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내꺼

선량감자 2011. 9. 7. 19:29

 

곡제목 : 지하철 2호선(ver.2)

 

작곡 : 선량감자

작사 : 선량감자

편곡 : 선량감자

보컬 : 없음..

만든날짜 : 2011.7.21 새벽에.. ㅠㅜ  

 

사용시퀀서 (큐베이스,소나등..) : 큐베이스

 

사용악기 (가상악기이름, 또는 신디사이저이름) : 할로윈원, 리얼기타2

 

사용 오디오인터페이스 : 오디오컨트롤1

 

곡에 대한 간단한 설명 :

 

제목 : 지하철 2호선 (나름 락 버전)

 

널 만날 때 나는 달려가 지하철을 탔지

너를 기다리게 하기가 싫어서야

널 보내고 난 후 조금은 느긋해졌어

뛰어다닐 필요도 없고- 여유있게

 

1.

날 기다리는 사람도 이젠 하나도 없으니

천천히 걸어가도 난 시간이 남네

플랫폼 비인 벤치에 멍하니 앉아 있다가

몇 대를 그냥 보내도 바쁠 게 없네

 

(간주 24마디)

 

널 보내고 난 후 조금은 느긋해졌어

뛰어다닐 필요도 없고- 여유있게

 

2.

멍하니 앉아 있다가   (ㅇㅇㅇ) 지하철역에

내리지 못하더라도 상관이 없네

약속도 하나 없는 난 가만히 앉아 있다가

한 바퀴 다시 돌아와 내리면 되니

 

 

subwaynumber2line(ver2) by truebad

 

 

전주는 없이 바로 시작하고 간주는 (주제도 모르고)24마디를 넣었는데

역시 음.. 간주가 거슬리네요 ㅋㄷ

 

이전에 지하철 2호선 버전1이 생각보다 인기가 좋았어가지고..

두번째 버전이 조금 부담되네요 ^^;

 

주제는 이전 것과 비슷합니다.

일단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고 나니

시간도 남고 참 좋은데

왠지 씁쓸한 무언가가 있는..

ㅋㄷ

 

지하철 역 이름을 어떤 역을 넣을까 고민하려고 그냥 (ㅇㅇㅇ)지하철 역이라고 써 놨습니다.

음.. 음절이 3글자인 역.. 신도림? 을지로? 또 머가 있더라..

원랜 신도림으로 지었었는데.. (사람도 많으니 사연도 많을 것이라는..)

여러분들이 어떤 게 좋을지 말씀을 좀 해 주세염. ㅎ

일단 따라부르실 땐 신도림으로 불러주시구염 ㅎㅎ

 

메인멜로디랑 드럼 빼고 나머지 작업을

정말 오래 고민만 하다가 이제서야 조금 여유가 나서 3시간 반정도 작업을 했네요.

조금만 더 하면 끝날 것 같아서.. 잠도 못자고 히잉~~

 

일단 자야겠습니다. ^^; 낼 출근도 해야는뎅..

모두모두 즐음~

출처 : ♡♥♡작곡,연주,녹음까지-[Midist]♡♥♡
글쓴이 : 선량감자(이성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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