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n Detroit

월러스 2009. 11. 16. 12:04




이 커플,,, 생긴건 오렌지족들 같이 만,

실제로는 겸손하고 친절한 커플이다.

크리스틴이 아마 얼굴이나 몸매로 보면

"올해의 신부" 상을 줘도 될듯.

어쨌든...

결혼 서약을 하는 신랑의 목소리가

조금 더 진중했었다면

대박이 될뻔도 했는데....

그래도 결과물엔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