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Ride/Bike

Tz-티지 2009. 5. 3. 01:43

 오늘 둘째가 감기가 심해서 와이프는 집에서 둘째보고

전 아들과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갔다오다..

봉천동 야코에 들려..부품 구입하던중..

"아빠~~~"..부르는 소리에 달려가보니...

우리 아드님...PW50에 꽂혔습니다..

 

시승중...

 

지름신..강림중....

 

나오면서 사달랍니다..

자기는 저거타고..아빤 티맥타랍니다.(제가 티맥 좌석앞 센터콘솔에 지태운다니깐..)

거.신차..얼마하지도 않는거..

앞으로 5년뒤에..질러서..트렁크에..실고다니면서 시골가면 내줘야.할듯..ㅋㅋ

어여커서..자전거만 마스터해라..그럼 질러주마..ㅋㅋ

 

출처 : 사나이의 로망 네이키드 바이크 ★ MRN ★
글쓴이 : Tz-티지(이정현) 원글보기
메모 : 5년만 기다려라 아빠가 질러주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