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연두색빗 2020. 10. 23. 19:37


2020년 10월 23일 기준

여주 누적 확진자 15명
팬데믹은 사실상 끝났는데 버스배차 회복은 요원.
터미널 사업자가 어디론가 냠냠 먹는중?

#여주시외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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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빗 2019. 10. 12. 01:56

 

 

원주 빕스 영업종료(2019. 09. 30)

 

2011년 2월 원주시 무실동에서 오픈 한 VIPS가 8년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는다. 이로서 강원도내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빕스 매장이 사라진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전성시대는 00년대 초반으로, 시기만 따지면 끝물에 입점한 셈이다. 청년 세대의 취업난과 1인가구 증가, 출산율 저하 등의 영향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의 업황은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이미 마르쉐, 씨즐러, 베니건스 등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패밀리 레스토랑의 대표 격인 빕스와 아웃백도 우리의 추억 한 켠에 남을 것이다.

 

원주 피자헛 레스토랑형 매장도 최근에 문을 닫은 듯 하다. 피자헛 사거리라는 사실상 정착된 네이밍도 이제는 역사 속으로.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연인과 가족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추억이 자리한 패밀리 레스토랑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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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빗 2019. 9. 11. 17:07

춘천시 혁신도시 무효 총궐기 대회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 혁신도시 예정지가 원주시로 선정된 것과 관련, 춘천시와 강릉시가 혁신도시 선정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하며 반발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춘천 혁신도시선정 원천무효 범시민대책위원회'는 12일 오후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사회단체 등 1만2천여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총궐기 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강원도 혁신도시 결정이 상식을 초월하는 불공정 심사위원들에 의해 불법으로 이뤄진 것을 개탄한다"면서 "30만 춘천시민은 혁신도시 심사를 공정하게 관리해야할 강원도지사가 직무유기로 불공정하게 결정되도록 방임한 사실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진선 강원지사의 사과를 비롯해 비양심적인 선정위원들의 양심고백, 혁신도시 불공정 취소 등를 촉구하고 김 지사 퇴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참가자들은 궐기대회에 이어 혁시도시 선정과정에서 대학교수 4명이 채점을 불공정하게 했다며 이들을 규탄하는 말 4필과 만장, 현수막을 들고 강원도청에 이르는 도로변에서 가두행진을 벌였다. 혁신도시에서 탈락할 경우 분도(分道) 방침을 천명해온 강릉지역도 15일 성내동 광장에서 `혁신도시 선정무효 강릉시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사회단체 회원 및 시민 1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규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혁신도시 선정을 둘러싼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강원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4일 도내 10개 시.군의 후보지 가운데 원주시 반곡동 일원 105만평을 혁신도시 예정지로 선정,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