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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2010. 5. 31. 11:39

도촌동 소형오피스텔 '파크오피스텔' 분양 인기몰이

 

성남시 도촌지구는 분당신도시 야탑동과 접해 있는 곳으로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갈현동 일원에 걸쳐 있다. 당초 성남시 구시가지 재개발을 위한 이주단지로 조성된 이 지역은 분당신도시 야탑동에 연접한 분당생활권의 택지개발지구이자 판교신도시 못지않은 탁월한 입지로 개발 당시부터 ‘미니 판교’라 불리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80만899㎡ 면적에 총 5,300여 가구가 들어서는데 국민임대가 절반 수준인 2700가구, 수용인구는 2만1900명 가량 계획돼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분당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시설들을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통해 서울이나 분당·수원·용인 등 인근도시로의 접근성이 좋아 주목도가 높다.

또한 그린벨트를 해제해 만든 지구로서 광주시와 연결된 검단산 줄기가 지구를 통과하고, 주변 대부분이 능선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변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통팔달 교통망 자랑

도촌지구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들 수 있다. 도촌지구는 서울 잠실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분당 및 판교신도시와도 가깝다.

서울 도심으로부터는 동남측으로 약 23㎞ 지점에 위치해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성남IC,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성남대로, 3번 국도 및 분당선 전철 야탑역 등 주요 간선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측으로 대원로(대2-4호선), 지구 북측으로 성남~장호원간도로(2011년 예정)가 연접하고 이와 연계해 지구내 간선도로는 대원로와 2개 지점에 접속해 지구중심을 순환하도록 지구내 주요 교통축으로 구성됐다. 때문에 최근 보금자리주택지구가 선정되기 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그린벨트내에서 개발되는 택지개발지구 중 가장 우수한 입지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특히 지난 8월말에는 도촌지구~공단로간 도로가 개통돼 한층 더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개통된 ‘도촌지구∼공단로간 도로’는 중원구 도촌동 대원로와 하대원동 공단로를 연결하는 총길이 1.82㎞, 폭 21m의 4차선 도로이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총 779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이로써 중원구 도촌동이나 분당지역에서 대원로나 돌마로를 이용해 구도심으로 이동하던 차량들은 이번 신설 도로 이용으로 차량 운행 시간이 5분 정도 단축되고 이 지역 교통흐름도 한결 수월해지게 됐다.

시는 또 내년 중 수정구 태평4동(남문로)에서 위례신도시까지 2.6㎞ 구간을 추가로 개통하고, 수정구 태평동 남문로∼중원구 중동 중앙로 간 1.1㎞구간을 오는 2012년까지 8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편리한 분당생활권… 가격은 저렴

   

도촌지구는 주소상으로는 성남시 중원구에 속해 있지만, 분당구 야탑동과 바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분당생활권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분당선 야탑역까지 걸어서 10~15분 정도 거리이고, 분당신도시내의 백화점, 할인점, 기타 문화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쉽다. 여타 분당신도시내 역세권 아파트들과 비교하면 생활편의 면에서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나, 검단산 자락에 둘러싸인 쾌적성만큼은 기존 분당 아파트들을 능가한다는 평이 많다.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성남 도촌지구를 풍부한 녹지와 동서로 관통하는 하천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단지내 마을마당 등을 하천과 연계시켜 개발하고 아파트는 주변 산과 녹지, 하천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조망권을 최대한 살려 배치했다.

도촌지구는 또한 첫 분양당시 분양가가 3.3㎡당 900만원대에 불과해 흔히 로또아파트라 불리는 판교신도시보다도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경기 중원구 도촌택지개발사업지구의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을 받은 결과 408가구 모집에 4041명이 접수, 평균 10.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형(전용 25평)의 청약경쟁률은 13.51대 1에 달했으며, 다른 평형도 8∼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거품없는 없어 더 인기몰이 하는 소형 오피스텔

2005년부터 오피스텔이 공급이 급감하여 임차 수요가 많은 곳에서는 물량 부족 현상이 심하되어 좋은 물건 찾기가 쉽지 않다. 2010년 상반기부터 다시 두각을 보이는 오피스텔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비교적 저렴한 투자로 안정적인 월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과 전매제한이 없고 통약통장이 없어도 분양 받을 수 있으며, 각종 부동산 규제가 거의 없고 소유하더라도 무주택자 요건은 유지되기 때문이다.

 

도촌지구 유일한 소형 오피스텔 '파크오피스텔'

우신건설은 분당 야탑역 인근 도촌지구 상업시설 용지에 소형오피스텔인 '파크오피스텔'을 선착순 분양한다. 선시공 후분양중인 파크오피스텔의 임대수요를 살펴보면 하이테크밸리(상주인구 3만명), 판교테크노밸리(상주인구20만명), 성남여수행정타운, 성남구시가지 순환재개발구역의 이전 수요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다, 때문에 내달인 2010년 6월에 준공에 임박하여 주변에서 이미 많은 임대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분양면적 43.96㎡(구13평)~141.77㎡(구22평)의 총 26개 타입의 다양한 소형 평형대로 보증금 1천만원/월50~80만원 이상의 임대가격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 주차장 뿐만 아니라 지상1~2층에도 자주식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주차 이용이 편리하며, 여성전용주차장과 장애인용 주차장 등이 갖춰져 있다.

분양양가격은 3.3㎡당 690만원으로 부담없는 가격이다.

▶ 실투자금 5천만원대의 임대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 분양권 전매 가능하고 6월 준공 예정

▶ 하이테크밸리, 여수행정타운, 판교테크노밸리등 풍부한 임대수요

시행 : 시너세스 , 시공 : 우신건설 , 신탁사 : 코람코 자산신탁 , 금융사 : 우리은행

분양문의 031: 721-1679

            010-7175-7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