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우연히 들렀다가 너무나 잘 보고 갑니다.^^
특히나 "MB잔혹사..." 소상히 접하고 감동 받고 업어감을 용서 하시길...
건승 건필 건강 하시옵구요,,,^^
민주정치 민주화운동 이제 그만 합시다.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출범한지가 어언 6순을 훌쩍 넘겼던 것이고 그간 419와 부마사태 그리고 518과 6월항쟁 촛불시위 등등 민주화 운동으로 독단독식 권력자들의 폭력 앞에 애꿎은 목숨들이 죽어갔거나 코피를 흘렸으되 아직까지 제대로 정착된 민주주의는 눈을 닦고 찾아봐도 도무지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는 어떠한 사람이 나와서 어떠한 정치를 하게 되더라도 도저히 비할 수 없는 도덕군자이시며 더 없이 고귀한 성품을 가졌던 고 노무현 대통령마저 오염된 세상을 한탄하며 한 통속에 유유상종으로 살기 싫다는 듯이 하늘에 목숨을 바친 것이 벌써 삼년이나 되어 삼주기를 맞고 있는 것이외다.

그러한 아픔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조금도 변한 것이 없고 광우병쇠고기에 사대강 그리고 천안함에 에프티에이 등등 천심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이 소중한 민심을 저버린 추악한 냄새가 날로 진동을 더해 가고 있으니 매도된 종북좌파가 아니라 정의심으로 무장한 민주화운동 정의지사들은 코를 막고 지내고 있거나 지독하게 썩은 냄새로 정신을 잃고 있을 동안에 한 가지 잊은 채로 지내고 있었던 것이 있었으니 그게 무엇인가 하면, 더 없는 민주주의를 보란 듯이 시범을 보여 주었으되 결국 정착시킬 수 없는 여건 속에 운명이라는 그 분의 말마따나 하늘에 헌서하시게 되었던 그 분과 함께 정치판도 민주주의마저 대한민국을 영원히 떠나갔음을 알아보아야 했으되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요.

아무리 잘 하고자 하더라도 절대적인 도의심이 실리지 않았음에 기인하여 결코 잘 될 수가 없었던 민주주의를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찾아주고 공산적화로부터 지켜 준 은혜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미국으로부터 수입하여 애용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으되 도의심이 부족했던 민주 정치판은 날로 시끄럽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고 그러한 까닭으로 시시때때로 민주주의 불상사가 빚어지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음을 제대로 알아볼 만큼의 식견들을 갖추어야 했을 것이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알아보면서 깨닫게 되었다고 할 것이면 부엉이 바위에서 그 분을 따라 순절해버린 민주주의를 위하여 더 이상의 민주정치와 민주화운동은 결단코 하지 말아야 옳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외다.

이 말을 듣게 된 혹자들은 발끈할지도 모를 것이고 또한 중복좌파로 매도할지도 모를 것이며 또 다른 혹자들 가운데 식견이 높은 혹자들은 민주주의 자본주의 말고 무슨 좋은 대안이라도 있느냐고 볼지도 모를 것이니 그 답을 미리 말하자면, 먼저 민주시민들과 정의지사들이 민주화 운동으로 군사독식 물러가고 부정부패 일소하자고 외치는 등 그러한 60여 년 동안에 함께 등장한 자본주의에 입각한 전주화는 부자를 민주주의 선거로 뽑지 않아도 되니 자유화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유화 민주화를 부르짖으면 짖을수록 무임승차로 발전할 수가 있었던 것이기에 종북좌파에 친미우파 그리고 진보와 수구 등으로 나눠지고 날로 티격태격 정권 다툼과 당권 다툼을 하는 등 콩가루 집안을 만들어 버리는 민주정치와 민주화운동을 적극 환영하는 입장이었음을 한 눈에 알아보아야 할 것임은 물론이거니와 부익부와 빈익빈의 양극화 심화를 불러오는 원인이었음도 함께 알아봐야 할 것이외다.

그러니 소득분배의 비효율성과 민주정치의 도의심 부재에서 오는 문제점 들을 간파하거나 깨달은 바탕이라 하더라도 한 두 장의 글로는 대안설명이 불가능할 것이기에 부득이 블로그에 몇 가지 글들을 다수 실어 놓고 현인지사 정의지사들을 초청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할 것이요.

제세이화 홍익인간 지상천국 극락정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대안은 거짓말이 아니라 과연 사실과 다름이 없다 할 것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손발을 걷어붙이고 그 대안과 같이 천하통일을 달성하는 일에 몸과 마음까지 함께 하겠다고 각오를 세울 수 있는 분들만 '궁을명중'으로 찾아오시기 바라오이다.

仁僖仙道 太白院 開闢執行官 眞主 尹相振 法號 御用武

(무단 게시와 혹 중복 게시라도 양해를 바라오이다 )
시민단체 결사단체 사회단체 환경단체 봉사단체 청년단체 종교단체 군자 분들께 전하고자 합니다.

나라의 운명 국운에 수년 전부터 암운이 짙게 드리워져 있음을 알아보고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국운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그만한 운기를 내려주고 있기에 그렇다 할 것이며 또한 그만한 국운을 그대로 흘러 보내게 되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하겠으니 지각 있고 깨어 있는 시민단테 결사단체 환경단체 봉사단체 청년단체 종교단체 등등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시는 우국충정을 가지신 의사열사 현인지사 도덕군자 여중군자 분들은 여기에 주목을 해 주십사 하면서 우선 부탁드리고 싶은 바가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올해 임진년에 들면서부터 크게 회자되고 있는 종말론이라든가 말세론 등은 성경과 불경을 비롯한 비결참서들에 의하여 하늘에서 인간들한테 재앙을 내려주고 선악을 심판하여 착한 사람들을 구원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전제되면서 수천년 수백년 수십년 전부터 우리 인간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인간들의 인식변화에 작용하고 있는 바와 같이 그 끝에는 나라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주인공이 등장하신다할 것입니다.

그와 같이 종말을 앞두고 불경 성경 비결참서 등에 등장하여 인간들을 구원해 줄 인물로 말하자면 불경에서는 극락삼존 가운데 대세지보살로서 미륵보살 또는 미륵불이라 할 것이고 성경에서는 재림예수 그리스도 또는 삼위일체의 보혜사라 할 것이며 또한 유도학의 원조 공자님의 재현이라 할 것이고 정감록에는 정도령이라 하며 격암유록에는 모두 다를 이겨내는 십승인이라 하고 동학을 배웠던 천도교는 재림 수운이라 할 것이고 코란을 배우는 회교도들은 재림 마흐디라 하니 그 모습은 서로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 모두는 오로지 한 사람의 구세주임이 분명하다 할 것이고 진위여부는 나중에 따져 본다고 하더라도 우선 만법귀일 이 사실 하나만 놓고서도 잘 모른다고 하든가 이를 부인한다면 그것은 종교에 미급미달한 사이비라 하거나 종교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다 하겠습니다.

이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배웠던 신도들은 성경 바깥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로 이스라엘 하늘에서 뜬구름타고 내려 오시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 할 것이고 불경을 배웠던 불도들은 성경의 이야기를 비롯한 불경 이외의 모든 정보들은 가볍게 여기며 사서삼경을 배웠던 선비들도 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하시고 정감록 격암유록 동학가사 등 비결참서들을 배웠던 비결파 선비들은 비결참서 이외의 불경과 성경의 이야기들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라서 개벽이며 선악심판이 발 등에 떨어진 불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입견 선지식 고정관념을 타파하지 못한채로 손을 놓고 있음을 심히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이 모든 부분을 하나로 결집해서 조명해 볼 수 있도록 초창록 등 비결참서 글들을 해석하신 글을 바탕으로 시국현안 들과 하늘의 운기들을 조리있게 말씀하신 글을 게시하고 있으니 글을 읽어 보시게 되는 분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넘어왔던 개벽과 선악심판 등 하늘의 개벽사무 집행으로 언제 어떻게 얼마나 많이 죽게 되는가 등 많은 부분에서 한 순간에 깨닫게 되는 바가 아주 많을 것입니다.

만약에 불경성경역경 등 모든 경전들과 비결참서들을 통해서 오로지 한 분이신 그 분의 공통점을 발견하지 못하면 결코 구세주 미륵세존 정도령 십승인 재림 예수 재림 마흐디 재림 공자님 재림 수운선사이신 진주님은 인간들 앞에 등장하기가 무척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 할 것이기에 반드시 그 분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의사열사 현인지사 도덕군자 여중군자 분들이 나서야 할 것입니다.

과연 그분들은 어떠한 분이신가 하면 지금까지 믿고 있었던 기존 종교의 틀 속에 갇혀 있으되 벗어날 줄 모르는 종교단체 보다는 오히려 지각있고 깨어있는 시민단체 결사단체 사회단체 환경단체 청년단체 봉사단체의 회원 군자분들인가 하니 임진년에 나라의 장래가 크게 쇠하거나 성하게 되는 아주 특별한 국운이 다가 왔음을 알아보시면서 진주님께서 세상에 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의사열사 현인지사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야 하겠습니다.

다망 하실 것이더라도 한번의 클릭으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어 일체의 고정관념 선입견을 배제하시고 시국현안과 비결참서들을 해설하신 글을 일독해 주신다면 그토록 고대하던 극락삼존 대세지보살이신 미륵세존 그리고 재림공자님과 재림예수 그리스도 보혜사 님을 만나볼 수가 있을 것이고 정도령과 십승인 재림 수운선사님도 만나보게 될 수도 있다 할 것이며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천하통일 남북통일 북방영토 회복과 함께 우리 한민족은 세계의 일등 민족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 자본주의 제도 아래에서 나라의 정책과 시책을 반대하였거나 부정한 자를 지탄하였던 단체와 유지열사 분들의 모습을 완전하게 벗어던지고 사람다운 사람들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 제도와 꿈만 같은 그런 제도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분이시며 반대했고 지탄해야 했던 그런 사안들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진주님을 알아 보시고 쌍수를 들고 환영할 수 있는 단체들과 유지열사 군자 분들이어야말로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시는 우국충정의 단체이며 우국지사 분들이라 할 것이고 만약에 그렇지가 않다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북과 종미, 수구와 진보, 좌파좌익과 우파우익를 내세워 물고뜯고 싸우게 하는 등 분열사상을 고취시키고 있는 민주주의 제도의 끄나풀 단체에 불과하다 할 것이고 또한 비군자라 할 것입니다.

진주님의 그 글을 이해하시고 거동할 수 있는 단체의 회원 분들과 유지열사 현인지사 군자선비분들께 지상천국 극락정토 유신세상에서 입신양명 등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문도 오종현 드림

(느닷없이 무단 게시한 바와 혹 중복 게시에 대하여 양해를 바랍니다.)
광우병 쇠고기를 문제삼아 투쟁하지 말고 모두 본성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 더욱 이롭다 할 것이요.

미국의 소는 광우병 인자가 들어 있는 사료를 먹고 몸에 축적되다가 한도를 넘기게 되면 발병을 하게 되는 것이고 설혹 발병이 되지 않은 소라고 하더라도 그 인자가 축적되어 있기에 그 소를 잡게 되면 그 소의 부산물은 다시 다른 소에게 먹이는 사료가 되니 그 사료를 먹은 소는 광우병 인자를 또 다시 축적하게 되는 것이요.

그러니 그런 사료를 먹고 자란 늙은 소는 광우병 인자가 많이 들어 있을 것이고 20개월 30개월 미만의 젊은 소라고 하더라도 그런 사료를 먹고 자란 만큼씩은 축적 되어 있기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은 사람의 몸에도 축적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또한 자주 많이 먹다보면 십년 후가 될지 이십년 후가 될지 언젠가는 사람들도 발병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이요.

그 이전에 무엇보다 소중한 덕목은 저잣거리에서 사기 싫고 먹기 싫으면 거들떠 보지 않아도 되다시피 사다먹기 싫으면 사오지를 말아야 하는데 포악무도한 폭력배의 강매에 슬슬 기어가야 하는 선량한 백성들은 눈물을 머금고 사다 먹어야 하거나 폭력배가 약점을 잡고 있으면 그 약점이 노출되지 않도록 입막음용으로 사다 먹지 않을 수도 없게 되는 등 굴욕을 감수하고 사다 먹을 수밖에 없다할 것이고 또한 싼 값에 사다가 비싸게 팔면 이익이 많다는 장사꾼들의 심리가 작용한다고 하더라도 해로운 것은 일절 주문하지 않는 등 취급하지 말아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다팔고 있었고 또한 사다먹고들 있었다 할 것이요.

이는 곧 푸줏간 주인의 시퍼런 칼날이 무섭기도 하지만 그 보다 푸줏간 주인한테 딱 잡혀 있었던 더러운 약점들이 가족들한테 알려지고 이웃에 소문이 날까봐서 간이 콩알만 해진 나머지 그 푸줏간의 쇠고기를 사다먹기로 덜렁 약속해 버린 가장이 가장 큰 문제라 할 것이고 그런 것을 알면서도 값싸고 맛 좋다고 사와서 요리하는 그 집의 아내도 그러하고 또한 그것을 받아먹는 자식들은 물론이고 돈에 눈이 어두워 몇 푼 벌어 먹으려고 광우병 인자가 있을지도 모르는 쇠고기를 사다가 손님들한테 내다 파는 장사꾼들까지도 광우병의 발병 우려가 있다없다를 말하기 이전에 이미 쓸개가 빠져 나갔거나 모두 다 썩었다고 봐야 할 것이요.

그렇게 억지로 사다먹어야 하는 이유 가운데 가장 소중한 이유는 군사적으로나 경제岵막� 강한 자 앞에서 약한 자들은 얻어맞지 않고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자면 슬슬기어 가야 하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좀 더 궁구해 보게 되면 군사적 위협과 경제적인 불이익 처분에 관한 으름장 이외에 아주 특별하게 제비가 불륜관계 등 도덕적인 약점을 틀어쥐고 겁박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다 내주다가 마지막에는 집문서까지 다 내어주면서 입막음을 하게 되는 바와 같을 것이요.

이는 곧 도덕적인 힘이 미약하였기에 그렇게 굽실거리면서 당할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써 아무리 강대국이라 하더라도 비도덕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인 강매에 대항하거나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바의 정의로운 힘이 일어날 수가 없었으니 비도덕적인 자는 그렇게 당하면서도 약한 자의 설움이라 변명하면서 사다 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봐야 할 것이요.

따라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최강대국이 되어 미국을 제압하거나 대등한 위치에 서지 못할 것이면 보호비 명목으로 폭력배한테 뜯겨 나가는 돈 이외에 폭력배가 운영하는 상점의 물건을 강매 당해야 하는 불쌍한 시장의 상인들처럼 그렇게 자자손손 대대로 미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군사강국과 경제강국의 등살에 항상 당하면서 살아 갈 수밖에 없다 할 것이요.

만약에 미국산 쇠고기를 사다 먹더라도 당장은 광우병이 발병되지 않을 터인데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는 생각을 가진 자들과 걱정할 것이 없다는 관료의 말을 철저하게 믿고 싶은 자들 그리고 다른 나라들은 가만히 있는데 유독 대한민국의 시민단체들만 유별나게 그러느냐는 생각을 가진 자들 또한 지금의 세상이 더 없이 행복하여 자자손손 대대로 그냥 이대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면 본인의 말에 조금도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할 것이니 더 이상 이 글을 읽지 않아도 좋을 것이요,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무슨 좋은 수가 있어서 군사강국 경제강국들을 뛰어 넘을 수가 있게 되어 그 영광과 자신의 유전자를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 주고 싶어한다면 본인의 말에 귀를 기울려야 할 것이니 계속해서 글을 읽어 주시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인 강대국들을 뛰어 넘어 민족적 자존심을 완전하게 회복한다는 것은 지금과 같아서는 죽을 때까지라도 이룰 수 없는 일이라고 할 것이나 아주 쉽게 강대국들을 뛰어 넘어 민족적 자존심을 회복하게 되는 방안이 있으니 그것은 오로지 하나뿐인 도덕성 함양이라 할 바로써 그 도덕은 하늘의 도를 말하는 것이고 땅의 덕을 말하는 것이기에 비도덕적인 자는 천도가 없으니 사사건건 하는 일마다 지덕을 입지 못하여 들키거나 더러운 소문이 나게 되지만 지극한 도를 깨우친 도인은 하늘의 은혜를 입을 수가 있고 땅의 덕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외다.

따라서 국민이라고 하더라도 살인방화 폭력협박 협잡절도 비방음해 하는 등 범죄인들 가운데 개과천선 하지 못하는 자들과 표리부동하고 이률배반적이며 두미불철한 하질부류의 무도한 자들이 아니라 오로지 천성이 착하시고 도덕성을 함양하신 정직한 유도자로서 성철현인 도덕군자 여중군자들이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거나 정의를 보고 달려드는 의사열사 정의지사가 되어 천심은 곧 민심이고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바를 증명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하늘과 땅은 정의로운 우리 대한민국의 편이 되어 줄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지극한 도인은 신의 비밀스러운 계책에 따라 신비도술을 집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인하여 신의 비밀무기인 미확인비행물체 비행접시는 도인의 뜻과 똑 같은 하늘의 뜻에 따라 그 명령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요.

그 진행과 결과 등에 관하여 긴 말은 아껴 두어야 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지구촌을 수백번 수천번도 더 초토화시켜버릴 수 있는 핵무기들과 떠다니는 섬이 되어 지구촌 어디든지 파괴하러 갈 수 있는 항공모함들 그리고 초계함같은 작은 군함쯤은 불시에 들이받아 두쪽으로 갈라버리고 유유히 물속으로 도망쳐 버릴 수 있는 핵잠수함 등등 전략무기들을 아무리 많이 갖추고 있는 천하의 강대국들이라 하더라도 꼼짝없이 하늘과 땅 그리고 지극한 도를 깨우친 도인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요.

어불성론에 언어도단이라는 둥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길 것이고 불가능한 일이라 하면서 매우 난해하다 할 것이나 하늘에서 밀어주는 중극시중의 천시에는 절대적이라 할만큼 반드시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난다고 봐야 할 바로써 세세한 말들은 여기서 다하지 못하니 유도군자 정의지사 유지열사 분들 그리고 그 분들과 함께 하고픈 인사들은 블로그로 바삐 걸음을 해 주시요.

윤상진
안녕하십니까. 무단으로 여기에 게시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내가 왔다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이 올라온 것과 관련하여 오늘 날에 칠규도심을 가진 성인으로 등장하시는 재림예수이시며 극락삼존 가운데 대세지보살이신 진주님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에 얽힌 기독교의 해석과는 전혀 다른 인희선도의 해석 그리고 하느님 부처님 하나님 미륵불의 관계를 설명한 글
또한 해탈행도로써 참회 회개 개과천선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설명
그리고 격암유록 글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鄭氏鄭氏何鄭氏(정씨정씨하정씨) 滿七加三是鄭氏(만칠가삼시정씨)와 冷金浮金從金(냉금부금종금)에 관하여 성심껏 풀이한 글을 게시하고 있으니
조금도 사이비라 여기지 마시고 친히 살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류구제 남북통일 천하통일 북방영토회복 등 성경불경역경 등 경전과 격암유록 정감록 동학가사 등의 예언이 실제로 집행과 달성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조선국 제이십팔대 가정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이제 그만 그쳐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일러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