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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스 2010. 2. 17. 12:58



여권이 만기되서 갱신하러 월요일날 시카고를 갔었는데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프레지던트 데이라는 미국 생활 십년 동안 첨 들어보는 공휴일이라고

영사관이 문을 닫았네요.

무려 다섯시간을 뻘뻘 운전해서 갔었는데...

망연자실...

결국 간만에 시어스타워에 올라가서 할일없이 시간만 때우다가

사진 한 장 찍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