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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2010. 4. 9. 22:48

 판교 테크노밸리 SD-1 유스페이스(USPACE) 상가분양

 

 

유스페이스는 판교 테크노벨리(SD-1) 10,11블럭 지하5층 지상12층 3개동 중 지하1층 에서 지상3층 상업시설 52,800㎡(15,972평)을 분양한다.

지하1층은 전문 식당가, 아이스크림, 도넛 전문점, 테이크아웃, 꽃집, 팬시문구점, 라이브카페, 호프광장, 칵테일 바등이 주목받고 있고 1층 베로드 상가는 베이커리, 커피전문점, 명품샵, 수입잡화, 편의점, 약국, 안경점, 자동차전시장, 이동통신매장 등이 유망하고 지상2층 전문식당가 지상3층  전문병원 크리닉, 사무실 등이 입점 가능하다.

 

유스페이스 상업시설 중간에 조성되는 길이 500m, 폭 60m의 예술거리는 경기도 주관 사업으로 일반 로데오거리를 한 차원 뛰어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구축한 예술 테마거리다,. 문화의 거리, 폭포연못, 박람회장, 갤러리광장, 소극장, 게임박물관, 미디어광장, 테크노광장, 아쿠아리움 해양생태공원, 수도권 만남의 광장, 중산층 고급 외식의 거리, 홀로그램벽, 빛의 거리 등으로 구성된다.

 

유스페이스 상가 주 고객은 고액 연봉자다. 소비 성향이 강한 젊은 직장인과 기업체, 중산층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주변에 꽉 들어차기 때문이다.

 

테크노밸리 전체면적중에 상가비율이 현저히 낮은 만큼 독점적 성향이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변 일대 상권은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 경기도가 3조 8,000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는 한국의 실리콘밸리이다. 삼성테크원, SK케미칼,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네오위즈, 엠텍비젼, 아이리버, 엔시소프트, 차그룹 줄기세포연구소 등 국내 유명 300여개 기업체가 2012년 말까지 100%입주할 예정이다.

판교 인터체인지(판교IC)와 5분 거리이며 분당신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특히 판교테크노밸리 내의 상업면적 비율은 1.6%로 분당 8.5%, 일산 7.6%, 죽전 6.8%, 동탄 3.9%등에 견줘 매우 낮아 업종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총 5,0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4월 20일부터 분양에 들어가며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하는 유스페이스는 2012년 1월 완공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8017-5171(상가시설 분양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