한 막말 등 장재원 후보에 대한 정보가 미약한 모양이다

 

아니나 다를까, 손수조 후보의 TV 토론 주장 모두가 배재정 후보의 지적에 의해 허위로 드러났다. 사상 스마트 시티와 구치소 이전, 누리 과정 이슈에서 왜곡된 내용의 서술로 얼룩졌다

 

손수조 후보는 마치 사상 공단의 스마트 시티 구상과 예산들이 손 후보 자신의 작품인양 설명했지만 사상 스마트 시티는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구상된 것이며, 문재인 의원의 노력으로 집행된 예산인데도, 손 후보는 마치 자신의 구상으로 박근혜 대선 공약에 넣었고, 박근혜와의 키즈 관계로 예산을 따온 것처럼 축소 왜곡 시켰다.

 

구치소 이전 문제도 이와 관련된 이해관계의 새누리당 김도읍 의원의 반대 및 새누리당의 소극적 태도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음에도 구치소 이전을 위한 법무부 회의에 불참했다는 그 이유만으로 문재인 의원이 이 문제에 외면했다는 식으로 곡해했다.

 

15mkmWsDYFN.jpg

 

손후보는 또한 보육대란의 누리과정도 박근혜의 떠넘기기 책임이 아니라 진보 교육감 탓이라는 주장으로 일관했다. 박근혜 키즈 다운 사고가 아닐 수 없고, 젊은 나이의 후보답지 않게 박근혜의 정책 잘못을 따지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다

 

누리과정 예산안 구조나 개념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 수 있는 것을, 이렇게도 기본적인 공부도 안하는 후보가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것인지, 그것이 아니라면 젊은 나이의 후보답지 않게 당리당락적으로 현 정권의 정책 잘못도 옹호하는, 역시나 새누리스러움을 보이게한 손수조 후보였다

 

사상구 주민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다면 아무리 새누리당 당원이지만 이런 식으로 기본적인 사실관계 파악도 안되는 토론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자질 부족의 후보가 아니라면 당리당략에 얽매이는 논조의 손수조임을 말해준다.

 

손수조 후보는 줄곧 사상구 토박이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토박이 아니면 후보 출마하지 말라는 말인지, 어렸을 적에 살았던 사상 지역의 상대적 낙후됨이 여전한 것을 보고 2년 전부터 사상구로 이주해서 출마 지역을 누비고 살펴 본 배재정 같은 후보도 출마하지 말라는 말인지, 그럼에도 배재정 후보에 비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인지가 왜 부족한지, 오래된 시간을 통해 좀 더 다듬는 성숙된 손수조가 되었으면 한다. 박근혜 대선용으로 이미지화된 왜곡의 모습이 안스러워서이다. 

 

손수조 후보는 토론 내내 시종일관 문재인 의원과 경쟁하는 것인지, 배재정 후보와 경쟁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그렇게 하면 주목을 받을까봐, 기성 정치인들 흉내내는 구태로 보였다. 젊음의 패기라는 것은 정확한 문제 의식으로 지적하는 용기이지, 그렇지 못하다면 겸손하지 않는 젊은 후보, 싸가지 없는 청년으로 보이게 하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손수조로 보였다

.

.

.

부산 사상구 선거만이 중요 접전 지역이라 할 수 없고 야당 지지자로서 그 밖의 지역에 대한 판단도 필요할 것 같아서 트윗에서 올린 것을 나열한다면...  

 

 

======================================================

부산 사상구 배재정 후보는 이미 필리버스터 연설에서 보듯이 전문능력에 있어서나 사회적 올바른 시각에서나 나아 보이는 후보이다. 부산일보 기자 출신으로서 부산을 말해왔고 부산 현안에 더 잘 아는 후보로 보인다

 

======================================================

 

전재수 박민식 후보 토론에서는 전재수 후보는 서민적이었고, 박민식 후보는 가진자 언행이었다. 박민식 후보는 현 정권 향한 합리적 비판에 정치적 공세로 치부하는 말버릇이었고. 3선이라서 능력이라는 오만함이었다. 검사 출신의 박민식 후보는 전관예우와 관련해 "많이 벌어서 많은 세금을 내는게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공직자로서 가져야할 도덕성과 절제성도 무시했다

 

======================================================

 

 1loVhkthfZM.jpg

 

총선 투표 기다리는 부산 시민 여러분, 부산의 새누리당 현역 의원들의 교체 비율이 0프로입니다. 가계부채 증폭과 경기부진 등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와 비교해 악화된 이명박 박근혜 동안 부산의 새누리 의원들은 뭘했는지, 야당 향한 투표로 교체해야합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안찍기 운동이 되었으면 한다. 약자 향한 막말이나 친일미화 국정화 옹호해야 비례대표가 되는 새누리당 심판해야 한다. 그럼에도 당선권이지만 그들 때문에 비례표가 줄게한 시민의 힘이 되어야한다 pic.twitter.com/xWgnvvrie1

 

 

======================================================

 
김무성 지역구 부산 영도 유권자 여러분, 김무성은 공천 학살 피해자가 아닙니다. 박근혜 내시들의 압박에 눈치본 허수아비 당 대표입니다. 부친이 친일이라서 친일독재 미화 국정화 교과서 추진의 주동자입니다. 독재타도 김영삼의 아들이라 할 수 있습니까?
 

======================================================

 
오세훈 새누리 후보는 무차별적 전시행정으로 서울시 빚을 엄청 늘인, 박원순 시장이 뒷청소하다시피 실패한 시장이다. MB 향한 아부 방편으로 시위 시민들을 향한 엽기적 탄압도 일삼았다. 학생들 도시락 걱정 덜어주는 무상급식에 반대하다 물러났다. 이런 후보가 미남이라는 이유로  50프로 가까이의 지지율 1위이라니 망각의 종로 시민이 아니길..
 

======================================================

 
나경원 의원의 근거 있는 입학비리 의혹이 나왔으면 선거 결과로 나와야 하는 것이 유권자 혁명인데, 그 반대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정당만을 보고 선거하는 관성이 잘못인지, 언론의 침묵보도나 네이버의 권력 눈치가 잘못인지, 어느 쪽이 더 큰 잘못인지,.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에 선관위가 경고 조치 했다고? 새누리당이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에 'NLL 포기' 허위 의혹을 그대로 보도한 조중동 종편이었는데 당시 선관위가 경고 했는지, NLL 포기는 허위로 드러났지만 나경원 의혹은 근거있는 정황이다
 

======================================================

 
윤상현 황우여 지역구 등의 인천 시민 여러분, 윤상현 막말에도 지지세가 높다는 여론조사가 창피하지 않으십니까?  친일독재 미화 국정 교과서 추진 황우여 후보의 접전 지지도도 이해 안됩니다. 인천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차선이라도 선택해 변화해야합니다
 

======================================================

 
 
박주민 출마 지역구 은평갑 유권자 여러분, 더민주 박주민 후보에 투표해야 뉴라이트 출신 새누리당 후보 당선 막을 수 있습니다. 친일독재 미화가 뉴라이트입니다. MB정부 당시 요직의 뉴라이트 후보입니다. 은평갑 이미지가 뉴라이트 당선이라면 암담하잖아요
 

======================================================

                   

3246baejson.jpg

 

최민희 더민주 후보를 당선시켜야할 남양주 병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새누리당과의 유착을 통해 부유 기득권층 이익만의 정책을 강요하는 조선 동아일보 종편 등의 여론 왜곡에 맞서고 견제할 수 있는 최민희이기 때문입니다. 서민경제 우선의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남양주 병 유권자 여러분. 최민희 후보가 낙선한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론개혁 시민운동가로서 언론장악 시대에 필요한, 똑부러지게 할말을 하는 여성 의원입니다. 사표심리 조장의 여론조사 농락에 휘둘리지 말고 꼭 투표하셔야 합니다
 

======================================================

 
신경민 지역구 영등포을 시민 여러분, 새누리 권영세 후보는 국정원 부정선거 은폐 수사에 일조한 의혹 있습니다. 개헌음모 등 새누리 장기집권 기획자입니다. 국민의당 찍으면 권영세가 되니, 기자출신의 날카로운 눈으로 부정선거 파해쳤던 신경민이 대안입니다 
 
=======================================================
 

진성준 출마 강서을 주민님들, 진성준은 여당이 무대포 대화할때  차분하게 설명하는 합리성과 민주화 운동 이유로 군에서 옥고를 치루고도 학문을 이룬 노력파입니다. 한노총 출신이지만 4대강 옹호에 서울시청 난장부린 김성태 1위라니..진성준 알기 권합니다

 

=======================================================

 

더민주 조응천 후보는 정윤회 고발에서 보듯이 공직사회의 부도덕함을 용서치 않는 강직됨이 보인다. 혹자는 김종인 진영처럼 여권출신 사람으로 인식하지만, 참여정부 때에 공직수사처 신설을 위한 구성원이었고 김대중 정부 때에도 청와대의 연구원이었다고 한다.  
 

======================================================

 

김병관 더민주 분당갑 후보가 중증장애인 노인 채용의 사회적 기업도 운영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 IT 사업으로 재산을 늘인점에서 비슷하지만 대선에서만 보인 기부금 외에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행보가 없던 안철수 의원과 달라도 너무 달라보입니다
 

=======================================================

 
황창화 후보가 당선되어야할 의미는 또 있다. 한명숙 총리 보필했던 분이며, 한명숙 전 대표가 검찰 법원의 조작 수사 및 왜곡 판결로 억울하게 옥살이 할때, 한명숙 전 대표를 부패범으로 몰던 안철수이기 때문이다
 
안철수 지역구 유권자 여러분, 황창화 찍으면 황창화 됩니다. 혹여 당선 가능성을 보고 안철수를 찍겠다고 생각한다면 투표권 왜곡입니다. 안철수는 줄곧 새누리당 이익만을 위해 야권분란만 일으킨 지난 4년이었습니다. 언제까지 보나마나한 선거 하시렵니까
 

=======================================================

 

 1dHfeLQRVv0.jpg

 

안철수 TV 연설을 보면서 유체이탈 진수만 확인했습니다. 1번 2번 정당이 뭘 했나고 묻는 장면입니다. 새정연 대표 시절 자신은 뭘 했는지, 새정치는커녕 혁신의 혁자도 하지못했고, 세월호나 국정원 문제 등 박근혜 핵심문제를 피하려는 태도도 여전했습니다
 
안철수, 교섭단체 되면 총선 후에 선진화법 개정 등 새누리당과 연대하겠다? 야권인척 하는 모양새로 표를 얻고 유권자와 호남을 기만하겠다? 이래도 국민의당을 야권으로 믿는 분이 있다면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안철수 사기성 고발한 동영상의 최상천 전 교수를 검찰이 수사? 그렇다면 종편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야당후보 매도한 사람 고발하면 검찰은 수사할건가? 세계적 석학박사도 아니고, 카이스트 교수직 의혹도 있는데 허위의 안철수를 말했다고 수사한다?
 

=======================================================

 
안철수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새누리 2중대 행보에도 지지하는 심리는 뭘까요? 언젠가는 상승할거라는 믿음, 천정배 정동영이 입당한 당이니 다르다는 믿음, 권노갑 등 호남 주류계라는 믿음일 겁니다. 대다수는 안철수 상수에 나머지는 구태 변절로 봅니다
 
정치를 모르는 안철수 한 사람으로 인해 야권이 이렇게 암담한 지경에 이르러는 것도 수치이다. 기존 야당을 적대시하고 싶으면 혼자서 새누리당으로 가면 문제 없는데 호남 의원 몇몇을 데리고 야권인척 하며 야당을 파괴하려는 그 모습이 화 나게 한다
 

=======================================================

 
안철수 국민의당 지지자와 호남 유권자 여러분, 15프로 차이라면 모르되 25프로 차이의 3위로 당선 가능 전무한데 수도권 충청권이 찍을 이유 있나요? 연대 거부의 국민의당에 호남 유권자들도 응징해야 합니다. 비정상 새누리 승리에 도와주는 국민의당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후보들과 정의당 더민주 비례 정당 투표로 통일되는야권지지층이라면, 달리 말해 국민의당 외면 운동을 벌인다면, 민주주의 역행 민생외면의 새누리 심판과 동시에 구태 몽니의 안철수 세력도 청산되는 1석 2조다. 김종인 문제는 선거 이후로..
 
=======================================================
 

안철수 국민의당 공천난동 사건의 원인은 박준영입니다. 난동사건 자리에서 실실 웃던 박선숙, 이게 국민의당입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출마 광주 동구남구을 주민님들, 도지사 시절 MB 4대강에 찬양하고 동참한 박준영 당선 가능? 이것이 정녕 광주인가요?

 

 

=======================================================

 
강동원 당선으로 호남의 긍지를 되찾아야합니다
 
 

=======================================================

 
박지원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목포는 언제까지 박지원이어야 합니까? 국회 4년 동안 기억되는 건 야권분열과 이유 없는 '당 흔들기' 등 정치적 계산에만 매몰된 행보입니다. 이런 분이 어떻게 목포를 위할 수 있는지, 은퇴해야할 나이의 박지원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불출마 김한길 보다 못하다. 은퇴는커녕 3등 낙선으로 망신당하느니 불출마 선택의 김한길이지만 자기 처지를 돌아볼 줄 아는 김한길이다. 그에 비해 호남 지역세 붙잡고 노욕을 버리지 않는 박지원, 낙선으로 은퇴시키는 목포가 되길 바랍니다
 

=======================================================

 
 
주승용 지역구 여수시민 여러분, 주승용 의원은 개인의 영달과 계파 공천권에만 매달려 야당 대표를 끊임없이 흔들고 야권을 혼란케한 주동자였습니다. 정몽준 당 등 여러 당명으로 혼을 팔았습니다, 우리사회 부조리를 만평으로 고발했던 백무현 후보를 추천합니다
 

=======================================================

 
 
천정배 정동영이라는 정치꾼 소감.. 이 분들을 부정적 의미의 정치꾼으로 보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
 
 
천정배 측근들이 공천 탈락했다고? 안철수 사람들로 채웠다고? 그런데도 왜 친안 패권주의 말하지 않나? 보궐선거 당시 안철수 사람 전략공천으로 탈락한 천정배씨가 엉뚱하게 문재인에 총질하며 탈당.. 그에게 문재인은 지역감정 악용의 대상.. '자업자득'
 

=======================================================

 
천정배 의원은 후보 TV토론 거부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지도부로서 셀프 단수공천을 했고, 경쟁 후보를 다른 지역으로 보낸 갑질 공천 때문의 약점 때문이라 합니다. 이런 모습은 호남정치의 대표라 말할 수 없습니다. 호남에도 인물이 있다면 열성적으로 지지할 터이지만 천정배는 아닙니다.
 
천정배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총명함을 잃은 천정배입니다. 호남 물갈이 주장의 천정배였지만 호남 물갈이 대상들이 모인 국민의당 천정배입니다. 광주 서을 시민들이 전국 호감 양향자 후보를 외면한다면 감당이 될 것인지, 이유없는 반문정서, 이성적인가요?

 

 9QSSaFvuwAy.jpg

 

천정배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 호남은 경쟁하되 그외에는 야권 단일화 승리가 호남민심이라는데, 야권분열 구도 누가 만들었나요? 천정배입니다. 호남에서의 경쟁구도 당연하지만, 호남 이미지를 망친 천정배 문제도 중요합니다. 전국호감 양향자 외면은 안됩니다
  
양향자 "천정배 후보, 더민주 기준 컷오프 대상".. 양 후보는 "천정배 후보의 법안 대표발의가 2건에 불과하고, 보궐선거 공약도 추진되지 않고 있다"면서 부실 의정활동을 지적했다... gukjenews.com/news/articleVi…
 
양향자 후보 아끼는 마음으로 쓴소리 하고자 합니다. 양향자 하면 고졸 삼성 상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고유의 이미지 활용도 좋은 일이지만 그 외의 양향자 모습을 원하는 듯합니다. 또 다른 비젼이나 정치적 차별점도 설명해야하지 않을까요?
 

=======================================================

 

권은희 의원은 자신으로의 전략공천으로 선거를 망친 안철수 김한길 대표 시절과 연결된다. 국정원 부정선거 은폐 고발자로서의 본연보다는 계파적 사심의 행로로 인해 실망을 준 케이스이다. 박원순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 악용된 권은희 의원이었고 허동준 기동민의 갈등을 불러들여 선거 전패를 낳기도 했다  

 

=======================================================

 
탈당한 장병완 의원은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의 '일당 5억' 황제노역 판결로 물의를 일으켰던 호남 향판 장병우 판사의 형님이며 부패 토호세력 비호의 카르텔이 아니냐는 의심이 짙다
 

=======================================================

 

박주선 의원도 모바일 부정선거로 수사를 받았고 박근혜 캠프행으로 가려다 그친.. 종편 출연을 통해 당의 정체성을 흔드는 등. 야권의 혼란을 낳은 주도자였다. 자리 보존을 위해서라면 자기부정도 서슴치않는 구태 전형이었다

 

김영환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캠프로 가려다 비난받고 되돌아온 케이스이다. 이명박 대선 캠프행의 본질에서 보듯이 민주개혁 진영에 대한 부정의 이념적 집착에 매달렸다.

 

=======================================================

유성엽 의원은 듣기에도 민망한 조폭 수준의 막말로 당내에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대의적 명분의 막말이라면 그나마 용인되나 그런 것도 아니었다.

 

문병호 의원은 ‘무종3월’로 병역을 면제받은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고, 김동철 의원은 무리한 해외 출장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린 적도 있다. 당의 대의보다는 계파싸움 혈안의 표본이었다.

 

=======================================================

 

안철수 국민의당 조배숙 후보는 물대포 부상 백남기 사건도 모른다한다. 국회의원이 되려는 후보가 사회 현안도 모르다니, 게다가 호남 사는 농민인데, .선거 대비해 주민들 바쁘게 만나 모른다고? 무엇을 위해 뺏지 다려는건지.. 이게 국민의당 수준입니다

 

=======================================================

 
우윤근 비대위원. 담배값 인상에 합의하고 이완구와 눈물을 흘린 3선 의원인데 참여정부 인사가 출마신청 했는데도 경선 않고 호남텃밭에 단수공천..이것이 정무적 판단인지.. 이 지역에 사시는 분은 정의당 후보 당선시키는 기적을 일으켰으면 합니다
 

=======================================================

 

 

 

문재인 대선 불출마 촉구하며 삼배하던 정준호 후보는 새누리당 사람과 유사하다. 김종인 사람으로서, 강기정 컷오프가 사천임을 말해준다. 당선되봐야 그게 그거다. 국민의당에서 제일 낳은 김경진 후보가 더 낫겠다. 1석 정도 줘도 괜찮겠다

  
박영선, 지도부 흔들기 하지 말라고?. 이유 없이 문재인 전 대표 흔들던 박영선 행보가 엊그제 같은데 까마귀 고기 먹지 않고서야... 김종인 지도부가 잘했다면 모를까, 혁신안 뒤집고 필리버스터 중단에 정청래 컷오프, 정체성 흔든 비례대표..뭘 잘했다고
 

=======================================================

 
심상정 후보와 경쟁 더민주 박준, 심상정 만한 의정과 정권비판 사자후, 새누리 후보 이길 박준 후보인지, 야권단일화를 위한 사퇴를 권고합니다.  
 

=======================================================

 

이인제 지역구 논산 시민님들. 안희정 지사 당선 도운 더민주 김종민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기 권합니다.  5선인지 6선인지의 이인제, 그 동안 대전으로 인구 빠져나간 논산 문제, 해결 했습니까? 선거 약속에만 그친 이인제, 도대체 언제까지 이인제입니까?

 

=======================================================

 
 더민주 성남시와 분당 후보들은 이재명 시장의 정책 홍보나, 이재명 시장에 대한 새누리 박근혜 조선일보의 악의적 비난이 성남시민에 얼마나 큰 해악을 주는지에 대해 설파하는 '이재명 마케팅?'도 주 전략으로서 좋을 듯합니다.
 

=======================================================

 
전현희 강남을 더민주 후보는 지난 총선 경선에서 정동영에게 패한 이후 지도부가 다른 지역을 권했음에도 거부할 만큼 강남을에 대한 지조가 높습니다. 강남 사람 맞게 고소득자이면서도 나름대로 개혁진보에 개방적입니다. 강남 유권자도 투표성향 변해야 합니다
 

=======================================================

 

부산 사하을 오창석 조경태 토론에서 오창석 후보가 이벤트성 영입이 아님을, 깊은 토론과 검증력에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가벼운 정당이 아님을, 문재인 대표 영입 마인드의 무게감을 확인한다, 조금 가벼운 국민의당 후보와 사탕발림 나열 조경태와 비교할때 확연하다

 

======================================================

 

 

 

*오마이뉴스 블로그 - 해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