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n Detroit

월러스 2010. 5. 6. 05:25


찌하다 보니 멕시코까지 가서 결혼식을 찍을 기회가 다 생겼네요. 멕시코의 바다는 우리 나라의 바다와는 또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름답고 따뜻하고 새들도 많고 돌고래도 가끔 보이고..... 그래도 제가 여지것 본 바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십수년전 신입생 환영회때 봤던 새벽의 낙산 해수욕장 바다였던 갓 같습니다. 뭐.... 즐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en & Dave from Two Penny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