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

U2 2015. 1. 12. 01:50

 

 

 

초량동 민박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부산 산복도로 주변 달동네에 7일 저녁 둥근 달이 떴다.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때 피란민의 생활상 등 근현대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부산 산복도로 주변의 주택가에 민박촌이 들어설 예정이다. 초량동을 중심으로 주택을 고쳐 민박촌이 꾸며지면 동네 어르신들이 도우미 역할을 할 계획이다. 관광객과 어르신들이 함께 달맞이하러 가는 모습이 벌써 떠올라 마음이 훈훈해진다.

 

- 김봉규

 

 

 

 

 

 

 
 
 

사진들

U2 2013. 5. 24. 00:02

 

 

 

 

노무현 휴식 중 미공개 사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휴식 중에 찍은 미공개 사진을 노무현재단에서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진해 해군기지를 찾아 자전거를 타는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05년 4월 24일 주말을 맞아 진해 해군기지를 찾은 노무현 대통령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07년 5월 13일 휴일을 맞아 고향 봉하마을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마을 어귀에서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미소 짓고 있다

 

 

 

 

2007년 7월 15일 휴일을 맞아 경남 통영의 바다농장을

찾은 노무현 대통령이 낚시로 물고기를 잡아 올리고 있다.

바다농장은 노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장관 시절 추진한 정책사업이었다

 

 

 

2006년 10월 29일 노무현 대통령이 어린이의 두 손을 꼭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장항 갯벌 현장시찰을 위해 서천지역을 방문했다

 

 

 

 

2007년 9월 24일 노무현 대통령이 진해 해군기지 공관에서 섹소폰을 불어보고 있다.

노 대통령은 당시 김해와 인근 진해의 해군기지 등에서 추석연휴를 보냈다.            

 

 

 

 

2007년 3월 10일 공식일정이 없던 주말을 맞아 경기도 파주 헤이리의 출판단지를 찾은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된 책을 둘러보고 있다.   

 

         

▲ 2007년 1월 14일 ASEAN+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이던 노무현 대통령이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에서 보고서를 읽고 있다.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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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2013. 1. 13. 16:50

 

 

미공개 사료 포함 '온라인 노무현 사료관' 오픈

 

 

 

 

퇴임 후 식당 주인에게 써준 글귀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료를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는 온라인 '노무현 사료관'(☞바로가기)이 3일 문을 열었다.

노무현재단 사료편찬특별위원회(위원장 정연주)가 지난 2010년 1월부터 2년 동안 작업을 통해 만들어 낸 이 사료관은 노 전 대통령의 말과 글, 사진, 구술 등 다양한 사료를 방대하게 담고 있다.

 

이날 1차로 공개된 사료는 노 전 대통령의 생애 사진 5만8055장을 비롯해 연설 및 강연 영상 643건, 전자파일 등 관련문서 2013건, 추모기록 등 박물 이미지 782건 등 총 6만1493점에 달한다.

 

노무현재단은 "전직 대통령 사료관 중에서도 가장 풍부하고 다양한 사료가 진열, 보관, 정리돼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통령 온라인 사료관"이라고 자평했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내용들도 사료관이 문을 열면서 공개됐다. 노 전 대통령이 대통령 예비후보 시절이었던 2001년 남긴 자전 구술 육성이 대표적이다

 

사료관은 이 구술 기록을 각 회당 20분 분량으로 나눠 7회에 걸쳐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기록에는 대선 도전 시기에 밝힌 정당 민주화에 대한 생각을 비롯해 1993년 지방자치실무연구소 설립과 1995년 부산시장 선거 등 주요한 변곡점에 대한 고인의 생전 회고 내용이 담겨 있다.

그 밖에도 △1987년 대우조선 이석규 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3자 개입 및 장례 방해 혐의로 구속됐다가 23일만에 출소했을 당시의 모습, △1993년 민주당 최고위원 시절, 자택에서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미소 짓는 모습, △퇴임 후인 2008년 봉하마을을 찾은 사법고시 동기 내외들과 식사 도중 식당 주인의 요청으로 서명하는 모습 등이 담긴 미공개 사진도 들어 있다.

한편, 사료관 오픈 기념 행사로 '1988년 부산 동구 국회의원 선거 사료 컬렉션'이 선을 보인다. 이 선거는 노 전 대통령의 첫 선거였다.

 

 

 

 

 

 

 

/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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