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etc.

Tz-티지 2009. 6. 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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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경기장이라기 보다는...

 

안전운전 관련 이벤트가 많이 벌어지는 곳... 혹은 드리프트 연습을 위해 선수들이 많이 찾는 곳... 가끔 동호인들이 찾는 곳...

 

이라는 느낌으로 굳어진 듯 한 그런 서킷이다.

 

이렇게 언듯 보면, 제법 규모가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약간 큰 카트서킷 정도의 규모밖에 안된다.

 

아예 드리프트 전용 서킷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새롭게 단장을 해서 제대로 꾸며주면 좋으련만...

 

황진우 선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이라는데 제대로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지금은 여기서 드립 연습 제대로 하면 타이어 달아버리는 속도가... 10분이면 쫑난다... T_T

출처 : Newtype Land - Daum Ver.
글쓴이 : 아므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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