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부동산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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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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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시 트램 정거장 추가된다… 목원대~원앙·원골~목원대 사이 신설 가능성

대전시 트램 정거장 추가된다… 목원대~원앙·원골~목원대 사이 신설 가능성 역간 거리 최대 2.5km 구간 있어 추가 필요성 제기 목원대~원앙·원골~목원대 사이 추가역 신설 가능성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을 추가 신설한다. 현재 계획된 노선안을 유지하되 역 간 거리를 좁혀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정거장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수행 중인 ‘대전트램 운영계획 수립 및 도로영향 분석 용역’을 일시 중단하고 추가역 신설 검토에 들어갔다. 정거장 추가 시 이에 따른 교통 영향이 불가피해서다. 오는 6~7월 구체적인 정거장 위치가 나올 것임을 감안할때 도로영향 분석 용역은 해당 시점 전후로 재개될 전망이다. 현재 대전 트램은 총연장 36.6km, 정..

06 2021년 04월

06

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세종시 투기 목적 '토지 쪼개기' 기획부동산 업자와 현직 공무원 검거

세종시 투기 목적 '토지 쪼개기' 기획부동산 업자와 현직 공무원 검거 세종경찰청이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매입, 공무원 등에게 쪼개서 판 기획부동산 업자 39명과 공무원 6명 등 총 45명을 검거했다. 6일 세종경찰에 따르면 2016년 10월쯤부터 2019년 7월쯤까지 기획부동산을 설립해 농지를 다량 구입한 기획부동산 업자와 농사를 지을 의사가 없이 농지를 매수한 공무원 6명 등 45명이 검거돼 지난 5일 농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중 공무원 6명은 세종 소재 정부부처의 현직 5-7급 직원으로 알려졌다. 세종경찰은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첩보를 받고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관련 의혹을 조사해왔다. ......................... 기사전체보기 www.daejonilbo.com/ne..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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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은행동1구역 재개발사업 제동…변경안 재심의 결정

대전 은행동1구역 재개발사업 제동…변경안 재심의 결정 정비 예정 구역 변경, 판매시설 제외 주거복합 건설 계획 대전 도시계획위원회 "정비구역 제척 근거자료 보완, 향후 관리 방안 마련" 재심의 수년 째 답보 상태인 대전 은행1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면적 변경과 주거 기능을 대폭 강화한 개발계획 변경안을 내놓았지만,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문턱을 넘어서지 못했다. 조합원들은 원도심 상권 부활을 위해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4일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등에 따르면 최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는 회의를 열고, '201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을 심의했다. 이날 논의된 안건은 은행1구역 조합원 70% 이상이 동의한 변경안이다. 주 내용은 당..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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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중구 태평동9구역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 수순

대전 중구 태평동9구역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 수순 토지등소유자 30% 요청 따라 9일 대전시 도시계획위 심의 예정 사업성 높지 않아… 해제 가닥 대전 재개발 구역 곳곳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구 태평동9구역이 정비예정구역 해제 수순을 밟아 업계 관심을 사고 있다. 태평동9구역은 오는 9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정비예정구역 해제와 관련, 도계위 심의를 받게 된다. 태평동9구역은 태평동 413-28번지 일원으로 면적은 3만 7044㎡에 이른다. 이곳은 지난 '2010 대전시 도시 및 주거환경기본계획'에서 최초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2011년 지정 고시됐다.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건설경기 및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로 사업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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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지역 평균 주택가격 수도권 제외 가장 높다

대전지역 평균 주택가격 수도권 제외 가장 높다 대전·세종지역 주택 평균가격이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전국 평균 주택가격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을 보여왔던 대전과 세종은 최근 2~3년 사이 주택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부동산 광풍이 이어지고 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지역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각각 3억 3118만원과 5억 598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세종은 서울(7억 1348만원)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택가격을 형성했고, 대전은 경기(3억 9216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주택가격을 보였다. 사실상 세종지역은 서울을 제외하면 주택 평균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셈이다. 특히 부산과..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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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미분양 주택 감소 추세… 지난달 599호

대전 미분양 주택 감소 추세… 지난달 599호 2018년 12월 1183호에서 올해 2월 599호로 뚝 "지역 개발호재 등 부동산 열풍 원인… 점차 감소할 듯" 대전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만 5786호로 전월(1만 7130호) 대비 7.8%(1,344호)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권은 1597호로 전월(1861호) 대비 14.2%(264호), 지방은 1만 4189호로 전월(1만 5269호) 대비 7.1%(1080호) 각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 779호로 전월(1만 988호) 대비 1.9%(209호)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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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도마변동 12구역,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

대전 도마변동 12구역,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 건설사 움직임 활발 GS, DL이엔씨 홍보활동 진행 현산, 롯데 등도 사업수주 의지 대전 도마변동 12구역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현재 GS, DL이엔씨 등이 사업 수주 의지를 보이고 있고, 이외 건설사들은 관망 상태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지역 정비업계에선 조합이 현장설명회 보증금을 없애 많은 건설사 참여를 예상하면서 이에 따른 수주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도마변동 12구역 재개발 조합은 최근 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조합의 시공사 선정 절차 진행에 건설사들의 움직임은 바빠졌다. 우선 장대B구역, 가양동 5구역 ..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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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지역 전세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상승률 전국 1위

대전지역 전세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상승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1년 3월 4주(3.2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24% 상승, 전세가격은 0.14%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14%→0.11%)과 서울(0.05%→0.04%)은 상승폭 축소, 지방(0.17%→0.17%)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시도별로는 대전(0.32%), 인천(0.25%), 대구(0.23%), 충북(0.20%), 충남(0.20%), 강원(0.17%), 경남(0.16%), 부산(0.15%), 울산(0.15%), 전북(0.15%), 경기(0.13%) 등은 상승했다....................... 기사전체..

31 2021년 03월

31

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아파트 매매가 고공행진… 거품일까?

대전 아파트 매매가 고공행진… 거품일까? 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0.32%… 누적상승률은 4.66% 둔산동 A아파트 1년 새 5억 껑충, B아파트는 2억 상승 "저금리에 따른 인플레이션 주요인…지역 개발 호재도 한몫" 대전 아파트값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특히 서구 둔산권 아파트의 오름세가 거침없다. 일각에서 거품이라는 분석을 내놓을 정도다. 지역 부동산업계에선 대전 둔산권 아파트의 가격 상승에 대해 저금리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주요인으로 꼽으며 지역 개발 호재 등의 영향까지 더해지며 가격 상승이 이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올해 3월 4주(3.2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24% 상승, 전세가격은 0.14%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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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개발 이슈에 대전 아파트 가격 상승세

대전지역 아파트 가격이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름 폭은 미세하게 줄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이다. 양호한 정주여건을 내세우는 이른바 '대장아파트'와 개발호재를 만난 아파트에서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며 가격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주(15일 기준)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은 0.35% 올랐다. 정부의 2·4 공급대책 발표 직전인 2월 첫째주부터 5주 동안 0.40%대 상승선을 유지하다 3월 둘째주(0.38%) 들어 오름 폭이 줄었다. 그럼에도 대전의 집값 상승률은 경기(0.37%), 인천(0.36%), 대구(0.35%)와 함께 전국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역 아파트 시세를 견인하는 대장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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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역세권 정비사업 활성화… 동구 삼성동 2구역 재가동

대전 역세권 정비사업 활성화… 동구 삼성동 2구역 재가동 재개발추진준비위 지난 15일 입안제안 접수 "인근 해제구역도 움직임 포착… 확산 분위기" 대전역세권 개발로 정비사업이 활성화되면서 인근에 멈춰있던 사업이 재가동되고 있다. 이 같은 정비사업 움직임은 점차 확산되는 모습이다.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동구 삼성동2구역 재개발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동구청에 구역 재지정을 위한 입안제안을 접수했다. 삼성동2구역은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주민들의 사업 의지 부족 등으로 사업이 멈춰 2015년 정비구역에서 해제가 된 사업지다. 그러나 최근 대전역세권 개발과 삼성1구역 재개발, 삼성동1구역 재건축, 성남동3구역 재개발, 대동 4.8구역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확산으로 인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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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단독VS 컨소시엄… 대전 성남동 3구역 재개발조합

단독VS 컨소시엄… 대전 성남동 3구역 재개발조합 내홍 단독 또는 컨소시엄 입찰 방식 두고 조합원들 간 의견 충돌 "경쟁 없어 최적조건도 없을 듯"… 일부 조합원 단독 주장 제한요소 담길 시 법적 소송 등 불안요소 발생… 반박 의견 정비업계 "둘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일반경쟁입찰 최적" 대전 동구 성남동 3구역 재개발 조합이 내홍을 겪고 있다. 단독 또는 컨소시엄 시공사 입찰 방식을 두고 조합원들 간 의견이 충돌하면서다. 조합원들은 불필요한 제한요소를 두어 사업에 불안요소를 만들 필요가 없다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일반경쟁 입찰로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에 반해 일부 조합원들은 컨소시엄으로 들어오게 되면 경쟁이 되지 않아 최적의 조건이 마련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며..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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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둔산동 국화아파트 리모델링 순항할까?

대전 둔산동 국화아파트 리모델링 순항할까? 성공사례 전무한 상황서 투기세력 개입설… 부정적 인식 존재 "주민 사업의지, 제도적 뒷받침 된다면 충분히 가능" 긍정적 전망도 대전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둔산동 국화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순항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 리모델링 사업 성공사례가 전무한 상황에서 투기세력 개입설 등으로 부정적 인식이 있지만, 주민 동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시공사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졌다는 점에서 사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둔산동 국화아파트 통합 리모델링추진위원회(추진위)는 설계업체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준비 중이다. 앞서 추진위는 지역에서 다수의 사업을 성공시킨 정비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설계업체 입찰을 진행했으며 입찰에는 4곳의 설계사..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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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시 드림타운 1만 호 확대… 몸집 키운 약속사업 제대로 될까

대전시 드림타운 1만 호 확대… 몸집 키운 약속사업 제대로 될까 이례적으로 공약 수정으로 1만 호 확대 예산과 시기, 방법 등 실현 가능성 우려 대전시 "7000호는 임기 후 과제로 설정" 2030년까지 임대주택 재고율 10% 목표 대전시가 ‘2030 주거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12만9000호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대전시의 '허(許)브랜드'가 될 '드림타운' 목표치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림타운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약속사업으로, 민선 7기 초반부터 줄곧 3000호 공급을 예고했으나, 올해 초 매니페스토 시민평가단을 통해 공약을 수정해 기존보다 3배가량 많은 1만 호로 대폭 수정했기 때문이다. 이는 추진 공약 일부가 폐기된 것과는 대조적인 사례다. 허태정 시장이 올해 1월 신년 정례 브리핑에..

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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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공무원 부동산 투기 논란…대전시 전 직원 전수조사

공무원 부동산 투기 논란…대전시 전 직원 전수조사 17일부터 갑천·평촌 등 12개 개발지역 토지거래내역 조사 사업 구역지정 5년 전부터 지정일까지, 배우자 등은 제외 대전시가 대구시, 부산시 등에 이어 자체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단을 꾸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해 위법 여부를 파악키로 했다. 지역 내 주요 도시·택지개발 사업지를 중심으로 내부정보를 악용한 부동산 투기여부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조사 대상을 공무원 본인으로 한정,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에 의한 투기여부를 잡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개발 수요가 집중된 일부 자치구의 경우 자체 조사 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단은 9개 부서 16명으로 운영키로 했다. 부동산거..

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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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세종시 '공무원 특공'으로 2만 가구 풀려...10가구 중 3가구

세종시 '공무원 특공'으로 2만 가구 풀려...10가구 중 3가구 행복도시 이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주택 특별공급 제도로 2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도시 아파트 10가구 중 약 3가구가 이전기관 공무원에게 돌아갔다는 얘기다. 16일 세종시와 국가법령정보센터 등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약 10년 넘게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이 실시되고 있다. 세종 지역으로 이전하는 정부부처·연구기관 등의 종사자에게 주택을 공급, 지역에 정착하는 인구를 늘려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토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다. 문제는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로 인해 그간 주택 건설 물량의 절반 가량이 공무원 등에게 공급되며 일반 시민들의 몫이 줄었다는 데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전기관..

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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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세종시 공무원 특공 전면 손질 목소리

세종시 공무원 특공 전면 손질 목소리 전매금지 기간 거래 시세차익 아파트값 폭등 견인 등 부작용 일부서 제도 폐지 주장 신생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세종의 조기 착근과 인구유입, 이전공무원 주거난 해소를 명분으로 내건 세종시 특공이 정책목표와 달리 치솟는 세종 집값의 열풍 속에 공무원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변질되면서 공무원 특공제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이 세종지역 땅 투기 전수조사 여론으로 비화하는 가운데 공무원 특공 역시 세종 아파트에 대한 투기심리를 조장한다는 측면에서 다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고공행진하는 세종지역 아파트 시장에서 특공으로 당첨만 되면 가만히 앉아 수 억 원대 불로..

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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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아파트 공시가 변동률 세종시 전국 최고

아파트 공시가 변동률 세종시 전국 최고 올해 전국 평균 19% 상승속 70% 폭등 중위값 4억 2300만원 기록 서울 넘어서 전국 공동주택의 평균 공시가격이 전년 대 20%가량 상승하며 종합부동산세 적용 대상이 크게 늘었다. 세종은 공시가격 변동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며 아파트 중위가격에서 서울을 넘어섰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국 19.08%로 나타났다. 지난해 공시가격 변동률 5.98%과 비교해 13%포인트 가량 올랐다. 공시대상 공동주택 수는 지난해 1383만 가구보다 2.7% 증가한 1420만 5000가구이며,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전년 69.0% 대비 1.2%포인트 오른 70.2%로 조사됐다. 공시가격을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19...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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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세종시 전역 투기 전수조사" 들끓는 여론

"세종시 전역 투기 전수조사" 들끓는 여론 LH 대대적 조성 계획도시 집값 상승률 전국 최고 市 자체조사 한계… 이전기관 특공 손질 목소리도 세종시 전역을 대상으로 투기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 불똥이 세종으로 튀는 정도의 제한적인 범위를 벗어나 세종을 아예 별도의 몸통으로 떼어 들여다보는 별건조사 요구에 가깝다.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내걸어 20조 원 넘는 천문학적인 재정을 투입해 만든 신생도시라는 점에서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에 못지않을 것이란 의심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것이다. 국가경쟁력 제고, 수도권 과밀 해소 등 거대한 어젠다를 발판 삼아 출범 9년 만에 36만 신흥도시로 급성장했지만, 그사이 세종의 땅값과..

1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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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커뮤니티/대전부동산 뉴스 대전 아파트 전세 상승률 ‘전국 최고치’

대전 아파트 전세 상승률 ‘전국 최고치’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 0.31% 상승...전국 17개 시·도 중 ‘1위’ 서구 괴정·탄방동 역세권 위주 ‘상승세’ 대전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이 3월 2주(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전지역 매매가격은 0.38% 상승했다. 대전 서구(0.41%)는 주거환경 양호한 둔산 지구 및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관저동 위주로, 유성구(0.40%)는 신성동 구축 위주로, 중구(0.35%)는 태평·문화동 등 재건축 위주로, 대덕구(0.34%)는 정주여건 양호한 법·송촌동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세종지역은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조치원읍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