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E2012(Mac)사용법

튜브뮤직14 2014. 2. 13. 13:12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Score manager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Score manager는 악기소리가 안날때나 작업 중간에 다른 악기소리를 추가하고 싶을 때 꼭 거쳐야되는 과정인데요^^

그 외의 다른 부가적인 기능들도 함께 보겠습니다



1. 소리가 안날 때




피날레를 하다가 자기가 찍은 음악을 듣고 싶은데 소리가 안나는 경우가 한번쯤은 있으실거 같은데요

그건 피날레 안에서 악기설정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스코어매니저로 들어가서 보겠습다.

Window-Score manager




위의 사진을 보시면 Device에 None이라고 되어있죠

이것은 피날레안에서 악기설정이 되어있지 않아 소리가 나지 않았던 겁니다^^



Device를 눌러 컴퓨터 안에 소리가 날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설정해주면 Sound에 자신이 선택한 악기가 나타납니다.

Sound를 클릭해보시면 자기가 원하는 악기의 소리로도 바꿀수 있습니다.



2. 악기추가하기


악기를 추가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들에는 바이올린,비올라,피아노가 선택되었는데요

쿠션을 추가해보고 5선 악보가 아니라 1선 악보로 추가해보겠습니다.




Add Instrument를 클릭하여 쿠선 카테고리에 있는 퍼션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Staff에서 1-line with Full Barline 혹은 Short Barline으로 선택해주면 퍼쿠션악기에 맞는 1라인 악보가 만들어집니다^^





Staff line은 Staff Tool에서도 바꿀수 있지만 Score manager에서도 바꿀수 있습니다.

피날레에서는 어떤 옵션을 바꿀수 있는 기능들이 여기저기 편리하게 있는것 같아요


3.그 외의 기능 




Full Name에서는 악기의 이름을 바꿀수 있습니다.

Abbr.Name에서는 악기의 약어를 바꿀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Violin을 Vln으로 줄여 쓰듯이 Abbr name은 약어를 바꿔쓸수 있습니다.





Clef를 바꿀 수 있습니다.





Color Noteheads를 체크하고 세팅을 눌르면 해당악기의 음표대가리(??)의 색깔을 바꿀수 있습니다.

저는 비올라의 음표색깔을 바꾸어 보았어요^^





이번에는 Score Manager의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FINALE2012(Mac)사용법

튜브뮤직14 2014. 2. 13. 11:56

안녕하세요~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중의 하나가 Finale입니다.

악보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은 시벨리우스, 피날레, NWC등이 대표적인대요

그 중에서 제가 쓰고 있는 피날레2012 버전중 MAC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MAC과 Window는 같은 버전이라 할지라도 기능들이 숨어있는?곳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틀을 이해하시면 OS가 다르더라도 충분히 따라하실 수 있을거 같아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초적인 설명가 후에는 제가 악보출판을 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 혹은 심화과정?을

연계해 볼까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1강에서는 기본적인 툴의 이해를 돕기위해 아주 기초적인 것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위에 첨부된 사진은 setup wizard를 거쳐 제가 불러낸 악기들입니다.

저는 비올라와 피아노를 불려드렸습니다.

분홍색으로 칸을 만들어 놓은 부분이 가장 많이 쓰이는 툴입니다.

더 많은 툴을 불러오려면



화면 상단의 탭중에 Window라는 곳에 가시면 더 많은 툴을 불러올수 있습니다.

저는 Main tool,simple entry tool,simple entry rest tool 툴을 체크해서 화면밖으로 나오게 설정했습니다.



                             Main tool


화면 확대,축소,이동

Staff에 관한 모든 설정기능

기능

마디에 관한 모든 설정기능

박자와 조(Key)설정

음표입력 방법

다이나믹과 Aticulation 선택기능

코드입력,텍스트입력

페이지의 여백과 확대,축소기능 등 피날레에서 쓰이는 99%의 설정이 Main tool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메인툴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는 4가지 기능들을 보자면




1.음표를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음표를 입력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왼쪽에 있는 음표는 마우스로 일일이 원하는 음정과 리듬을 바꾸어 가며 작업해야합니다.

아래의 팔레트가 안보인다면 위에 말했던 Window에서 불러드려오면 됩니다.



 



오른쪽에 있는 음표는 Speed entry tool입니다.

Speed entry tool 키보드의 숫자로 빠르게 입력할 수있는데요

다음 강좌에 좀더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왼쪽부터 Smart shape- expression-Articulation



<-------Smart shape: 이음줄, 크레센도,데크레센도,트릴,8va

등 여러가지 모양들을 꺼내쓸 수 있습니다.













   



<----expression :

각종 Dynamic 표기들과 템포를 만들어

표기할수 있습니다.

또는 다이나믹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ticulation : 각종 아티큘레이션 모양을 꺼내쓰고 또는 만들수도 있습니다.

expression과 articulation에서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쓰는 방법은 다음에 좀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3. 가사력과 코드를 입력할 수 있는 툴

4. 가사와는 다르게 모든 텍스트를 쓸 수 있는 툴입니다.

(가사툴은 음표아래에만 입력이 가능하지만 Text툴은 악보 어느곳에서도 입력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1.Tool을 불러드리는 방법

2.Main tool을 잘 활용하면 99%의 기능들을 쓸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자 했습니다.


다음에는 각 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